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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해식당

[금정역] 림해반점, 저육편과 갈비열콩볶음 림해반점은 정통 중화요리 식당[링크]으로, 양꼬치도 팔지만 요리가 아주 맛나는 식당입니다. 자주 가는 편이죠. 다만 썩 좋지 않은 일[링크]이 일어났습니다. 가지만두[링크]가 영 맛이 없어졌어요... 옛날에 팔던 가지만두[링크]는 아주 맛난 별미였는데, 요즘 가지만두는 튀김이 바삭하지 않고 좀 눅눅합니다.   아마도 가지만두의 바삭함은 영영 되돌아오지 않을 것 같네요. 그.. 더보기
림해반점 가지만두에 무슨 일이 벌어진걸까 자주 찾는 가게 중에 림해반점[링크]이라고, 아주 괜찮은 가게가 있습니다. 경기도 군포시에 있는 곳인데, 위치는 이 글[링크]를 참조하세요. 이번에도 4인조 파티를 결성해서 림해반점에 들렀습니다.             림해반점도 이제 나름 오래된 가게죠. 한국에서 자영업자 1년 생존율이 20%였나 그렇다죠?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가지가 바뀌게 마련인데, 엄청.. 더보기
[군포시 금정역] 믿고 찾는 림해반점의 양갈비볶음 군포시 금정역에는 림해식당 [링크]이라는 좋은 중화요리점이 있습니다. 림해식당이라고 한글 간판은 되어 있는데, 한자로는 림해반점이라고 되어 있고, 한국식으로 적으면 임해식당이 되고... 아무튼 깔끔하고 무엇보다 적당한 가격에 맛있는 음식이 나오는 곳입니다. 예전에도 많이 소개 [링크] 했어요. 번지 주소로는 경기도 군포시 산본1동 93-11번지 1층입니다. 도로명 신주소로는 경기도 군포시 산본천로215번길 19 1층 되겠습니다... 더보기
림해반점 유육단 + 물만두 림해반점에 또 갔습니다. 툐끼가 맨날 먹을 생각만 하는 고로... 아무튼 림해반점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훌륭한 맛의 음식이 나오는 굉장히 좋은 식당입니다. 이번에는 유육단과 물만두를 시켜 보았어요.                         저번에 봉자마라탕에서 유육단을 먹어.. 더보기
림해반점(림해식당) 가지만두튀김 림해식당(림해반점)을 오랜만에 들렀습니다.사실 임해반점 앞은 자주 오락가락 합니다만, 널리 알려져서 그런지 몰라도, 갈 때마다 사람이 바글바글 해서 자리가 없어요.특히 주말 같으면 막 밖에 사람들이 우글우글...그래서 항상 눈물을 머금고 다른 가게로 ㅠㅜ            오랜만에 가지만두튀김을 시켜 보았습니다.한국에서는 가지가 별 인기.. 더보기
[금정역] 어느 날의 림해식당(툐깽이 수난기) 툐깽이랑 림해식당에 갔어요. 이번에는 모험을 해보겠다면서 겁도 없이 이상한 메뉴를 시키겠다네요. 뭔가 많이 불안했지요. 원래 중화요리는 요리 이름과 내용물이 전혀! 일치하지 않습니다. 무슨 물고기 어자가 들어간 요리인데 나오는 건 정작 야채라든지 그 반대의 경우도 있고 종잡을 수 없는 게 중국요리 이름이죠. 아무튼 툐끼가 모험을 하겠다고 시킨 요리 이름은 향라육슬...       &nbs.. 더보기
금정역 림해식당 마라탕, 혀가 마비되는 매운 맛! 뭐랄까 이제는 단골집이 되어버린 림해식당에 또 갔습니다. 양도 많고 가격도 싸고 맛도 좋고~ 아직은 이 가게보다 더 나은 가게를 발견하지 못해서 여기만 가고 있어요. 새로운 가게를 발견하려면 모험을 해봐야 하는데 그 모험이라는 것이 참 재미있기도 하지만 종종 대실패로 끝나기도 하니 함부로 할 수도 없죠. 아무튼 이번에 먹어 본 것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더보기
뭐든지 맛있는, 정통 중국집 금정역 림해식당 최근 이주노동자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경기도 부근의 공단지역에는 특히 많고, 서울 안에서도 이주노동자들을 종종 볼 수 있지요. 이들이 제공하는 것은 비단 노동력 뿐 아니라, 이주노동자들 고향의 문화도 포함됩니다. 특히 중국 등지에서 건너온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예전에는 찾아 볼 수 없었던 정통중국음식점들이 많아지고 있지요. 예전에는 한국식으로 변형된 짜장면이나 짬뽕 정도 파는 집이 전부였지만, 요즘은 중국 본토에나 가야 먹어 볼 수 있었던 정통요리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