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거리

2019년 7월 12일 금요일의 구름 2020년 최저임금이 2.87%, 꼴랑 240원, 실질적으로는 삭감이나 다름 없는 처참한 수준으로 "인상" 됐습니다. 하늘과 구름은 더민당과 문재인 정권이 망해가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고고하게 아름답군요... 더보기
2019년 6월 25일 더움, 마구 더움 낮에 무척 더웠어요. 기온은 30도 정도였던 것 같지만 바람도 안 불고 해서 체감온도는 더 높았던 것 같고... 하늘을 보니 세상에 구름 한 점 없이 쨍쨍하더군요. 그런데 고개를 돌려보니 구름이 딱 한 점... 있어서 찍어봤습니다. 하늘은 구름 한 점과 함께 쨍쨍 맑았지만 포켓몬고에서는 왜인지 흐림이었던 하루. 더보기
비오던 날 2019년 5월 19일. 오랜만에 비가 와서 공기가 무척 맑았던 날입니다. 다만 비가 오니 머리가 아파져서 비오는 내내 두통이... 비가 그치니 두통도 같이 그쳐버렸습니다. 더보기
해질 무렵 지저분한 거리 위로 오늘도 해가 집니다. 더보기
짱오락실 짱오락실, 숙대입구 부근. 가로도 세로도 어딘가 살짝 모자랍니다. 약간 마음에 안 들지만 올려봅니다. 더보기
어김없이 찾아온 봄 동네에 목련이 피고, 벚꽃도 필 준비를 하고 있군요. 꽃은 피고 날은 따뜻해지지만, 요즘은 매년 봄이 오기는 왔으되 봄같지 않군요. 더보기
Seoul-scape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서 견뎌보려고 사진을 하고 있지만 요즘 들어서는 흥도 안 나고 그렇군요. 더보기
비 오는 날 저녁 길이 온통 물바다에 가로등이 켜 지고 하늘은 어둑어둑. 더보기
거리, 일상, 구름 며칠전까지도 땀이 줄줄 흐르는 지옥 같은 날씨 였는데, 이제 환절기합시고 아침 저녁으로 콧물이 질질 흐릅니다.일교차는 10도 이상으로 벌어지고...헬죠센에는 역시 중간이 없네요. 더보기
더위에 색깔이 있다면 ...무슨 색일까요.공감각을 느끼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더위의 색깔이 무슨 색인지 한 번 물어보고 싶어집니다.요즘 정말 너어무 덥네요.더워서 하늘만 쳐다보게 됩니다. 더보기
웃기려고 일부러 쓴 것일까요? Mobile을 Mobail로 적어 놨습니다.웃기려고 일부러 이렇게 적은 것인지...아무래도 웃기려고 적은 건 아닌 것 같네요. 더보기
2018년 정초의 서울 #Seoul #Cityscape 2018년 2월, 서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