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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어두운 다크 블랙 시티 나이트에 파묻힌 고양이들🐈 긔요운 고양 고양이들이 어두운 어두운 다크 블랙 시리어스한 야밤에 지나는 인간들을 현혹 한다는 무서운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공원에 물 나오는 곳도 있고 해서 큰 걱정은 안 되지만... 겨울을 잘 났으면 좋겠네요. 더보기
산책하다 만난 야옹이들, again 산책 하다가 저번에 만난 친구들[링크]를 또 만났어요. 작고 귀여운 고등어 야옹이 이름은 "쪼꼬마니"라고 정하기로 했습니다. 치즈 냥이 이름은 뭘로 할까 고민 중입니다. 💩싸개...? 두 아이 모두 얔냨앙 하는 수다쟁이입니다. 쪼꼬마니는 너무 작고 귀엽고 재빠릅니다. 치즈냥이는 나이가 좀 있는지 넉살도 있고 느릿 느릿 하네요. 밥과 물을 놔주니 잘 먹어서 다행입니다. 자주 놔줘야겠네요. 더보기
밥 달라고 우는 길냥이 2년 전 쯤 집 밖에 있던 야옹이... 건강하게 잘 살고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더보기
산책 하다 만난 고양이들 산책 하다가 만난 야옹이들입니다. 이제 날씨가 본격적으로 추워지는데 이번 겨울을 잘 날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멀리서 봐서 잘 보진 못했지만 사진 찍어 놓은 것을 보니 아마 중성화는 이미 되어 있는 모양입니다. 더보기
책을 안고 있는 고양이 애인이 준 선물 🥰 더보기
Cats, Umashima(馬島), 우마시마의 고양이들 우마시마(마도)에 가는 법은 이 [포스팅]을 보시면 됩니다. 우마시마는 키타큐슈(한국어 맞춤법으로는 '기타큐슈')에 있는 조그마한 야옹섬입니다. 고양이들이 모여 사는 고양이섬. 가는 법은 이 [포스팅]을 보시면 됩니다. 저 글에서 볼 수 있는 사진에 나와있는 배 "고쿠라 마루"는 스쿠류가 파손되어 현재는 운행 하지 않고, 다른 배가 대신 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 글을 올릴 당시에는 필름을 현상하지 못해서 올리지 못했던, 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마도의 고양이들은 중성화가 되어 있어서 장기적으로 보면 섬의 고양이들은 점점 줄어들 것입니다. 섬이 아주 작기 때문에, 갔을 때도 고양이가 그렇게 많지는 않았는데 더 적어질 거라니 약간 안타깝기도 하고 그렇네요. 구글 맛집/여행 지도 > [링크] 더보기
예전에 썼던, 아직도 쓰고 있는 필름 카메라, film cameras 이제 완연한 디지털의 시대이고, 심지어 디지털 "카메라"도 폰카에 밀려 팔리지 않는 시대입니다. 필름 카메라야 뭐 완전한 취미의 영역으로 밀려나서 쓰는 사람만 쓰는 물건이 됐습니다. 저도 아직은 필카를 쓰고는 있기는 한데... 현상 안 한 필름과 개봉 안 한 필름을 빨리 처리해야 하는데... 차일피일이 몇 년 째가 되어가고 있네요. 디지털이 너무 편하고 성능도 압도적이어서 자연히 필름에서 멀어지게 됐습니다. 조만간 들고 나서서 뭐라도 찍어야겠네요. 중국에서 온 카메라로, 본토에서는 자체 브랜드인 시걸, 해구(바다물고기)라는 이름으로 판매됩니다. 일본 OEM을 받아서 TEXER라는 이름으로 수출된 적이 있습니다. 이건 바로 그 TEXER입니다. 바리에이션이 몇 있긴 합니다만 사양은 대동소이합니다. 롤레이플.. 더보기
골목 야옹이 찬바람이 불던 추운 날, 골목 볕 잘 드는 곳에 앉아있던 야옹이... 날도 춥고 비도 자주 오지 않았던 이번 겨울....잘 견뎌냈을지 걱정이네요. 더보기
어느 추운 날 밥동냥을 온 어린 야옹이 서울은 못나고 나쁜 사람들이 많아서 고양이를 괴롭히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길고양이 하나를 못 품는 도시가 다른 아름다운 무엇을 품을 수 있을까 싶습니다.고양이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도시, 이스탄불의 풍경을 담은 다큐 "고양이 케디(Kedi)"를 보면 부러운 동시에 헬죠센에 대한 한탄이 절로 나옵니다. 추운 날이면 가끔 동네에서 야옹이들이 애처롭게 애옹애옹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도와주고 싶지만 서울 고양이들은 인간에게 해꼬지 당한 경험이 많아서인지 인간을 경계하고 가까이 다가오려고 하지를 않죠.야옹이 사료와 따뜻한 물을 내놓고 애옹이들이 뇸뇸 하기를 바라는 거 외에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다는 게 안타깝습니다. 길에서 사는 고영들의 평균 수명은 2년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워낙 환경이 나쁘.. 더보기
[후쿠오카] 고양이섬 아이노시마(相島) 5부, 섬을 떠나며 일본 여행기 1편 - 65년 역사의 장어 구이 전문점 川淀(가와요도) [링크]일본 여행기 2편 - 모지코(門司港) 주변 모지코레트로(門司港レトロ) 산책 [링크]일본 여행기 3편 - 고독한 미식가에나 나올법한 식당, 東京庵(도쿄앙) [링크]일본 여행기 4편 - 일본의 편의점은 천국인가? 일본 편의점 1편 [링크]일본 여행기 5편 - 맛나니의 천국, 일본 편의점 2편 [링크]일본 여행기 6편 - 고양이섬 우마시마(馬島)로 가는 길 1편 [링크]일본 여행기 7편 - 고양이들 본격 등장! 우마시마(馬島) 2편 [링크]일본 여행기 8편 - 고양이들과 뒹굴 뒹굴, 고양이섬 우마시마(馬島) 3편 [링크]일본 여행기 9편 - 귀여운 고양이들이 우글우글, 고양이섬 우마시마(馬島) 4편 [링크]일본 여행기 10편 - 고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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