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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또 반도를 스쳐지나갑니다 봄이 살짝 스쳐지나갑니다. 이러다가 또 언제그랬냐는 듯 더워지겠죠. 순간을 즐기기에는 코로나도 그렇고, 마음이 편치 못합니다. 더보기
🐝🦋벌개미취와 벌과 나비와 기타등등 이제 눈 깜짝하면 겨울이겠군요. 더보기
시들시들 꽃. withered flowers 뭐든 좀 죽어가면서 힘이 없을 때 보기가 좋습니다. 너도 그렇습니다. 더보기
여름 꽃 서소문 역사 공원 부근. 천주교 성지 역사 공원으로 꾸며 놓은 곳인데 최근에 생겨서 그런지 깨끗하고 조경을 아주 잘 해 놓은 곳입니다. 다만 여름이 되다보니 주변에 노숙자들이 늘어나고 있네요. [구글 지도] 더보기
2019년 초여름 꽃과 식물 대특집 flowers and plants 이름을 잘 모르는 식물이나 꽃이 많아서... 댓글로 이름을 알려주시면 수정 할게요. 장미는 학명도 Rosa. 무럭 무럭 자라서 아주 큰 은행나무가 되면 좋겠지만... 바로 옆에 엄청 큰 은행나무가 있어서 이 묘목의 앞날은 그리 밝아보이진 않았습니다. 여름이나 넘길 수 있을지... 화이팅! 🤞 담쟁이 덩쿨은 학명이 무지 어렵군요! 뭐라고 읽는겨?! 부레옥잠이라는 예쁜 우리말 이름 때문에, 토종 식물이 아닐까 싶었는데 외래종이라는군요. 영어로는 그냥 평범하게 콘플라워라고 부르는데 한국에서는 왜인지 학명 그대로 에키네시아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에키네시아는 면역력을 올려주는 약용성분이 들어있어서 약제로 쓰입니다. 한국에서는 일 못하는 국회의원들이 직구 막는답시고 통관금지를 때려버린 품목 중 하나입니다. (관.. 더보기
노동자는 노동절에 쉬고 싶다 한 것도 없는데 2019년 1/4분기도 훌쩍 지나가버리고, 어느 사이 4월의 마지막 날이 됐습니다. 내일은 노동절(May day)입니다. 일본은 지난 주말부터 총 10일의 휴일로 온 나라가 쉬고 있습니다. 일본은 보통 골든위크라고 5월 초에 일주일 가량의 휴일이 있는데, 올해는 여기에 천황의 생전 퇴임과 새 천황의 즉위 휴일이 더해져서 장장 10일을 쉬게 된 거죠. 한국은 3일 정도의 휴일에도 무슨 "황금 휴가"같은 웃기지도 않는 표현을 쓰곤 하는데, 일본과 심지어 중국조차도 매년 일주일 가량의 휴일이 있습니다. 한국만 이 모양인거죠. 검은색이 OECD 평균, 빨간 색이 한국입니다. 출처 링크 : OECD 웹페이지 한국은 OECD 국가들 중 세번째로 오래 일하는 국가입니다. OECD에 새로 들어온 코스타.. 더보기
라일락 동네에 라일락 한 그루 있으면 멀리서도 향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라일락이 피었으니 봄은 지나갔고 이제 곧 5월, 여름이 오겠군요. 벌써부터 이렇게나 덥다니 이번 여름도 굉장 할 것 같습니다... 더보기
봄이 왔으되 봄 같지가 않다 주말이면 피곤해서 누워있기 바쁜터라... 봄이 와도 봄 같지가 않습니다. 꽃보러 가기도 귀찮고 주 3일 근무제가 절실하네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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