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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풍

MBC 뉴스데스크 특종, 최초 상황 발생 9시 15분 MBC 뉴스데스크에서 특종을 잡은 모양이다.지금까지 군의 발표에서는 최초로 문제가 발생한 것이 9시 16분이었으나, MBC가 입수했다는 문건에 의하면 최초 상황 발생 및 보고가 9시 15분에 이루어졌다고 한다.나는 전문가도 아닐뿐더러 자세한 자료나 사실도 현재로서는 알기 어렵기 때문에 천암함 관련해서는 글을 올리지 않고 별다른 코멘트도 하지 않고 있었다.하지만 이 기사를 보니 군이 뭔가 단단히 숨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이 꼭지는 4월 3일 뉴스데스크에서 방영되었다.9시 15분과 9시 33분 그 사이동안 천안함이 9Km 정도 이동했다고 하는데, 이 속도는 천안함의 전투속도(최고속력)인 30노트와 비슷하다는 것이 MBC 뉴스의 설명.과연 저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가?군 발표와 해경의 발표가 이렇듯 차이가.. 더보기
어이상실! 이젠 인터넷에까지 북풍이 부나? 참 새삼스럽게 다시 적으려니 손이 다 아프다. 개한민국은 상식이 통하지 않는다. 최근 동시다발的 DDOS 공격이 있었는데,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북한이나 종북세력에 의한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단, 이들의 주장에는 근거가 없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가지고 공안 정국을 조성하려 하고 있다. 며칠 전에는 미사일 발사에 대한 보도를 가지고 놀더니, 이번에는 인터넷에까지 북풍의 바람을 가져오고 있다. 보안업계에서는 유명한 이야기지만, 개한민국은 보안이 특히 취약하다. 서버나 PC는 다른 국가보다 밀집해 있고 back-bone도 두터운 편인데(김대중 대통령 덕이지), 문제는 보안의식이 상당히 희박해서 공격에 무척 취약하다는 것이다. 웹사이트 구축을 디자인 우선으로 하려는 경향이 심하다. 윗자리를 꿰차고 앉..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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