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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고재열, 그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고재열이라는 분이 있습니다. 시사인이라는 시사 주간지의 문화부장이며, 블로그와 트위터를 하고 있는 사람이죠. 자타칭 "블로고스피어의 파워블로거이자 트위터스피어의 파워트위터리안"입니다. 이하 존칭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재열은 시사주간지 시사저널의 기자였습니다. 2006년, 시사저널에서 기사 삭제 사건이 일어납니다. 시사저널 금창태 사장이 삼성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편집국에 삼성 관련 기사의 삭제를 지시합니다. 하지만 편집국이 이를 거부하자, 사장이 직접 인쇄소로 달려가 인쇄직전에 기사를 빼고 삼성광고를 그 자리에 집어넣었습니다. 기자들은 이에 항의하여 파업에 돌입합니다. 시사저널 社측은 대체인력 투입, 직장폐쇄 등의 수단으로 강경대응 했습니다. 결국 파업을 하던 시사저널 기자들은 사표를 쓰고 시사인을 .. 더보기
티스토리 이주 작업 진행 중 제 블로그는 현재 티스토리로 이주작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데이터 이전은 완료했으며, 스킨은 새로 작업했습니다. 스킨은 어딘가 마음에 안들지만, 일단 이대로 쓰기로 하고, 한동안 뜸했던 글작성도 열심히 해볼 생각입니다. 현재는 스킨의 마무리라든지 블로그에 연결되어있던 서비스라든지 하는 것들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도메인주소는 연결이 완료되었기 때문에 전과 같이 frosteye.net으로 접속 가능합니다. 티스토리는 다음의 블라인드 정책이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지만, 현실적으로 가능한 대안을 찾으려다보니 여기밖에 답이 나오질 않는군요. 구글 코리아의 텍스트큐브닷컴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지난 4월이었나...에 구글 '블로거'로의 통합을 공지하고는 지금까지 일정이나 계획에 대한 일언반구도 없는 상태입니다.. 더보기
블로그 이전 작업 중 텍스트큐브닷컴의 시발 좆망으로 인해 블로그 이전 작업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테스트하기 위해 파란 무료 호스팅을 받아서 열어놓은 텍스트큐브 설치형은 반나절만에 트래픽초과로 뻗더군요.뭐 일단 100MB 트래픽이라는 문제가 좀 있기는 했지만.현실적으로 무료이고 테터툴즈 기반인 플랫폼은 티스토리지만, 이건 검열과 블라인드가 개쩔어서 사실 이쪽으로 돌아가기에는 문제가 많습니다.게다가 백업파일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는 몰라도, 백업을 두어번 시도해 봤는데 "파일에 문제가 있다"는 메시지를 뱉어내면서 실패하는군요. ...답이 없는 상황이라, 파란 호스팅 트래픽 용량을 좀 올리든지, 혹은 티스토리로 컴백하든지,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할 것 같습니다.아직 좀 고민 중 이군요. 더보기
블로그 스킨 V1.00 완성 드디어 블로그 스킨 작업을 완료하고 V1.00으로 정식 넘버링을 완료했습니다. 철저하게 개인화 한 것으로 제가 쓰지 않는 기능은 모두 배제하고 있기 때문에 범용성은 없으며, 따라서 앞으로 배포계획도 없습니다.이전의 이전 스킨 같은 경우 소스 참고용으로 공개 했었는데, 다운 받아가는 분도 거의 없는 것 같고 해서 이번에는 참고용으로 제공하던 다운로드 역시 제공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라기 보단 귀찮아서). 이 스킨의 특징은 여기에 가서 참고하시면 됩니다.동어반복을 좀 해보자면, 용량이 적고, 넷북 사용자 등을 고려하여 가로 1,000px에 맞추었으며, CSS3를 대거 사용했습니다.구글 크롬에서 가장 잘 보이지만 파이어폭스에서도 잘 보이고, 오페라 같은 경우 약간의 문제가 있긴 하지만 큰 무리없이 볼 수 있.. 더보기
