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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1일 흐리고 가끔 비 비가 오다가 말다가... 기상청의 장마 예보가 이주일 정도를 열심히 틀리다가 어떻게 오늘은 비가 오긴 했습니다. 다행히도 비가 들이붓지는 않네요. 장마랍시고 매일 비가 막 오는 거 보다야 며칠 맑고 어쩌다 비오고 하는 게 훨씬 좋은 것 같네요. 더보기
비오던 날 2019년 5월 19일. 오랜만에 비가 와서 공기가 무척 맑았던 날입니다. 다만 비가 오니 머리가 아파져서 비오는 내내 두통이... 비가 그치니 두통도 같이 그쳐버렸습니다. 더보기
2018년 3월 20일, 아침엔 미세먼지 저녁엔 폭우 #이문덕 참 살기 힘든 나날들.안철수가 미세먼지 정화탑을 세우겠다고 했을 때 다들 비웃었죠.미세먼지 때문에 지지율이 떨어질 지경이 되니 문디 민주당이 한다는 소리가 공기정화탑 설치를 고려 하겠다고...무능한 정부가 수치심도 없으니 갑갑하네요. 더보기
비 오는 날 저녁 길이 온통 물바다에 가로등이 켜 지고 하늘은 어둑어둑. 더보기
갑자기 내린 소나기 버스를 타고 가는데 갑자기 굵은 빗줄기가 쏟아집니다.도로에 물이 금방 차오르고, 자동차들은 물살을 만들어냅니다.조금 더 가니, 목적지 부근에는 비가 온 흔적이 없습니다.서울도 넓긴 넓은 모양입니다. 요즘 내리는 비는 더위를 식히기는 커녕 습도만 올라가서 불쾌지수를 높인다고 합니다.문재인 대통령 덕에 올해는 태풍 하나가 한반도에 얼씬을 못 하는군요.이게 다 대통령 덕입니다. 캬~~~ 그러고 보니 올림픽이 끝나고 나니 삼천리 방방곡곡에 단비가 내리는구나!!!#이게_다_문재인_덕분이다— 백년전쟁 (@gclef89988) February 28, 2018 더보기
비 오는 날 #rainyday #비오는날 #비 #rain 비 오는 날 더보기
비 오는 날, 녹색 Rainy day Greens 요즘 장마인가 싶을 정도로 비가 자주 내리더니 오늘은 햇볕이 좀 나는군요. 그런데 기상청에서 오늘 비온다고 하지 않았나? 정말 슈퍼컴퓨터 가져다 놓고 그걸로 스타크래프트나 하는 모양이네요. 비가 내리면 먼지도 가시고 하니까 좋습니다. 공기도 맑아지고 멀리 보이고... 물론 방사능비가 쏟아지는 요즘은 맞으면 안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조금 들지만요... 더보기
방사능 (봄)비 내리던 날. 지난 4월 7일, 서울에는 방사성 물질은 세슘과 요오드를 머금(었다고 알려진)은 봄비가 촉촉히 대지를 적셨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의견이 꽤나 갈렸던 모양인데요... 방사성 물질이 비에 포함되어 있다고 큰 악영향은 없을 것이라는 (비교적) 낙관파와, 전례가 없는 환경재앙이므로 절대 낙관 할 수 없다는 비관파의 주장이 대립하고 있군요. 사실 이런 비를 맞는다고 해서 당장 죽지는 않겠지요. 그러나 자라나는 아이들이나 임산부등에 대한 영향은 말그대로 밝혀진바가 없으므로, 안전하다고 함부로 말하는 것은 너무 성급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사실 별다른 대책을 세울수도 없죠. 비가 내리는 걸 막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말입니다. 그리고 빗물들이 다시 순환 할테니, 이미 인간의 통제권을 이미 벗어난 문제입니다. 환.. 더보기
휴업 휴업. 나도 휴업중. 가게 문을 열긴 열어야 하는데 업종을 뭘로 할지가 좀 고민되는 부분이다. 부슬 부슬 비는 내리고 고민은 깊어간다.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
비 오는 날 겨울인데 춥기만 하고 눈은 안 온다. 비만 추적 추적 오다가 방사능 낙진도 아니고 비듬도 아닌 것이 좀 풀풀 날리기는 하더라. 물론 눈이 오면 도로 사정도 나빠지고 여러모로 불편하기는 하지만, 겨울비는 정말 누구 노래처럼 슬프지 않은가. 사진은 겨울비는 아니다. 하지만 어쨌든 겨울비는 겨울의 정취에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역시 겨울엔 눈이려나.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
rainy day, bikes 35mm 필름으로 촬영한 사진을 스캔 한 후 정방형으로 crop한 것. 이명박 정부는 녹색성장이라면서 자전거 타기를 권장하고 있다. 이미 영생의 경지에 이른(욕을 하도 처먹어서) 유인촌 장관은 녹색성장이 나오기도 전 부터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퍼포먼스를 벌이기도 했다. 그러나 자전거를 서울 시내에서 타고 다니려면 목숨을 걸어야 한다. 높은 턱은 물론이요, 낙폭운전을 일삼는 한국 운전자들. 승용차 같은 개인운전자들은 그나마 양반이지만 버스나 트럭은 개념없는 난폭운전으로 유명하지 않은가. 더불어 인민들의 덜떨어진 시민의식도 문제다. 자전거 도로랍시고 만들어 놓으면 뭘하나. 그 위에는 온갖 쓰레기, 광고판, 노점상 등등이 즐비하다. 한강에만 가도 자전거 도로 위로 인라인을 휘적 거리며 타고 다니는 사람, 자전.. 더보기
비 오는 날 올해는 태풍도 안 지나고 무사했던 것 같다. 물론 큰 비가 몇 번 있어서 그로 인한 피해가 있었지만 태풍이 오는 것 보다는 큰 비 쪽이 좀 낫지 않을까. 옆 나라 일본에는 강력한 대형 태풍이 지났지만 사망자가 겨우 세 명 밖에 안 나왔다고 한다. 역시 일본이랄까. 큰 비 한 번만 내려도 전국에서 난리가 나는 바로 옆 나라와는 수준 자체가 다르다고나 할까. 남의 말 안듣는 잘난 사람들이 많으니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위험하니 여행하지 말라고 해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러 간답시고 아프간에 가는 년놈들이나, 신종플루가 지구 멸망의 징조이니 예수를 믿고 기도하면 걸리지 않는다고 하는 인간들까지 있는 마당에, 입 아프게 위험하니 대비하시오, 라고 외치는 것이 무슨 소용일까? 비 오는 날은 빗물이 온 세상을 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