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도시풍경

비 오는 날, 길냥이. a stray cat in rain. 2010년 7월. Sony A200 + Minolta AF 50mm f=1.4 장소는 아마도... 서울 망원동 부근? 정확하게는 기억이 잘 안 나네요. 더보기
신용산역 싱크홀 복구 완료, 통행 재개 이전 글: [신용산역 싱크홀] 신용산역 앞에 생겼던 서울시 주장 "팟홀", "지반침하"... 아무튼 싱크홀이 밤샘 작업 끝에 복구되어 지금은 차량이 정상 통행 중입니다. 밤샘 작업으로 만 하루만에 복구가 됐습니다. 일단 복구가 된 건 다행이기는 하지만... 신용산역 주변에 싱크홀이 생긴 것이 처음도 아닌데다, 지난 싱크홀 사고 당시 주변 지반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위 사고 이후에도 [도로에 균열]이 생기고, 주변지반이 가라앉는 등의 현상이 주기적으로 목격되고 있습니다. 작은 사고가 빈발하다보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신용산역 주변으로는 큰 건물들이 많아 더욱 불안합니다. 서울시와 용산구가 단순히 도로만 복구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원인 규명과 적절.. 더보기
Cityscape; Seoul; Crossing. 서울; 횡단보도. 뭘로 찍었는지 기억이 안 납니다. 아마도 [Rollei 35 S]...? 아닐지도... 어쨌든 스캔은 [Epson V700]. [Hasselblad 503CX] CF 80mm f/2.8 Kodak Proimage 100(120) [Hasselblad 503CX] CF 80mm f/2.8 ...횡단보도를 건너면서 핸드폰을 보면 위험합니다! 더보기
봄이 또 반도를 스쳐지나갑니다 봄이 살짝 스쳐지나갑니다. 이러다가 또 언제그랬냐는 듯 더워지겠죠. 순간을 즐기기에는 코로나도 그렇고, 마음이 편치 못합니다. 더보기
Cityscapes, Seoul 추가 확진자 곡선이 점점 가파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날도 춥고 방역 수칙을 지키며 스테이 홈! 그러나 출퇴근 만원 버스와 지하철... 아무래도 망한 것 같네요. 더보기
가을의 끝, Cityscape of autumn in Seoul.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 하지만 낮에는 돌아다닐만 하네요. 이 짧은 늦가을도 이제 눈깜짝 하면 없어지고 곧 추운 겨울이 오겠지요. 더보기
저녁 즈음 동네 마실 해가 뉘엿 뉘엿 질 때쯤 밥이나 먹을까 하고 외출... 맛나게 밥을 먹고 스타벅스로 슬슬 걸어 갈 떄 즈음이면 해가 다 져 있습니다. 해도 짧고 날씨도 춥고 하지만 배는 고프고... 나가기도 귀찮고 하지만 그렇다고 집에만 있으면 🐄가 될테니까요. 일부러 나가서 움직이는 동안 대충 찍은 사진들입니다. 첫 째 컷에는 운 좋게 지나가는 비행기가 프레임 안에 들어와줬습니다. 두 번쨰 컷은 1/4s로는 아무래도 핸드 블러가 심해서 어쩔 수 없이 1/6s 정도로 타협을 본 것인데, 그럭저럭 볼만하게 나왔네요. 사진은 우연이라는 요소도 무척 중요합니다. 대충 찍었는데 잘 나오거나 재미있는 장면이 걸려있으면 기분이 좋죠. 더보기
11월 말 풍경, 남대문 이룬 거 없이 벌써 2019년도 끝나버리다니... 또다시 절망하며 연말을 맞게 됩니다.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