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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버거킹 1,900원 햄버거 나는 정크푸드를 굉장히 좋아한다. 물론 햄버거 하나를 만드는 데 엄청난 양의 물과 식량이 들어간다는 건 알고 있다.그래서 요즘은 많이 자제하는 중이다. ㅠㅅㅠ친환경적인 녹색 인생을 실천하기 위해 가급적이면 음식도 가려 먹으려고 하지만 버거킹에서 1,900원 짜리 햄버거를 팔고 있다는 소식에는 결국 굴복하고 말았다.신제품은 꼭 먹어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상, 버거킹이 집에서 걸어서 한 10분 정도 가면 있기 때문에 결국 유혹에 넘어가고야 말았다.주문은 불광역 버거킹에서 했다.한 때 롯데리아나 맥도날드에서 팔던 1,000원 버거와 그 발상을 공유하고 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물가가 많이 올라서 가격은 두 배 정도가 되었지만 어쨌든 부실하기는 매 한가지.일단 맛은 있다.기본적으로 매운 소스가 들어가 있는.. 더보기
누군가가 흘린 종이학 버거킹에 갔다. 버거왕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테이블에 왠 학 한 마리가 곱~게 놓여있다. 색종이로 곱게 접은 것이다. 누가 흘리고 간 것일까? 이 학의 주인은 누군가를 생각하면서 1,000마리 학을 접었을텐데. 사진으로 남겨 본다. 그리고 학은 그 자리에 놓고 버거를 받아든다. 다른 자리에서 먹으면서 금새 종이학에 대한 것은 잊어버렸다. 냠냠... 덧. 종이학을 1,000마리 접으면 소원이 이뤄진다는 풍습은 일본産이다. 나쁘다기 보다는 원산지는 알고 있자는 의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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