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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

언제까지 당연한 결정에 안도해야 하는가? #수능연기 포항에서 지진이 발생 했습니다. 경주에서 지진이 발생한지 약 1년여만에 발생한 대형 지진으로, 포항 주민들은 큰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여기에 또다른 문제는 내일(2017년 11월 15일)이 대입 수학 능력 시험일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공지] 수능 시험 중 지진(여진) 발생 시 행동요령은 이렇게! 수험생은 휴대폰 등을 휴대할 수 없으므로, 교내방송 및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주세요. 시험장 책임자는 수험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https://t.co/FPPtkk6lv9 pic.twitter.com/vyUHDiyp40— 교육부 (@our_moe) November 15, 2017 지진이 발생한지 약 30분이 지난 시점에서, 교육부는 어처구니 없는 메뉴얼과 함께 수능.. 더보기
김상곤 전 교육감 1심 재판을 지켜보며 지난 4월 27일 김상곤 전 교육감에 대한 1심 재판이 수원 지방 법원에서 열렸다. 바깥 출입을 했던 분들은 아마 이 날의 날씨가 보통이 아니었다는 걸 기억하실 듯 하다. 아침에는 비가 오락가락하더니, 비가 그치는가 싶어서 보니 강풍이 불어서 이것 저것 넘어지고 날아가고, 낮 기온은 12도에 바람까지 불어 내일 모레가 5월 인데도 손이 시릴 정도였다. 봄은 봄이되 봄 같지 않다하더니, 인간사에 날씨도 맞춰주는지는 몰라도, 춘래불사춘이란 정말 딱 이런 모양새가 아닌가! 김상곤 전 교육감은 "시국선언 교사"들에 대한 교과부의 징계 요청을 묵살했는데, 교과부에서는 이에 대해 (빨리 징계하라고) 직무이행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김상곤 전 교육감은 이를 재차 무시하고 시국선언 교사들을 징계하지 않았다. 그러자 교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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