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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일안반사식 카메라

롯데리아, 호주청정우. 일본 자본 롯데리아... 롯데라는 기업 자체가 재일교포였던 신격호(아 그러고보니 이 사람은 장자연 리스트에도 이름이 올라 있었지)가 박정희 정권 때 우리나라로 건너와서 만든 거 아닌가. 아무튼 맥도날드가 롯데리아에 밀려 만년 2등인 것은 역시 맛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롯데리아의 유러피안 프리코 치즈 버거의 맛은 .... 음 아주 좋다. 물론 가끔 사기도 치지만, 뭐 어쨌든 전반적으로 맥도날드보다 맛이 좋다는 것이 중평衆評인 것 같다. 그건 그렇고 미국산 쇠고기를 제일 처음 팔기 시작한 곳 중의 하나는 롯데마트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롯데리아는 여전히 호주산 청정우를 사용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에라이...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더보기
현상 수배자 명단도 아니고... 교육은 100년지대계라는 말이 있다. 개한민국의 교육을 돌아보면 한숨만 나올 뿐이다. 모든 교육과정이 대학을 위해 존재한다. 이쯤되면 교육의 목적은 백년지대계가 아니라... 아무 생각없이 위에서 시키는대로 잘 움직이는 꼭두각시 인형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시험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비판적 사고가 필요없다. 누가 더 공식 한 줄, 단어 하나 더 잘 외웠느냐가 관건이다. 이러니 당연히 미국보다 일은 더 많이 하면서도 생산성은 더 떨어지게 되는 거 아니겠는가. 학교가 예술가를 만들어낼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일개미를 만들어내서는 안 된다. 더보기
양갱 지옥 동네에 있는 UFO 캐쳐. 양갱만 잔뜩 있다. 사탕도 보이긴 하는데, 대체 이런 값싼 아이템을 가지고 손님을 낚을 수 있을까? 산처럼 쌓여있는 걸 보니 다른 사람들도 나랑 생각이 비슷한 것 같다. 더보기
양파 Onion 벗겨도 벗겨도 변함없고 먹어도 먹어도 깊은 그으~맛!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식사를 준비하던 중에 동그랗게 잘린 양파가 재미있어서 한 컷. 더보기
나는 '롯데마트의 왕점'을 발견했다 롯데마트의왕점 앗, 거기 자네 돌 던지지마~란 말이야! 아얏 더보기
전등 꽤 오래전에 찍은 사진이다. 사진 정리를 하다가 생각이 나서 올려본다. 밤에 광원을 촬영하면 몇 가지 딜레마가 생긴다. 광원은 너무 밝고, 주변은 너무 어둡기 때문에 DSLR로는 모든 것을 담아낼 수 없다. 필름 카메라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네거티브 필름의 경우에는 약간 사정이 나은 편이다. 이럴 때는 한 쪽을 포기하거나, (포기하면 편해~) 다른 노출로 두 장 이상을 촬영해서 합성하는, 요즘 말로 HDR 사진을 시도하는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 이 사진 같은 경우는 캐논 EOS 20D로 찍은 것인데, 보다시피 밝은 부분을 포기했다. 이 사진을 찍을 당시에는 디지털 보정 기술에 대한 지식이 좀 부족했었고, HDR을 사용할 생각도 전혀 안 했기 때문에 사진이 이 모양이다. 저 곳은 자주 지나다니는 곳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