스킨 작업 마무리 단계 스킨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아직 사이드바의 일부 기능(최근 덧글과 카테고리 등)을 구현하지 않았으나, 블로그를 돌아다니는데 큰 지장은 없습니다.검색창은 제대로 작동하고 있고 페이지 네비게이션도 깔끔하게 돌아갑니다. 텍스트큐브는 스킨과 CSS의 덩치가 굉장히 큽니다.각종 치환자나 강제적으로 삽입되는 자바스크립트 등, 다양한 요소들이 로딩시간을 잡아먹기 때문에 스킨을 가능한 컴팩트하게 짜는 것이 좋습니다.하지만 웹디자인이나 프로그래밍이 본업도 아니고, 공부하면서 하는 마당에, 나름 최적화를 했다고 생각하지만 코드가 산으로 가고 있어서 적은 용량(현재 skin.html+ style.css 합쳐 70.1KB)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지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현재 가장 로딩이 오래 걸리는.. 더보기
새 스킨 제작 중 아주 약간 공개한다...기 보다는 제목 이미지가 좀 마음에 안 들어서 씨름 중이다 보니 저기서 한발짝도 못 나가고 있다. 좀 더 박력있는 글자를 새로 그려볼까 고민 중이다. 이거 영~ 마음에 안 든다. 그래서 다시 그린 글자가 바로 이것.약간 박력이 더 들어간 것 같기는 한데 100%라고는 말할 수 없다.아 어렵다.또 작업하는 도중에 붓펜 한 자루가 안 나오는 사태가 발생.-_-여러가지로 해 먹는다 정말... 아무튼 새해도 오고 해서 만들고 있는 새로운 스킨은 보시다시피 하얀 배경이다.색조는 회색빛 위주로 만들고 있고 포인트를 붉은 색과 주황색으로 꾸며볼 작정이지만 제목 이지미에서부터 난관이다 보니 언제 완성될지는 아무도 모른다.며느리도 모른다. 그건 그렇고, 텍스트큐브닷컴 요즘 들어 심심하면 다운이 되.. 더보기
[트위터 팁]블로그와 트위터를 연동시키는 방법 말은 거창해서 "연동"이라고 제목을 적기는 했지만, 실은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 트위터로 발행해 주는 사이트를 소개하는 글에 지나지 않는다. 트위터는 API를 공개하고 있기 때문에 API를 이용한 무수한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트위터 전용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추천할만한 트위터 전용 클라이언트로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 있다. 트휠: twhirl은 인스턴트 메신저(네이트온, MSN메신저)와 비슷한 느낌으로 사용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자신에게 @(멘션) 메시지가 오면 소리를 내서 알려주기도 하고, 다양한 테마를 지원하고 있으며 폰트도 여러가지로 바꿀 수 있다. 다만 Adobe AIR 플랫폼이기 때문에 약간 무거운 편이고 한글 2byte 문자를 타이핑 할 때 약간의 문제가 있다. .. 더보기
스킨 리뉴얼은 포기... 애초에 현재의 스킨을 조금 수정하려고 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안정화되어 있기는 하지만 몇 부분이 약간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이것 저것 고치다보니 결국 스킨을 거의 새로 만드는 수준에 이르렀고, 결국 현재의 구조로는 구상했던 스킨을 구현하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아예 새로 만드는 편이 더 낫겠다는 결론이 났고, 그래서 리뉴얼 보다는 아예 새로 만드는 쪽을 택했습니다. 지금의 스킨과 크게 달라지지는 않겠지만, 디자인에 좀 더 신경을 써서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다 완성되면 지금의 스킨과 번갈아가며 사용 할 예정입니다. 물론 언제 완성될 지는 기약이 없습니다. -_-; 웹표준을 준수한다는 그럴듯한 명분하에, 사실은 아는 지식이 CSS밖에 없으므로, 현재 스킨과 마찬가지로 CSS만 가지고 구현을 할 예정입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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