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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버거킹 크리미 페퍼 와퍼 버거킹이 사모펀드로 팔려가고나서 비용절감(와퍼 포인트 폐지, 탄산음료 리필 불가), 신제품 개발 등 여러가지로 바삐 움직이고 있습니다. 비싸게 팔아먹으려면 매출이 일단 늘어야 하니까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 중이죠. 다만 나오는 신제품들이 좀 애매한 것들 뿐이라는 문제가.... - 버거킹 갈릭스테이크버거 (링크) - 버거킹 핫도그 (링크) - 치즈퐁듀와퍼 (링크) 버거킹은 그냥 와퍼가 진리입니다. 끈적한 맛 좋아하는 분은 치즈 한 장 추가해서 먹으면 되고요. 이번에도 무슨 크리미 페퍼 와퍼라는 걸 내놨길레, 속는 셈치고 한 번 먹어보았습니다.... ... 결론만 먼저 적어보자면 역시 속는 셈 치고 먹었는데 속았습니다. 역시 와퍼 아니면 앙덴다는 사실만 깨달았어요.... 크리미 페퍼 소스 자체는 맛이 괜찮습니.. 더보기
버거킹 갈릭스테이크버거 버거킹에서는 역시 와퍼를 먹어야죠. 그런데 와퍼보다 더 비싼 버거도 팝니다. 맥도날드가 빅맥보다 더 빅한 걸 팔기도 하듯... 언젠가 한 번은 호기심에 먹어보았죠. 그 이름하여 갈릭스테이크버거.... 맛이 좀 애매하네요. 맛이 없는 건 아닙니다. 패티도 바싹 구워져서 나오고, 마늘맛 나는 갈릭 소스도 맛이 그럭저럭. 다만 와퍼보다 1,000원 가량 비싼 6,000원(세트는 +2,000원) 이라는 가격에 비해서는 만족도가 그리 높지는 않네요. 마늘 맛을 특히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굳이 이걸 먹어야 할 이유가 있을까 싶습니다. 앞으로도 이걸 먹을 바에야 그냥 와퍼를 먹을 것 같군요. ...그건 그렇고, 와퍼 포인트 살려내라! 더보기
버거킹 핫도그 VS 홈플러스 핫도그 요즘 재벌은 떼돈을 벌지만, 인민들은 오르지 않는 임금에 고통받고 있죠. 실질임금 상승률이 3년여 만에 최저를 기록하는 등.... 가진 자만 배가 부르고 있죠(한국일보 관련기사 [링크]) 이렇게 저렇게 사람들의 구매력이 떨어지다보니, 패스트푸드 업계에서도 런치세트니 행복한 나라니 해피 메뉴니 하는 식으로 저가 메뉴를 내놓고 있습니다. 그렇게 나온 메뉴 중의 하나가 버거킹의 핫도그입니다. 버거킹 치즈 핫도그 1,800원 / 핫도그 1,500원으로 저렴한 가격에 "크고 맛있다"고 광고하고 있네요. 공교롭게도 저희 동네 앞에 있는 홈플러스(금천점)에서도 핫도그를 팔기 시작했습니다. 한 번 비교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가격은 1,500원인데, 내용물이 무척 훌륭합니다. 소시지의 크기도 큰데다 빵도 맛있는 편이고,.. 더보기
버거킹 신제품 치즈퐁듀와퍼 + 젤리봉봉 버거킹에서 신제품이 나왔습니다. 지난 7월 1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치즈퐁듀와퍼"라는 것입니다. ...치즈퐁듀? 햄버거와 치즈퐁듀라니 아니 이게 무슨 소리요 버거킹 양반..... 이런 괴한 메뉴를 상상해내서, 결국 상품화 시키기까지 하다니, 야루나 바-가-킹구..... 버거킹 코리아 페이스북[링크]에서는 맛있게 즐기는 법이랍시고 아래와 같은 제안을 하고 있더군요. 뭐 그렇다고 합니다. 결국 호기심에 굴복한 저와 툐끼는 이 수상괴상망측한 신제품을 맛보기 위해 버거킹으로 향했습니다. 가격은 단품 5,900원(와퍼보다 900원 비싸네요), 세트는 2,000원 더 얹어 7,900원. 와퍼 말고도, 일반 버거 버전인 치즈퐁듀버거도 있습니다. 이 경우 단품 4,200원이고 세트는 2,000원 비싼 6,200원입니.. 더보기
