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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버거킹 #새우튀김 버거킹에서 새우튀김을 판다니 무슨 소린가 할 수도 있겠지만... 버거킹에서 진짜로 새우 튀김을 팔고 있습니다. 일식집도 아니고 약간 뜬금없는 느낌은 있네요. 집에서야 새우튀김이 귀찮고 어렵지만, 버거킹 주방에는 튀김 기계도 있고 할테니까요. 호기심에 한 번 구입해 봤습니다. 가격은 좀 애매... 한데 집에서 해먹는 걸 생각해보면 뭐 그럭저럭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 튀기는 거 자체가 위험하기도 하고 귀찮은 작.. 더보기
[버거킹] 롱킹 Long King 버거킹에서 롱 킹(Long King)이라는 걸 팔기 시작했습니다.행사로 3,000원에 하나라고 해서 한 번 먹어봤습죠. 달달한 소스랑 쇠고기 패티가 잘 어울리긴 합니다.그런데 이걸 왜 길게 늘였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와퍼랑 소스가 다르긴 합니다만, 소스만 바꿔서는 차별화가 어려우니 길게 늘인 것 같다는 느낌적 느낌...역시 버거킹에서는 와퍼가 진리라는 절대 명제만 다시금 확인하게 됐습니다.가격도 그렇고 일부러 찾아.. 더보기
버거킹 X-tra 크런치치킨 버거 + 치킨도넛 버거킹이 두산에서 사모펀드로 넘어가고 난 이후, 한정판 마케팅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한창 더울 때부터 크런치치킨이라는 걸 팔고 있길레 한 번 먹어보았습니다. 결론부터 적자면 역시 버거킹에서 와퍼 말고 다른 거 먹으면 후회한다는 교훈을 새삼 되새기게 됐습니다.                 크런치치킨 버거보다는 차라리&nbs.. 더보기
버거킹 슈프림치즈 버거 + 스노우블루베리 버거킹이 두산에서 사모펀드 업체로 인수되면서 예전의 무기력한 모습을 벗고 여러가지 공격적인 한정메뉴 마케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일본 맥도날드도 여름 한정이니 가을 한정이니 이상한(?) 한정메뉴를 자주 선보이는데(심지어는 지역마다 다르기도 합니다), 그걸 배워 온 것인지... 아무튼 이번에는 슈프림치즈 버거와 스노우블루베리 메뉴를 먹어보았습니다. 슈프림치즈 버거는 세트가 3,900이라는 아주 저렴한 가격입니다. 더블패티버거라고, 요즘 3,90.. 더보기
오랜만에 빠가.. 아니 버거킹 한동안 버거킹을 멀리 하다가... (뭐 별 거 아닐수도 있지만 와퍼포인트를 없애버렸죠) 오랜만에 한 번 와퍼나 먹어볼까 가봤습니다. 얼마전 너겟킹[링크]만 샀었는데, 이번에는 와퍼 먹으러 간 것이죠. 오랜만에 가니까 여러가지로 바뀐 점이 있군요. 와퍼 가격이 단품 5,400원으로 올랐네요? 원래도 싼 가격은 아니었지만 더욱 더 비싸졌네요.           &nb.. 더보기
버거킹 너겟킹 할인행사 + 컵아이스크림 버커킹에서 내일(2015년 8얼 19일 수요일)까지 너겟 10개를 1,500원에 파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출퇴근하면서 은근히 신경 쓰여서... 유혹을 참고 또 참았지만... 사실 너겟이 특별히 맛있는 음식도 아니고 하니깐요... 어느날 너무 배가 고파서 한 번 사먹어 봤습니다....만 역시 예상대로군요. ㅡ,.ㅡ               .. 더보기
버거킹 크리미 페퍼 와퍼 버거킹이 사모펀드로 팔려가고나서 비용절감(와퍼 포인트 폐지, 탄산음료 리필 불가), 신제품 개발 등 여러가지로 바삐 움직이고 있습니다. 비싸게 팔아먹으려면 매출이 일단 늘어야 하니까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 중이죠. 다만 나오는 신제품들이 좀 애매한 것들 뿐이라는 문제가....   - 버거킹 갈릭스테이크버거 (링크) - 버거킹 핫도그 (링크) - 치즈퐁듀와퍼 (링크)       &nb.. 더보기
버거킹 갈릭스테이크버거 버거킹에서는 역시 와퍼를 먹어야죠. 그런데 와퍼보다 더 비싼 버거도 팝니다. 맥도날드가 빅맥보다 더 빅한 걸 팔기도 하듯... 언젠가 한 번은 호기심에 먹어보았죠. 그 이름하여 갈릭스테이크버거....               맛이 좀 애매하네요. 맛이 없는 건 아닙니다. 패티도 바싹 구워져서 나오고, 마늘맛 나는 갈릭 소스도 맛.. 더보기
버거킹 핫도그 VS 홈플러스 핫도그 요즘 재벌은 떼돈을 벌지만, 인민들은 오르지 않는 임금에 고통받고 있죠. 실질임금 상승률이 3년여 만에 최저를 기록하는 등.... 가진 자만 배가 부르고 있죠(한국일보 관련기사 [링크]) 이렇게 저렇게 사람들의 구매력이 떨어지다보니, 패스트푸드 업계에서도 런치세트니 행복한 나라니 해피 메뉴니 하는 식으로 저가 메뉴를 내놓고 있습니다. 그렇게 나온 메뉴 중의 하나가 버거킹의 핫도그입니다. 버거킹 치즈 핫도그 1,800원 / 핫.. 더보기
버거킹 신제품 치즈퐁듀와퍼 + 젤리봉봉 버거킹에서 신제품이 나왔습니다. 지난 7월 1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치즈퐁듀와퍼"라는 것입니다. ...치즈퐁듀?       햄버거와 치즈퐁듀라니 아니 이게 무슨 소리요 버거킹 양반..... 이런 괴한 메뉴를 상상해내서, 결국 상품화 시키기까지 하다니, 야루나 바-가-킹구..... 버거킹 코리아 페이스북[링크]에서는 맛있게 즐기는 법이랍시고 아래와 같은 제안을 하고 있더군요.     .. 더보기
버거킹 콰트로치즈와퍼 작년(2013년) 9월 버거킹에서 콰트로 치즈 와퍼라는 것을 잠깐 판매했던 적이 있습니다. 나왔을 당시에 먹어본 적이 있는데, 뭐랄까요... 맛이 없었습니다. 일단 치즈가 제대로 녹지 않아서 입에서 굴러다니는 것은 물론이요, 치즈 끼리의 조화도 부족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난 2월에 잠깐 다시 한정판매 된 적이 있습니다(버거킹 홈페이지의 관련 공지). 사실 처음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트위터에서 맛있다는 평이 하나 둘 올라오는 걸 보니 좀 맛.. 더보기
버거킹 이벤트 소식 + 이것 저것 요즘 두산에서 분리된 이후로 버거킹이 열심히 이것 저것 하고 있습니다. 이벤트도 자주 하고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죠. 오늘도 무심코 버거킹 앞을 지나다보니 이런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물론 버거킹은 수도권에만 있어서 주변에 버거킹이 없으면... 롯데리아 드셔야죠. 그리고 버거킹의 케첩이 바뀐 건 다들 알고 계신가요? 롯데는 당연하겠지만 롯데 케첩을 쓰고, 맥도날드는 원래 오뚜기를 쓰다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