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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2015 일본여행기 11편 - 군함도(하시마) 상륙 하편 1편 - 여행 준비와 일본 도착 [링크] 2편 - 아이노지마로 가는 길 [링크] 3편 - 바다 고양이들이 뛰도는 냥냥섬 아이노지마 [링크] 4편 - 쿠마모토의 돈까스 전문점, 돈카츠 카츠레츠테이 [링크] 5편 - 쿠마몬 사냥은 대실패로 끝나고... [링크] 6편 - 쿠마모토성과 노면전차 [링크] 7편 - 돈코츠 라멘의 원조 쿠마모토 코쿠테이 [링크] 8편 - 나가사키의 야경과 나가사키 짬뽕 [링크] 9편 - 군함도(하시마, 군함섬, 군칸지마 軍艦島) 상편 [링크] 10편 - 군함도(하시마, 군함섬, 군칸지마 軍艦島) 중편 [링크] 30여분 정도의 짧은 항해 끝에, 섬을 10여분간 빙빙 돌고나서, 드디어 하시마섬에 상륙 했습니다. 파도 잔잔한 좋은 날씨였지만, 배가 작은 관계로 선창 좌석에 자리잡은 사람들.. 더보기
뉴스, 쇼비지니스의 영역으로 진입하다! 박대기 기자라는 KBS TV뉴스 기자가 있습니다. 이 분은 폭설소식을 전하며 눈에 뒤덮인 모습으로 뉴스를 전하는 모습때문에 한방에 떴죠. 재미있는 것은 저도 그 뉴스를 본방(?)으로 봤는데 아침 뉴스였다는 것이죠. 아무래도 아침에 TV뉴스를 보는 사람들은 많지 않을텐데, 그걸로 뜬걸 보면 행운아입니다. 그리고 박대기 기자는 가발을 벗는 모습을 9시 뉴스에서 보여주며 다시 한번 쇼맨십의 대가라는 것을 확인시켜줬습니다. 이 박대기 기자가 뉴스의 쇼비지니스, 그러니까 뉴스의 버라이어티 쇼化, 예능化를 재촉한 것 같습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기자가 연예인 못지 않은 쇼맨십으로 별에 별 짓을 다합니다. 박대기 기자 이후로 더 심해진 것 같은데요... 기자가 직접 "체험"을 하며 여러가지를 보여주는 것이 마치 1박.. 더보기
개그夜 보다 내조의 여왕 엔딩이 더 웃기다 MBC... 정말 전파낭비의 극치인 자칭 코미디 프로 개그야보다, 다른 프로그램이 더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인기를 끌자 20회 연장까지 질질 끌면서 느린 템포를 절름절름 이어갔던 내조의 여왕이 결국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를 했는데, 뜬금없이 무한도전 팀이 등장. 무한도전 팀은 이제 명실상부 MBC의 간판스타가 됐다. 소위 요즘 뜨는 리얼 버라이어티 쇼 중에 무도를 넘어설 수 있는 프로가 몇 개나 될까? 패밀리가 떴다 정도가 위협을 하는 듯 마는 듯 싶은데 사실 거기 메인이 무한도전의 리더, 국민 MC 유재석 아니신가. -_- 그나마 남자의 조건은 좀 재밌긴 하던데 포맷은 무한도전 베끼기에 가까운 것이 사실이고... 이 친구들이 내조의 여왕 엔딩에 나오는데 드라마와 싱크로율 100%라 굉장히 재미있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