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ふくおか

[후쿠오카] 3년 만에 다시 찾은 고양이섬 아이노시마(相島) 1부 일본 여행기 1편 - 65년 역사의 장어 구이 전문점 川淀(가와요도) [링크]일본 여행기 2편 - 모지코(門司港) 주변 모지코레트로(門司港レトロ) 산책 [링크]일본 여행기 3편 - 고독한 미식가에나 나올법한 식당, 東京庵(도쿄앙) [링크]일본 여행기 4편 - 일본의 편의점은 천국인가? 일본 편의점 1편 [링크]일본 여행기 5편 - 맛나니의 천국, 일본 편의점 2편 [링크]일본 여행기 6편 - 고양이섬 우마시마(馬島)로 가는 길 1편 [링크]일본 여행기 7편 - 고양이들 본격 등장! 우마시마(馬島) 2편 [링크]일본 여행기 8편 - 고양이들과 뒹굴 뒹굴, 고양이섬 우마시마(馬島) 3편 [링크]일본 여행기 9편 - 귀여운 고양이들이 우글우글, 고양이섬 우마시마(馬島) 4편 [링크]일본 여행기 10편 - 고양.. 더보기
2015 일본여행기 3편 - 고양이섬, 냥냥섬 아이노시마(相島) 일본여행기 1편 - 여행준비와 일본 도착 [링크]일본여행기 2편 - 아이노지마로 가는 법 [링크] 일본에는 고양이들이 우글우글하는 섬들이 꽤 있습니다.고양이섬이라고 하고, 방송 등에서 유명해져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명소가 됐다고 합니다.저는 제멋대로 냥냥섬이라고 부릅니다.일본 전역에 있어서 개중에 몇몇 섬들은 고양이 보려고 오는 사람들로 만원이라고 합니다.하나 같이 사람보다 고양이들이 더 많이 사는 섬들입니다.일본의 냥냥섬들을 정리해 놓은 웹사이트 [링크]도 있습니다.일본어 페이지이긴 하지만 구글 번역 등을 이용하면 쉽게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교통편에서 특징, 동영상, 사진 등 정리가 아주 잘 되어 있어서, 참고하면 좋을 사이트입니다.이렇게 일본에서 고양이들이 잘 지내는 이유에 대해서 혹자는, .. 더보기
2015 일본여행기 2편 - 고양이들이 사는 섬을 향해 2015 일본여행기 1편 - 여행준비 ~ 일본도착 [링크] JR 신구츄오(新宮中央)역을 도보로 출발, 수십분을 걸어 이동한 끝에...드디어 후쿠오카의 바다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보면 구름이 좀 심상치 않은데요...공항에서는 구름이 많지 않았지만, 점심을 넘어가니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대로, 빗방울이 약간씩 떨어지기 시작 했습니다.후쿠오카시 전역을 뒤덮는 강한 비구름은 아니었지만, 군데 군데 있는 먹구름들이 소나기를 뿌리는 상황이었던 거죠.그래서 저 멀리 구름 밑으로 시꺼먼 소나기가 떨어지는 별난 광경을 즐기며(?) 걸을 수 있었습니다.다행히 운이 좋아서 페리 선착장(도선장)으로 가는 도중에는 비를 많이 맞지는 않았습니다. 신구-아이노지마 페리 시간표는 아래와 같습니다.사실 시간표는 거의 바뀌지 않지.. 더보기
2015 일본여행기 1편 - 여행준비 ~ 일본도착 모든 것은 어떤 현수막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메르스 방역을 아주 엉망으로 해서 내수 경제를 아작 낸 주범이면서 아주 그냥 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이 당당합니다...이 현수막 보고 빡이 쳐서 이번 휴가는 빚을 내서라도 반드시 해외로 가기로 결심 하게 됐습니다.그리고 여기에 몇 가지 이유가 더 있는데요...2013년 당시 경총은 "대체휴일제 손실 32조원"[조선비즈 기사 링크]론을 주장하며 박근혜 정부의 대선 공약이었던 대체휴일제 도입에 극렬 반대합니다.박근혜 정부는 경총의 주장을 수용하여 대체휴일제 대선 공약을 없던 일로 하게 되죠.2년 전 이래 놓고는 이번 2015년 8월 14일에는 "대체공휴일 경제 효과 1조 3천억"[조선일보 관련 기사]이라면서 겨우 일주일 전에 정부기관 및 관공서 등에 대체 휴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