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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ACDSee Pro3 베타 종료 및 정식판 출시 최강의 이미지 뷰어이자, 그럭저럭 쓸만한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이기도 한 ACDSee Pro3의 베타 프로그램이 이달 말에 끝난다. 예전 포스트 : ACDSee Pro3 Beta, 쓸만함 ACDSee Pro3 베타는 다운로드는 이제 제공하지 않으며, ACDSee 홈페이지에 가면 정식판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정식판의 build는 355가 최신인 것 같다. 예전에는 패키지 형태로도 판매했던 것 같은데, 이제는 시대가 변해서인지 다운로드로만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169.99달러니까, 170달러라고 봐야겠지. 다운로드 페이지 (페이지 중간 오른쪽에 있는 Download trial을 누르면 다운 가능) 다른 ACDSee제품을 가지고 있으면 30%를 할인해 주고, ACDSee Pro 제품을 가지고 있으.. 더보기
District 9, "MUST-SEE" ★★★★★x2 * 이 리뷰에 사용된 포스터와 스틸 컷은 소니픽쳐스에서 공식 배포한 것만을 사용했으며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음. 다른 할 말은 없다. 반드시 봐라! 안 보면 후회한다. 반드시 봐라. 꼭 봐라. 당연히 봐야 한다. 이 밑으로 이어지는 리뷰는 사족이다. 그냥 닥치고 영화나 보면 된다. 다만 영화를 볼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면 아래의 리뷰를 보고 마음을 고쳐먹기 바란다. 밑으로 이어지는 글은 영화의 내용을 미리 짐작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요함! post-Matrix 時代 매트릭스라는 영화가 준 충격은 어마어마했다. 1편이 담고있는 철학적 담론은 Blade Runner와도 맞짱을 뜰 수 있을 정도였고, "bullet time"과 "360도 회전 촬영"을 도입해 전에 없던 새로운 영상을 만들어 냈으며,.. 더보기
캘리푸룬 Calipuruns 모 이동통신 회사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집으로 날아 온 캘리푸룬. 두 종류가 왔다. 하나는 유기농 푸룬으로 적은 양이 들어있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진다. 비 유기농 푸룬 인 것 같은 노란봉지 푸룬은 100g. 약간 더 많이 들어있다. 최근 영국에서 발표된 리뷰에 의하면 50여개 이상의 연구에서 유기농이 건강상 이득이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한다. 구입한다면 경제적인 보통 푸룬을 =_+ 먹어보니 실제로 맛 차이가 있지는 않았다. 포장을 까면 지퍼가 있어서 다시 포장채로 보관해 놓을 수 있다. 그 보다 한 pack의 양이 너무 적기 때문에 다시 보관해 놓을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하다. 덥썩 덥썩 집어먹다보면 금방 빈다. 서양자두를 말린것을 푸룬이라고 하는 모양이다. 일단 말렸기 때문에 모양은 좀 쭈글주글.. 더보기
맥스 한정판 리뷰 모집 이벤트! 공짜 맥주다~ 일단 무려 50명에게 뿌리기 때문에 당첨확률이 대단히 높다는 것. 물론 리뷰를 쓸 수 있는 수준이 되는 사람이 아니면 힘들겠지만, 리뷰를 잘 쓰면 추가로 상품도 있다. 아래의 주소로 가서 리뷰 신청을 해 보자! http://www.beer2day.com/44 맥스 맥주 자체가 상당히 맛있기 때문에(그래서 자주 마시는 편), 이번 한정판도 나름 기대하고 있는 중이다. 나는 이미 블로그 코리아에서 당첨되서 배송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또 신청하면 역시 안되겠지? ㅋ 리뷰 미션들이 있기는 하지만 일단 신청해 보고 리뷰는 어떻게든 알아서 잘 해결하면 되는 것 아니겠는가.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
노르텍 리니아 클래식 키보드 다나와 이벤트로 진행 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
Manfrotto 190XPROB +322RC2 Full Review 다나와 및 세기P&C 제공 세기P&C와 다나와 제공으로 제작하였던 삼각대 리뷰입니다. 오래전에 만든 것인데 지금 보니 참으로 엉성하네요. =ㅅ= 다른 리뷰를 제작한다면 이것보다는 더 잘 만들 수 있을 듯... 더보기
