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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포스트 그래놀라 이벤트 (G마켓) G마켓에서 포스트 그레놀라 이벤트를 하고 있다. 이벤트 페이지로 바로가기 꽤 맛있어 보이긴 한다. G마켓 1,500원 할인쿠폰 이벤트는 계속 반복 응모할 수 있다. 될 때까지 누질르다 보면 할인쿠폰에 당첨된다. 나는 5번 만에 됐다. 그리고 2,500원에 570g짜리 그래놀라 한 박스를 받아볼 수 있다. 한 ID에 한번이라고 하니 G마켓 아이디를 온 가족이 만들어서 응모하면 4인 가족 기준 만원에 4박스. -_- 근데 2,500원 이벤트는 임시품절이고 스탬프 25개가 필요하네;;; ID급조는 불가능 할듯;;; 더보기
LG전자 와치폰... 이쁘긴 하네. LG에서 시계처럼 생긴 와치폰을 내놨다. 우리나라에는 아직 계획이 없는 것 같든데... 아마 프라다폰이 와치폰 형태로 나오기 때문인 것 같다. 아무튼 모양이나 아이디어는 괜찮은 것 같다. 다만 실용성은 어떨지... 버튼이나 화면이 작고, 헤드셋 같은 것이 필수가 되야 하겠으며, 무엇보다 배터리 문제가 있으니 그리 효율적인 제품은 아닐 것으로 예상된다. 뭐 LG에서 리튬-폴리머 배터리 특허를 가지고 있었나? 그러니 배터리 기술력은 좀 있다고 해도... 실용성 문제는 어쩌지 못할 것 같다. 사진을 클릭하면 대빵 커진다. 근데 사진 좀 잘 찍지... 저 제품사진에 먼지 봐라. “영화 속 상상이 드디어 현실로 !!” LG전자, ‘3세대 터치 와치폰’ 7월 출시 LG전자가 올해 초 공개해 큰 관심을 모은 ‘3세대.. 더보기
LG전자 프라다폰 사진을 클릭하면 커진다! 모양이 이뻐서 가져와 봤다. 일단 가격이 좀 놀랍다. 200만원에 육박하는 -_-... 구형 프라다폰은 실제 본 적이 있는데, 모양이 굉장히 이쁘기는 하더라. 이번 제품도 아마 굉장히 예쁘게 뽑혀 나올 것 같다. 그런데... 저 돈 있으면 난 뭘할까? 아마 카메라나 카메라 렌즈를 사거나, 그냥 은행에 넣어두거나... 아무튼 기술력 승부가 안 되니까 이런 식으로 옆구리 전략으로 승부를 보려는 LG전자. 노력은 가상하다만 역시 영원한 2등, 영원한 양아치다. 참고로 나름 재미있는 프라다폰 개발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LG블로그에 올라와 있다. 프라다폰2에 숨겨진 7가지 비밀 http://blog.lge.com/96 LG전자, 두 번째 프라다폰 국내 출시 “명품 프라다폰 두 번째 모델, .. 더보기
한울 김치 3달간 30Kg이 공짜...모니터링 요원 모집 한울 쉬즈미 김치, 모니터링 요원 4기 대모집! 내 가족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김치만을 정성껏 만드는 한울. 한울이 네 번째 모니터링 요원을 모집합니다! 선정된 모니터링 요원들께는 3개월간 매달 2종의 김치가 각 5kg씩, 총 30kg이 무료로 제공되며, 쇼핑몰 적립금을 포함하여 최대 17%까지 한울의 김치를 싸게 사실 수 있는 특전을 드립니다. 또한 활동 여부에 따라 차기 모니터링 요원에 우선 지원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한울의 맛있는 김치도 먹고, 생활비도 아껴줄 1석2조의 기회! 놓치지 마세요! [모니터링 요원, 선정되면 무엇이 좋을까요?] *1회에 5kg의 한울 김치를 한 달에 2번, 총 3개월간 보내드립니다! 3개월 동안 30kg의 김치를 받으시는 셈입니다. 김치 종류는 그때 그때 .. 더보기
양갱 지옥 동네에 있는 UFO 캐쳐. 양갱만 잔뜩 있다. 사탕도 보이긴 하는데, 대체 이런 값싼 아이템을 가지고 손님을 낚을 수 있을까? 산처럼 쌓여있는 걸 보니 다른 사람들도 나랑 생각이 비슷한 것 같다. 더보기