버거킹 콰트로치즈와퍼 작년(2013년) 9월 버거킹에서 콰트로 치즈 와퍼라는 것을 잠깐 판매했던 적이 있습니다. 나왔을 당시에 먹어본 적이 있는데, 뭐랄까요... 맛이 없었습니다. 일단 치즈가 제대로 녹지 않아서 입에서 굴러다니는 것은 물론이요, 치즈 끼리의 조화도 부족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난 2월에 잠깐 다시 한정판매 된 적이 있습니다(버거킹 홈페이지의 관련 공지). 사실 처음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트위터에서 맛있다는 평이 하나 둘 올라오는 걸 보니 좀 맛이 있어졌나? 싶더군요. 그래서 어느날 툐깽이랑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를 시전하러 버거킹으로 향했습니다. 치즈만 잘 녹여도 맛이 달라지는데 진즉에 이렇게 만들지... 4월 까지만 팔고 안파는 줄 알았는데, 오늘 가보니 아직도 파는 모양입니다. 비싼 가격이 조금 걸.. 더보기
버거킹 이벤트 소식 + 이것 저것 요즘 두산에서 분리된 이후로 버거킹이 열심히 이것 저것 하고 있습니다. 이벤트도 자주 하고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죠. 오늘도 무심코 버거킹 앞을 지나다보니 이런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물론 버거킹은 수도권에만 있어서 주변에 버거킹이 없으면... 롯데리아 드셔야죠. 그리고 버거킹의 케첩이 바뀐 건 다들 알고 계신가요? 롯데는 당연하겠지만 롯데 케첩을 쓰고, 맥도날드는 원래 오뚜기를 쓰다가 하인츠로 바꿨습니다. 버거킹은 하인츠를 쓰다가 최근에 오뚜기로 바꿨어요. 아니 왜때문이죠........ 원가 절감 때문에 그런 것 같기는 합니다. 작년 여름에 버거킹은 콜라 리필도 중지했죠. 콜라 리필되는 곳은 KFC(여긴 self죠) 정도려나요. 롯데리아는 잘 모르겠습니다. 자주 안가서... 이제는 케첩도 오뚜.. 더보기
버거킹 추석연휴 한정판매, 오레오 선데 콤보 버거킹이 패스트푸드 체인 중에서는 그나마 가장 낫다고 생각해요. 롯데리아는 뭘 먹어도 맛이 없고(극히 일부 메뉴 빼고는...) 감자튀김 같은 경우 어지간하면 맛이 없기 힘든데 롯데리아 감자튀김은 신기하게도 맛이 없어요... 무슨 쉐이크 인지 뭐인지 감자튀김이 맛이 없으니 MSG를 잔뜩 넣은 양념으로 극복하려는 꼼수나 부리고 말이죠. 아무튼 버거킹에서 추석 연휴 한정으로 내일까지(9월 22일)만 판매하는 메뉴가 있습니다. 오레오 선데 콤보라고... 버거킹 웨지 감자튀김은 굉장히 맛있습니다. 선데도 하나 껴주니 2,500원이면 아주 저렴한 가격이죠. 바삭바삭 한데다 양념도 맛있고, 다 먹은 다음 선데로 입가심도 하고... 다만 22일 까지만 판매한다는 것이 안타깝기 그지없네요. 하루 남았으니 출출 할 때 근.. 더보기
버거킹 콰트로 치즈 와퍼... SHIT 버거킹에서 9월에만 한정판매한다는 콰트로 치즈 버거를 먹어보았습니다. 치즈가 네 종류 들어갔다고 콰트로라고 하는군요... 파마산, 체다치즈, 아메리칸, 모짜렐라 치즈를 넣었다고 하는데요....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영 아닙니다. 일단 치즈라는 건 물론 여러가지 음식에 잘 어울리지만, 각기 특성이 다른 저 치즈 네 가지를 햄버거 그 좁은 빵에 우겨넣으니 이건 주제도 없고 치즈 각각의 개성도 못살리니... 좀 심하게 말하면 쓰레깁니다. 8,000원 짜리 쓰레기에요. 그냥 와퍼 사서 드시면 되겠습니다. 충분히 녹아서 쭉쭉 늘어나야 제 맛인 모짜렐라는 뭐 그냥 재료들 안에서 잠을 자고 있고... 위에 있는 직접 찍은 사진에서 보이듯 모짜렐라는 안에서 그냥 굴러다니고 있습니다. 다른 치즈들도 충분히 녹지 않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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