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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영원히 반복되는 착각 똥차 가고 벤츠온다? 그럴리가요... 더보기
에로리 工口里 자영업자들이 광고 효과를 누리기 위해 가게 이름을 독특하게 짓는 경우가 있죠. 대부분은 대실패로, 좀 눈쌀 찌부려지는 것들인 경우가 많습니다만. 이 간판은 공구리, 라고 적고 싶었던 모양인데 일본어 エロ(에로)로 보입니다. 그 왜 일본에서는 에로틱하다, 야하다 할 때 저렇게 erotic에서 뒤를 자르고 앞의 "에로"만 따와서 씁니다. 실패 사례로 분류 해야 할 것 같기는 한데... ...설마... 그걸 노린걸까요...? 🤔 더보기
까라 앞에 여러 글자를 붙여 다양하게 응용 할 수 있습니다. 뒤에 뭘 붙이기도 하더군요. 더보기
웃기려고 일부러 쓴 것일까요? Mobile을 Mobail로 적어 놨습니다.웃기려고 일부러 이렇게 적은 것인지...아무래도 웃기려고 적은 건 아닌 것 같네요. 더보기
#피카츄 #피카추 고생이 만아오 더보기
길거리 사진 160907 길거리 키워드 정화를 위한 오늘의 길거리 사진.오늘도 올려봅니다. 2016년 9월, 명동명동 거리에 한 때는 일본어가 많았지만 지금은 중국어가 물결치고 있습니다.2013년 10월, 신당동.친구는 오랜 친구 죽마고우~ 국민연료 썬연료~ 2013년 10월, 신당동.보물... 왜 합정역 부근의 명소(?)로 축지법과 비행술 간판이 있었는데 요즘도 있는지는 모르겠군요.축지법, 공간비행술, 음악치료, 부부클리닉, 인생상담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모양입니다.누군가가 저기 들어가 본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는 모양인데...간판만 이상할 뿐 의외로 멀쩡(?)해다고 합니다. 맥주 양주 Coffee를 파는 피카츄... 더보기
인생 이 놈의 인생길. 대체 날보고 어디로 가라는 말이냐. 꿔바디스? 더보기
조금 위험한 이름을 가진 떡볶이 가게 서울시 은평구 응암역 이마트 바로 옆에 있는 떡볶이 가게.이름이 무려 아날.아날, 아날, 아날, 아날!!!이름은 어딘가 매우 수상하지만 가게 모양은 멀쩡해 보인다.이 아날!!! 떡볶이 가게가 들어오기 전에 이 자리에는 소시지를 파는 술집이 있었다.나름 수제 소시지 전문점이라고 간판을 달고 있었는데, 소시지가 무척 맛이 없었다.한국에는 자영업자가 너무 많다.경쟁력없는 그저 그런 가게들이 너무 많다.이 별난 이름의 떡볶이 가게는 몇 개월이나 버틸지?혹시 또 모르지. 가게 이름만큼이나 별난 맛의 떡볶이로 대박이 날지도 =0=;;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