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꿔바로우

[대림역] 최강의 마라탕과 탄탄면! 봉자마라탕(봉선마라탕) 서울 지하철 2호선, 7호선 환승역인 대림역.대림역 부근에도 차이나타운 비슷한 중국요리골목이 생겼더군요.지하철에서 내려서 골목으로 들어서면 중국어 간판의 바다...서울 안의 중국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중국 거리에 맛있는 음식점이 있다는 첩보를 입수했습니다.이름하여 봉자마라탕이라는 가게라고...건대 앞에도 분점이 있다고 하는군요.마라탕은 몇 번 먹어봤는데 그 매운 맛 때문에 입에 대지 않고 있었습니다.하지만 .. 더보기
[독산동 남문시장] 중국요리점, 은하대반점 독산동에는 남문시장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흔히 전통시장 혹은 재래시장이라고도 부르는, 재래식 노천시장입니다. 이 부근에 중국인들이 많이 살고 있어서, 남문 시장 근처에는 중국식 요리점이 꽤 많습니다.             대륙의 위대한 식문화는 반도의 그것과 비교가 미안해질 정도로 엄청나죠. 대륙의 식문화에 비하면 K국의 식문화는 괴랄하기 이를데가.. 더보기
금정역 림해식당 마라탕, 혀가 마비되는 매운 맛! 뭐랄까 이제는 단골집이 되어버린 림해식당에 또 갔습니다. 양도 많고 가격도 싸고 맛도 좋고~ 아직은 이 가게보다 더 나은 가게를 발견하지 못해서 여기만 가고 있어요. 새로운 가게를 발견하려면 모험을 해봐야 하는데 그 모험이라는 것이 참 재미있기도 하지만 종종 대실패로 끝나기도 하니 함부로 할 수도 없죠. 아무튼 이번에 먹어 본 것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더보기
뭐든지 맛있는, 정통 중국집 금정역 림해식당 최근 이주노동자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경기도 부근의 공단지역에는 특히 많고, 서울 안에서도 이주노동자들을 종종 볼 수 있지요. 이들이 제공하는 것은 비단 노동력 뿐 아니라, 이주노동자들 고향의 문화도 포함됩니다. 특히 중국 등지에서 건너온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예전에는 찾아 볼 수 없었던 정통중국음식점들이 많아지고 있지요. 예전에는 한국식으로 변형된 짜장면이나 짬뽕 정도 파는 집이 전부였지만, 요즘은 중국 본토에나 가야 먹어 볼 수 있었던 정통요리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