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또

#치킨부리또 #GS25 #편의점 #간식 #3000원 GS25에 들렀더니 치킨부리또라고 하나 있어서 사들고 왔습니다.예전에 사먹어봤던 치킨그라탕[링크]이 맛이 꽤 괜찮아서 뭐 이것도 맛있겠거니- 하고 사왔는데요.결론부터 적자면 맛이 치명적으로 없네요...밥의 식감이 죽도 아니고 밥도 아니고 아주 나쁩니다.베이스인 밥의 식감이 나쁘다보니 다른 재료도 영 어울리지 못합니다.치킨이라고 써 놓고는 치킨 함량도 6%미만으로 아주 형편없구요...양념 맛도 영 애매합니다.어쩜 이렇게 맛이 없게 만들 수 있을까 싶을.. 더보기
#GS25 #치킨브리또 #브리또 #간식 #군것질 군것질 거리를 찾아... GS25에 가봤더니 이런 물건이 있어서 한 번 구입해 봤습니다."치킨브리또"라고 하는 음식입니다.Burrito; 브리또는 남미 쪽에서 먹는 음식입니다.밀가루 반죽으로 만든 얇은 빵 비슷한 물질(또띠야) 안에 매콤한 소스와 고기 종류를 싸서 먹습니다.비프 브리또는 꽤 좋아합니다만 한국에서는 쇠고기가 비싸니... ㅠㅜ 가격이 3,000원인데...품질에 비해 비싼 가격은 아닙니다만...다만 뭐.. 더보기
풀무원 올바른 브리또 사실 처음에는 이걸 먹으려던 게 아니었는데... 씨유에서 무슨 스팸 올린 스시 같은 밥을 싸게 판다기에 그건 줄 알고 집었습니다. 얼떨결에 계산하고 나니까 영수증에 2,500원이 찍혀있더군요? 뭐? 이 쪼꼬만 게 뭐이리 비싸?! 정신차리고 제품명을 보니 "풀무원 올바른 브리또".... 지 빼고 다른 브리또들은 그럼 올바르지 못하단 소리일까요... 무슨 이런 오만방자한... 풀무원다운 네이밍과 가격입니다.   .. 더보기
홍대 마실 01 타코벨 홍대점, 앨리스와 도로시 간단한 요기를 하러 홍대에 새로 생긴 타코벨(공식 홈페이지 [링크])이라는 곳에 들어갔습니다.타코벨은 미국의 대표적인 패스트푸드 체인의 하나입니다.멕시코음식을 미국적으로 재해석해서 맥도날드 마냥 패스트푸드로 만들어 팔고 있는 곳이죠.타코벨의 종모양 로고와, 어딘가 허접한 음식들은 미국 대중매체에서 자주 패러디될 정도로, 꽤나 유명하고 널리 퍼져있습니다만, 미국과는 달리 국내에는 아직 지점이 두개 뿐이네요.1호점은 이태원에 있고, 하나는 홍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