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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신촌역, 이대역] 뉴욕비앤씨 NEW YORK B&C 신촌에 있는 아웃백에 가려고 했더니 글쎄....사람들이 엄청 많고 웨이팅이 길어서 발길을 돌려야했습니다.고민하기도 귀찮고 해서, 신촌 아웃백 바로 옆에 있는 뉴욕비앤씨(NEW YORK B&C)에 들어가봤습니다.들어가면서 사실 좀 불안했었는데요...가게를 밖에서 봐서는 이게 대체 뭐하는 가게인지 좀 애매했기 때문입니다.도로명 주소로는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로12길 39], 구 지번 주소로는 [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 2-78번지.. 더보기
합정역 명동왕돈까스 홍대점 요즘 돈까스하면, 고기를 두드려서 납작하게 만든 소위 "경양식" 돈까스와, 일본식의 두툼한 돈까스, 이렇게 크게 두 가지 경향이 있습니다.두 방식 모두 개성이 있어서 우열을 가리긴 힘들죠!저도 둘 다 좋아합니다.이번에 기록해 볼 곳은 일본식 돈까스 가게인 "명동돈까스 홍대점"입니다.도로명주소는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 58], 구 지번주소는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74-11번지]입니다.전화번호는 [02-333-0288]입니다.서울 .. 더보기
햄버그 스테이크 전문점 "구슬함박" 명동점 명동에 갈 때 마다 느끼는 건... 이렇게 가게가 많은데 정작 들어가고픈 가게는 별로 없는... 이른바 풍요 속의 빈곤입니다. 가게들이 수시로 바뀌니 단골 가게 만들기도 어렵고 말이죠. 이런 풍요의 땅에 새로 오픈한 가게가 있어서 방문해 봤습니다. 구슬함박[공식 홈페이지]이라는 가게인데요, 이름 그대로 햄버그 스테이크를 주력으로 하는 곳입니다. 함박은 햄버그 스테이크를 의미합니다. 햄버그 스테이크를 일본식으로 발음한 걸 줄여서, 국내에서는 .. 더보기
[2호선 구디단] 한촌탕반명가(名家) 구로G밸리점 구로 디지털 단지역 부근에는 직장인들 상대로 하는 음식점들이 꽤 많습니다. 구디단역에서 내린 다음 조금 걸어들어가면, 롯데시티호텔 지나 나오는 구로G밸리 건물이 있습니다. 그 구로G밸리 플라자 2층에 있는 설렁탕 가게, 한촌 탕반 명가라는 가게에 가봤습니다. 전화번호는 [02-6344-3950], 도로명 주소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300], 구 지번 주소는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188-25번지]입니다. .. 더보기
종각역 중국집 안래홍 중화요리점이 별처럼 많다보니... 별처럼 명멸하곤 하죠 종로구 종각역 부근에서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안래홍이라는 가게가 있습니다. 위치가 나쁘지 않아서 주변 직장인들이 자주 찾는 곳입니다. 주소는 [서울 종로구 공평동 132번지], 도로명 주소는 [서울시 종로구 종로7길 43]입니다. 전화번호는 [02-739-8013]입니다. 방이 몇 개 있어서 여러 사람 모이기에 괜찮습니다. .. 더보기
신촌역 크리스터치킨 미식의 별 선생[링크]께서 언제나 옳다고 주장하시는 신촌 크리스터 치킨에 가 봤습니다.신촌 크리스터 치킨의 후라이드가 그렇게 맛나다고 해서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는데 사실 신촌이나 홍대 부근은 생활권이 아니라서 기회가 나질 않았는데요...크리스터치킨이라는 이름으로 프렌차이즈도 돌리고 있는 모양입니다.가본 곳은 신촌입니다만, 일산에 같은 이름의 가게가 있군요.주소는 [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 53-19번지], 도로명주소로는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로7안길 .. 더보기
