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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치밥 #컵밥 #덮밥 #치킨데리야끼 #볶음김치마요 젊은이들의 절망을 먹고 사는 동네, 노량진[링크]에 가면 노점에서 컵밥이라는 걸 팝니다.가격은 3,000원 정도, 컵라면 컵 정도 크기의 컵에 밥과 여러가지 고명을 얹어 팝니다.저렴하고 간단하게 식사를 할 수 있어서 노량진 공시생들이 애용합니다.이걸 명물이라고 불러야 하나... 아무튼 노량진의 대표 음식하면 컵밥이라고 해도 되겠습니다.여튼 KFC에서 이 노량진 컵밥 비스무리한 치밥이라는 걸 팔기 시작 했습니다.치킨데리야끼 치밥과 볶음김치마요.. 더보기
라면과 밥을 한번에? 오뚜기 라밥 오뚜기는 뒤늦게 라면 업계에 뛰어들었죠. 오뚜기의 대표 라면인 진라면 같은 경우는, 이름도 숫제 농심의 신라면과 비슷하게 지었죠. 맛이나 스프가 별로라는 둥의 여러가지 논란이 있었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것도 같습니다. 평소에 라면을 전혀 먹지 않기도 하지만, 특히 오뚜기 라면은 아예 사먹질 않는데요.... 마트에 갔더니 라면과 밥을 한 번에....라고 하길레 호기심이 동해 하나 사봤습니다. 사실 이런 .. 더보기
GS25 김혜자 스팸&칠리소시지 도시락   요즘 편의점 도시락이 없어서 못 판다고 합니다. 주머니가 가벼워지면서 다들 싼 음식을 찾고 있는 게 원인이 아닐까 싶어요. 특히 GS25의 김혜자 브랜드 도시락이 저렴한 가격에 비해 내용물이 알차서 인기라고 합니다. 언제 끝날지는 모르겠는데, POP카드[링크]로 결제 할 경우, 25% 적립 행사를 하고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좀 웃기는 루머도 돌았는데, 김혜자 브랜드 도시락을 김혜자 아들이 한다는... .. 더보기
간편한 카레컵밥 (홈플러스 PB) 컵밥은 노량진의 상징이랄까, 뭐 그런 음식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빨리 후닥닥 먹을 수 있어서 노량진에서 공부하는 공무원 수험생들이 애용하는 음식이죠. 최근에는 메뉴도 다양해져서 노량진에 가면 쌀국수부터 시작해서 전세계의 갖은 재료들을 다 컵에 밥과 담아서 팔고 있더군요....           노량진의 문화가 되어버린 이 컵밥을 인스턴트 식품으로 만든 제품들이 편의점이라든가.. 더보기
KFC 신제품, 치킨 징거라이스 KFC에서 신제품이 나왔습니다. 징거 더블다운이라는 충격적인 메뉴를 종료시키고, 이번에는 밥을 도입했네요. 이름 하여 치킨 징거라이스.... 라이스라니 이 무슨 롯데리아스런! 징거 더블다운은 솔직히 맛은 별로 없었습니다. 닭튀김 두겹 사이에 베이컨과 마요네즈 소스라는 기름진 구성은 파격적이긴 했지만, 단지 그 뿐. 딱 두번 먹어보고 그 이후로는 전혀 입에 대지 않았네요. 더블다운을 이은 신메뉴 징거라이스(공식홈페이지)... 이건 뭐랄까, .. 더보기
사연있는 가게, 금정역 Korea 숯불 바베큐 호프 좀 많이 늦게 올리는 이 포스팅의 후속편입니다. 요즘 UN에서 지정한 2급 발암물질, 심야근무를 하다보니 몸도 마음도 피곤해서 블로그 포스팅을 제대로 못했어요. 새해도 되고 했으니까 마음을 다잡고 좀 해봐야져 이제. 아무튼 이전 포스팅의 마지막을 보시면, 이 Korea(코리아) 숯불바베큐 호프(아 기네요... 헥헥)의 기가막힌 사연을 보실 수 있습니다. 툐끼와 저는 저 눈물겨운 사연을 보면서, 아무래도 주변에 있는 경쟁하는 가게에서 벌인 일이 아닐까.. 더보기
10월의 월페이퍼 - 생선회 초밥 스시 월페이퍼 어릴 적에는 생선회를 못 먹었다. 맛이 없는 회만 먹어서 그랬던 것인지, 아니면 훈제 연어의 비릿한 맛 때문에 회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해서 안 먹었는지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아무튼 회는 안 먹었다. 초밥도 새우초밥만 먹었지 생선회를 얹은 초밥은 안 먹었다. 그러던 것이 지금은 회를 마실 정도로 좋아한다. 과학적으로 살펴봐도, 생선회는 가열해서 요리하면 없어지는 여러가지 영양소가 그대로 살아있기 때문에 몸에 좋다고 한다. 조난을 당했을 때는 뭔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