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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미-한 FTA에 대한 동아일보의 반응 한자락 꼭 동아일보만은 아니겠지만, 대충 이런 반응이었다. 나온지 시간이 지난 기사들이긴 하지만, 대체로 동아일보가 FTA에 대해서 어떤 논조인지를 파악하는데에는 그어떤 어려움도 없을 것이라 본다. 기사의 몇몇 표현에서는 실소를 금할 수 없다. "골프 마니아들에게도 호재" -ㅅ-;; 요즘 구제역으로 인해 소와 돼지들이 몰살을 당하고 있는차에, 미국산 돼지목살이 더욱 더 싸진다는 동아일보의 이런 기사를 보면, 미국산 쇠고기 돼지고기를 들여오기 위.. 더보기
조선 동아 헤드라인. 서로 짰냐? 대낮에 포탄이 떨어졌다는 소식을 전해들었을때, 솔직히 말해 안 믿었다. 너무나 황당한 소식이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천안함 때 누가 봐도 말도 안되는 말들을 늘어놓으면서 북이 그랬다는 생떼를 쓰는 이명박 정부 꼬라지를 보았기 때문에 더더욱 그랬다. 그런데 민간인 두 명과 군인 두 명이 사망했다는 소식과 함께, 포탄이 맞은 자리의 사진을 보니 뭐가 떨어지긴 한 모양이다. 화약이 터진 자리에는 아주 특이한 자국이 남는데, 연평도 현장 사진이라는.. 더보기
조중동은 不敗無敵... 대안언론 키워야 좆쭝똥이 구독료 수입으로 먹고 산다고 생각하는 순진한 사람은 없을 줄로 믿는다. 여기서는 논문을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구체적인 데이터를 제시하지는 않겠다.  어쨌든 일단 국내 상업지 99%가 광고 영업으로 먹고 산다. (특수한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빼고 이야기하자)  게다가 국내 신문의 경우에는, 구독자가 한 명 늘어봤자 손해만 늘어날 뿐이다.  요컨데 팔수록 손해라는 말이다.  1년, 2년 구독료를 선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