안양일번가 신전떡볶이 툐끼는 떡볶이를 좋아합니다.어느날 떡볶이를 먹으러 갔어요.툐끼가 맛있다는 말을 들었다네요.안양1번가에 있는 신전떡볶이라는 가게입니다.프렌차이즈인데 가게가 좁아서 약간 기다려야 했습니다.주소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622-189번지], 도로명 주소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장내로 150]입니다.전화번호는 [031-466-1110]입니다.가게가 약간 좁은 편이라 테이크 아웃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가격이 가격이니만큼 .. 더보기
[폐업] 동네에 생긴 일본식 라멘집, 단또 2018년 현재 폐업하여 없어진 가게입니다. 사는 곳 부근은 맛집의 황무지. 풍요 속의 빈곤. 미식가의 지옥. 좋지 않아요 이런 동네... 아무튼 그러던 어느 날. 주소는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179-10번지], 도로명 주소는 [서울시 금천구 독산로 284]입니다. 전화번호는 [02-857-1852]입니다. 오픈시간은 오후 네시부터, 재료가 떨어질 때까지. 사실 동네라곤 적어 놨는데, 갈려면 버스로 몇 정거장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더보기
[금정역] 림해반점, 저육편과 갈비열콩볶음 림해반점은 정통 중화요리 식당[링크]으로, 양꼬치도 팔지만 요리가 아주 맛나는 식당입니다. 자주 가는 편이죠. 다만 썩 좋지 않은 일[링크]이 일어났습니다. 가지만두[링크]가 영 맛이 없어졌어요... 옛날에 팔던 가지만두[링크]는 아주 맛난 별미였는데, 요즘 가지만두는 튀김이 바삭하지 않고 좀 눅눅합니다.   아마도 가지만두의 바삭함은 영영 되돌아오지 않을 것 같네요. 그.. 더보기
[대림역] 정통 중화풍 마라샹궈, 왕기마라향과 중국인들이 한국에 이주노동자로 많이 들어오면서 본토식 중국 요리를 파는 곳도 아주 많아졌습니다. 어느 순간 거리에 양꼬치집을 비롯해서 중국풍 가게가 부쩍 늘었죠. 중화요리 중에 마라샹궈(麻辣香锅)라는 것이 있는데요, 마라(麻辣)는 혀가 마비되는 얼얼한 매운 맛을 의미합니다. 매운 요리가 특징이라고들 하는 쓰촨(사천) 지방 음식에서 유래한 것으로, 베이징으로 옮아가서 크게 유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마라샹궈는 이름에서 짐작 할 수 있듯.. 더보기
[동대문] 생선구이 가게 호남집 동대문에 가면 닭한마리도 유명하지만, 생선구이 골목이 있습니다. 남대문 갈치조림 골목[링크] 마냥 생선구이집들이 모여 있는 곳이죠. 마침 정부에서 고등어 구이 때문에 미세먼지가 생긴다느니, 미세먼지 대책으로 미세먼지 벽돌을 만들겠다느니 하는 무능한 소리를 늘어놓고 있어서, 생선구이나 먹어볼까 하고 가봤습니다. 정말 영애의 무능함은 역대 최강이 아닐까 싶네요. IMF를 불러온 김영삼도 적어도 업적이라고 부를만한 거 한두개는 있었습니다만... .. 더보기
[종각역] 미친닭 다른 곳도 그렇긴 하지만 종로 바닥에는 유독 뭐가 많아서 어디 들어갈까 고르는 것도 정말 쉽지 않습니다. 툐끼가 어느날 치킨을 먹자고 해서 툐끼의 인도로 들어간 가게의 이름이... 미친닭이라고 하는 곳이었습니다. 가게 이름이 좀 많이 신경 쓰이죠? 미친닭의 미는 쌀 미자를 써서 米친닭이라고 하는 모양이네요. 쌀을 이용한 튀김옷이라 가게 이름을 이렇게 지은 모양입니다. 이런 식의 네이밍은 발랄하지도 않고 그저 불쾌감만 줄 뿐이라는 것을 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