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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방사능 (봄)비 내리던 날. 지난 4월 7일, 서울에는 방사성 물질은 세슘과 요오드를 머금(었다고 알려진)은 봄비가 촉촉히 대지를 적셨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의견이 꽤나 갈렸던 모양인데요... 방사성 물질이 비에 포함되어 있다고 큰 악영향은 없을 것이라는 (비교적) 낙관파와, 전례가 없는 환경재앙이므로 절대 낙관 할 수 없다는 비관파의 주장이 대립하고 있군요. 사실 이런 비를 맞는다고 해서 당장 죽지는 않겠지요. 그러나 자라나는 아이들이나 임산부등에 대한 영향은 말그대로 밝혀.. 더보기
노량진 노량진은 갈 때 마다, 다른 세상인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젊은이들이 늘어서 있는, 노점상, 도서실, 학원, 좁은 길, 63빌딩이 바라보이는 골목, 모든 것이 답답하고 구역질 날 것 같습니다. 누가 이런 세상을 만들었습니까. 누가 이런 세상을 만들어 젊은이들을 나약하다 비난합니까? 더보기
명동, 빌딩 명동에서. 원래 좀 삐뚤어져 있는 사진인데 보정한 것이다. 포토샵은 위대해... -ㅅ- 더보기
Break!!! 일본 브레이크 공업 위키 링크 엔하위키 브레이크 공업 링크 ブレイク ブレイク あなたの街の(브레이크 브레이크 아나타노 마치노)브레이크 브레이크 당신의 마을에   解体 解体 一役買いたい(카이타이 카이타이 히토에토 카이타이)해체 해체에 한 몫하고 싶어   耐久年收 過ぎてゆく(타이큐우렌슈 스키테유쿠)내구 수명이 다되어간다   コンクリ-トが 落ちてゆく(콘크리토가 오치테유쿠)콘크리트가 떨어져간다   地球の平和をはばむやつ.. 더보기
buildings 한국인처럼 빌딩 좋아하는 민족도 없을 것이다. 마천루를 잔뜩 세워놓고도 모자라서 사는 곳도 아파트다. 엘리베이터 아니면 불이나도 도망갈 곳 없는 성냥갑 같은 곳이 좋다면서 모여산다. TV에서는 아파트를 '성' 같은 있어 보이는 거주공간이라면서 명품 이미지를 주입하기 바쁘다. 하지만 외국인들은 아파트들이 잔뜩 서 있는 걸 보고 여기가 빈민가냐고 묻는다. 외국에서는 빈민들이 주로 아파트에 살기 때문이다. 아마 세월이 좀 지나면 아파트도 그 때 그 어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