사진으로 보는 HOTEL ON (호텔 온) 호텔온 홈페이지 http://www.onhotel.co.kr *** 이 블로그의 거의 대부분의 사진들이 그렇듯이, 사진을 클릭하면 커진다 *** 모종의 사이트... 라고는 하지만 위에 다 나와있는 ...그 모종의 사이트에서 하는 이벤트에 당첨되어 호텔온이라는 곳에 다녀왔다. 호텔온은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호텔, 이라고 쓰고 모텔 혹은 조금 큰 여관이라고 읽는다... 라고 생각했으나, 직접 갔다와보니 감히 호텔이라는 이름을 붙인 이유가 있었다. 호텔온이 위치한 곳은 경기도 의왕시의 모텔촌. 의왕시 내손동의 롯데마트 의왕점 바로 뒤에 위치하고 있는데, 주변으로 모텔들이 즐비한 가운데, 모텔촌 초입의 제일 좋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교통은 그리 불편하지 않은 편이다. 지하철은 없지만 버스등을 이용해서 쉽게.. 더보기
CJ에서 만든 잡지? 지난 달이든가... 집에 우편물이 왔다. 음... 나 이런거 시킨 적 없는데, 하고 집어드니, CJ에서 왔다고 하네. CJ와 나의 연관성은 CJmall 정도 밖에 없는데... 마땅한 배너가 없어서 대충;;; 아무튼 CJmall에 최근에는 구매한 것이 하나도 없는데, 뜯어보니 왠 잡지 한 권이... 뜻밖에도 이런 잡지 한 권이 들어있었다. 카다로그도 아니고 잡지라... 보아하니 격월간에, 통권이 148호 째인 것으로 보아 나름 역사가 깊은 잡지인 것 같다. 게다가 등록일자가 1984년...! =_+;; 유서깊은 잡지네; 인쇄는 교학사. 종이질도 좋고.... 슬슬 읽어보니, 어, 이거 내용이 꽤좋다. -_- 나도 한 때 잡지와 주간지 만들던 사람이라, 척 보면 대출 품질에 대한 감이 오는데, 이 잡지는 나름.. 더보기
제9중대, 전쟁영화광이라면 필히 관람해야 할 영화! 제9중대 감독 표도르 본다르추크 (2005 / 핀란드, 러시아, 소련, 우크라이나) 출연 알렉세이 차도프, 아서 스몰랴니노프, 콘스탄틴 크류코프, 표도르 본다르추크 상세보기 어느 TV프로에서 본 것인데, 선천적으로 남녀는 뇌구조가 다르단다. 그래서 남자가 더 공격적이라고 하는데... 여자 은행강도 같은 것이 드문 이유가 그것에 있다고 한다. 그래서 남자들이 전쟁영화를 좋아하는지 모른다. 전쟁영화에서 자주 나오는 테마랄까... 아니, 남자들의 변명이랄까... 전쟁에서 남자들이 싸우는 이유는 항상 비슷하다. "영웅이라서가 아니고(아버지의 깃발)" "전쟁에 미친 또라이라서가 아니라(블랙호크 다운)" 단지 자기 옆에 있는 전우들을 위해서라고 말이다. 등을 맞대고 서로의 목숨을 서로가 쥐고 싸우는 전쟁이라는 상황.. 더보기
람보 4 (Rambo : Last Blood) 람보 4: 라스트 블러드 감독 실베스터 스탤론 (2008 / 독일, 미국) 출연 실베스터 스탤론, 줄리 벤츠, 매튜 마스든, 그레암 맥타비쉬 상세보기 1편은 감히 명작이라 부를 수 있는 멋진 영화였으나, 2편은 1편의 메시지는 어디다 쌈 싸먹고 액션물이 되어 돌아오긴 했지만... 나름 정치공학이나 월남전에의 메시지 같은 것이라도 소량 함유돼 있었고, 3편은 지금에 와서는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을 지원했다는 '역사의 증인'으로서의 의도치 않은 가치가 더해졌으나, 이번 Last Blood는.... ....이건 뭐...병신도 아니고.... 재미도 없고 메시지도 없고 배우들도 엉망이고 CG 티는 팍팍나고 (내가 눈이 높은 건진 몰라도... 아무튼 이래서 메이킹 필름類의 DVD셔플은 보면 안 된다. 눈만 .. 더보기
롯데리아 한우 스테이크 버거 Junk Food를 매우 좋아하는 나는 신제품이 나오면 한 번 쯤은 시식해본다. 그게 국산이든 미제든 한 번은 먹어는 보는데, 이번에는 국산(아니 일제든가?) 브랜드인 롯데리아의 한우 스테이크 버거를 시식해 봤다.일단 가격이 쎄다. 세트 가격이 5,900원 이었나... 거의 한끼 식사 값이다. SKT카드로 10%를 할인받아 세트를 주문했다. 받아들고 큰 충격에 휩싸이지 않을 수 없었다.이, 이거.... 작잖아!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감자튀김 봉지와 햄버거 크기가 비슷하다.정말 작다. 한 때 1,000원에 팔던 델리버거와 비슷한 크기다. 아... 이것이 5,900원이라니! 속였구나 롯데리아!!!! 내용물. 저것이 한우 스테이크.그리고 크림소스와 양송이, 브로콜리가 들어있다. 물론 보이는대로 많이 들어있지.. 더보기
추격자, 마초이즘으로 질퍽거리는 영화 나는 극장에 잘 가지 않고, 한국영화는 극장에 가서도 잘 보지 않는데... 꽤 오래전에 불광 CGV 3관에서 추격자를 관람했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400만 넘었다던데, 충분히 그럴 가치가 있는, 돈 보고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다. 단, ROK에 서식하고 있는 남성들에 한해서.나홍진이라는, 신인감독의 데뷔작이라는데, 아, 신인감독이 이 정도라니! 처음에는 믿기지 않을 정도다. 이 사람 이 바닥에서 께나 굴렀겠군... 하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로 잘 만든 영화다. 빠른 전개, 정교한 편집, 교묘한 앵글, 연기자들의 호연, 혼자 튀어나가지 않는 음악 등... 모든 요소에서 제대로 균형이 잡혀 있다. 주, 조연들의 멋진 연기(아역 포함)와 함께 특히 감탄한 부분 중의 하나는 미장센.필름 노이즈가 가득한 화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