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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법

미디어법은 매체간 밥그릇 싸움일 뿐 "미디어 법이 민생과 직결된 사안이다" 이것은 찬성 측 반대 측 모두 주워 섬기는 대표적인 헛소리. 미디어법은 민생 현안도 아니고, 그렇다고 시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그 무언가도 없다. 시민들이 광우병에 열광했다는 것은 먹을 거 였기 때문이라는 측면이 컸는데, 보라. 미디어법에 시민들이 촛불들고 나서든? 한나라당은 일자리가 늘어난다는 헛소리를 하고 있는데, 그게 왜 말이 안 되는지는 SBS를 보면 대충 알 수 있다. 민영방송국 SBS 출범 당시 MB.. 더보기
미디어법 직권상정 및 가결은 '국민의 뜻'     미디어법과 신문법 등 첨예한 대립의 원인을 제공했던 민감한 법안들이,   김형오 국회의장의 직권 상정 이후 벌어진 한나라당의 날치기 표결로 통과되었다.   이미 국회의 권위가 땅바닥에 떨어진지 오래이고, 저 쓰레기 같은 국회의원들의 구역질 나는 행패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TV등을 통해 지켜보았을 것이니 더 길게 말하지는 않겠다.   하지만 분개하기 전에 알아둬야 한다.   분노의 방향을.. 더보기
국회를 보면 인민들의 저열한 수준이 보인다     쥐새끼 찍은 인민들의 저열함은 새삼 다시 논하기도 귀찮다.   오직 돈 밖에 모르는 수전노들이 결국 2MB대통령을 만들어 냈다.   비정규직 대량 해고, 용산참사, 재개발 등등으로 땅을 치고 후회해도 이미 늦다.   병신 같은 너희들이 던진 표는 다시 주울 수 없으니 말이다.   부자정권에 던진 표가 그대로 비수가 되어 돌아오고 있는데도 정신 못 차리는 병신들이 아직도 꽤 많은 것 같으니,.. 더보기
정치의 달인, 대통령 찍찍이 대통령 찍찍이는 그야말로 정치의 달인이다.   때 아닌 서민 프레임을 꺼내들고 오뎅을 씹어먹는 쑈에 이어,   이번에는 재산기부.   중요한 고비마다 한 번씩 탁탁 던져주는 것이 대단하다.   효과가 가장 좋을 때, 가장 강력한 카드를 꺼내드는 폼이 정치 9단이라고 불렸던   옛 Three Kim 이상이다.     자기 지지층도 추스리지 못했던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비교하자면, &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