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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

[노량진] 오가네 팬케잌 노점 노량진은 공시생들이 바글 바글 모여있는 곳입니다. 공시생 경제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주머니 가벼운 공시생들을 타깃으로 저렴한 음식점들이 아주 많습니다. 예전에도 많이 소개한 것 같아요. => [링크] 이번에는 핫케이크 파는 노점입니다.           저게 가격이 1,500원이라니 상당히 저렴하죠. 서울 시내에서 이렇게 저렴한 가격으로 파는 곳은 대학가 주변에서.. 더보기
가산디지털단지 왕김말이 툐끼가 이번에는 인터넷에서 뭘 봤는지 김말이가 먹고 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가산디지털단지 앞으로 가보았습니다. 가산디지털단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SJ테크노빌이라는 건물 앞에, 왕김말이를 파는 노점이 있습니다. 가산디지털단지 지하철역 4번 출구에서 직진, 한 10미터 정도만 가면 바로 노점이 보입니다.             엄청 크네요. 보통 김말이는 성.. 더보기
남대문의 (덜 유명한) 야채호떡 남대문 시장에는 유명한 야채호떡 노점이 있습니다.기다리는 손님들 줄이 엄청나게 긴 나름 맛집.... 아니 맛노점(?)입니다.제 블로그에서도 이전에 한 번 소개 [링크] 한 적이 있습니다.오랜만에 남대문 나들이를 나섰다가 야채 호떡을 다시 먹어볼까 싶어서 가봤더니....    지난 10일에 갔는데 휴가기간이라고 해서 결국 야채호떡을 포기하고 돌아서려는데......생각해보니 여기 오면서 호떡 노점을 .. 더보기
기다리는 자에게만 주어지는 남대문 야채호떡 맛집이라는 것들이 요즘 많지만, 맛집이라는 명성을 듣고 가보면 한참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기다려 먹어야 하는 가게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음식을 만드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면 모르겠는데, 손님이 밀려서 시간이 많이 걸린다면 일단 피하고 봐야 합니다. 왜냐... 그 많은 수량을 소화하려면 음식의 품질이 들숙날쑥하거나 만들면서 필연적으로 비위생적인 일들이 많이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밖에서 손님들이 줄을 서서 기다.. 더보기
명동 거리 snap 명동은 사람이 언제나 항상 늘 많다.놀라운 것은 새벽에도 많다는 것이다.상인들은 대부분 철수하고 없지만 새벽의 명동은 또 다른 얼굴이 있다.서울은 이런 면에서는 재미있는 도시다.외국은 해지면 거리에 찬바람이 쌩쌩 불지만 서울은 해가 지면 또 다른 모습을 드러내니까.종종 밤 늦게 서울 거리를 쏘다니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다.물론 요즘 같이 세상 흉흉 할 때는 호신용 모노포드 하나 지참해야 하겠지만.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