사탕 만드는 가정용 3D 프린터 3D 프린팅에 대한 개념이 솔솔 올라오고 있다.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본 것인데, 모션캡쳐 기술을 이용해서 의자나 탁자 같은 것을 손으로 그리면, 3D 프린터가 그린대로 바로 만들어주는 프로젝트가 있다고 한다. 보통 깎아서 만드는데, 저 프로젝트는 플라스틱을 이용해서 '만들어 낸다'는 것이 달랐다. 영문 위키, 3D 프린팅 http://en.wikipedia.org/wiki/3D_printing 산업용으로는 전부터 쓰이고 있었지만, 기술의 발전이 계속되면서 가정용 3D 프린터 시장도 곧 열릴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그러니까 위의 사진 같은 기술이다. 물론 가격이 더럽게 비싼 것은 당연한 이야기다. 그런데 손으로 만든 3D 프린터가 있다. 게다가 이 기계는 사탕을 제조한다. 소개 (영문) http://www.. 더보기
양파 Onion 벗겨도 벗겨도 변함없고 먹어도 먹어도 깊은 그으~맛!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식사를 준비하던 중에 동그랗게 잘린 양파가 재미있어서 한 컷. 더보기
삼양라면 The Classic 라면의 원조라면 역시 삼양라면. 배를 주리던 동포들을 위해 일본에서 기술을 들여와 제조하기 시작한 것이 바로 삼양라면인데, 최초의 삼양라면은 닭고기 국물 맛이었다고 한다. 닭고기 육수에 라면을 끓이면 비슷한 맛이 된다고 하는데, 일부러 그렇게 하기는 좀 뭐하고... 처음에는 가격도 좀 비싼 편이었고 꼬불꼬불한 면(그전에는 면 하면 국수만 있었으니)에 대한 사람들의 불신이 겹쳐 큰 인기가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다카키 마사오의 쌀을 먹지말라는 명령에 의해 큰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고. 그 때 그 시절, 왜 학교에서 선생이라는 작자들이 애들이 도시락을 싸오면 보리나 잡곡이 섞였는지 안 섞였는지 일일히 검사를 했었다. 쌀만 있는 밥을 싸온 아이는 두들겨 맞거나 어머니를 데려오라는 불호령을 뒤집어써야 했다나..... 더보기
오비 맥주 OB Blue 대부분 동네 호프집에 가면 생맥주가 전부 Cass뿐이다. 맛이 없다... 정말 더럽게 맛이 없다. 가까운 곳에서 마시려니 선택의 여지도 없고... 시원한 맛에 마시기는 하지만, 정말 국내 맥주들은 맛이 없다. 개중에 좀 나은 것이 맥스하고 OB 블루 정도랄까? 알고보니 OB맥주가 해외 자본에 인수당해 이제는 국산 기업이 아니라고 한다. 글로벌 시대에 별 의미는 없지만... 아쉽기는 하다. 문제는 이 OB맥주에서 호가든 같은 걸 생산하기 시작했다는 거다... 버드와이저 같은 경우도 예전부터 같은 회사 소속이라 OB에서 생산해왔다. 오리지널 미국산이 아니고, 덕에 한국에서 만들다 보니 맛이 변했다. 호가든 역시, 이제 OB에서 만들고 있다. 일명 O가든. 맛이 없다. 호주산일 적에 느껴지던 그 맛이 어디론가.. 더보기
필름나라 10주년 필름나라가 10주년을 맞이한 모양이다. 벌써 그렇게 됐나? 자주 까지는 아니지만 뭔가 필요하면 이곳에서 자주 구입했었는데, 이벤트인가 뭐시긴가를 하는 모양이다. =_+ 아래 큰 그림 참조. 더보기
SILICON POWER USB MEMORY REVIEW 필름나라 제공 솔직히 이야기 하자면 시간이 없어서 대충 만들었다. Orz 이러면 안 되는데... 더보기
맥도날드 맥머핀 무료 서비스 맥머핀을 무료로 쏜다고 한다. 다음 날 11시 까지 이므로 재주껏 이용하도록 하자. 근데 왜 난 안 되는 거지...;;;; 후냥.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