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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GS25] 대만식 고기덮밥 도시락 3,900원 GS25에서 3,900원에 팔고 있는 대만식 고기덮밥을 구입 해봤습니다. "대만 광부들이 즐겨먹던 목살 스테이크 도시락"이라고 합니다. GS25 개발 부서에서 대만 음식까지 연구한 모양입니다. 목살 두 점 정도가 들어있는데 얇게 썰어놔서 질기지도 않고 맛도 나름 괜찮습니다. 소스도 짭쪼름하고, 참기름을 비롯해서 자차이 등을 위에 얹어 비벼먹으니 풍미도 나름 괜찮습니다. 김치는 조금 에러 같기는 한데 한국인들은 워낙에 김치를 좋아하니... 약간 느끼한 것은 어쩔 수 없네요. 열량은 533 Kcal로 한 끼 식사로 적당한 수준입니다. 맛있게 먹기는 했습니다만, 약간 느끼한 것 때문에 저는 다시 사먹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더보기
[응암역/신사동] 오랜만에 가 본 설빙 여름이고 덥고 해서 빙수나 먹어볼까 싶어 오랜만에 설빙을 찾아봤습니다. 예전에는 꽤나 자주 보이던 가게였는데, 역시나 몇 번의 겨울이 지나가고서는 이제 드문 드문 잘 보이지 않네요. 연지 얼마 안 된 설빙이 응암역 옆에 있어서 한 번 들어가봤습니다. 도로명 주소로는 [서울시 은평구 은평로 64 2층], 구 지번 주소로는 [신사동 23-5번지]입니다. 전화번호는 [02-304-2029]입니다. 지하철 6호선 응암역 바로 옆이고, 버스 정류장도 있는 등 대중교통 접근성은 아주 높습니다. 더워서 사진을 대충 찍었더니 영 아름답지가 못하네요. 그냥 이렇더라 하는 느낌만 보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갔더니 메뉴도 좀 늘고 마스코트도 생기고... 응암역점은 화환에 적힌 "장인, 장모"라니... 그 뒤로 여러가지 비하.. 더보기
[GS25] 소불고기 도시락 3,900원 아주 멀고 먼 옛날, 벌써 4년 전이군요. GS25에서 도시락에 허영만 작가의 "식객" 캐릭터를 붙여서 도시락을 팔던 시절... "소불고기 도시락"[링크]이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4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2019년, 가격이 400원 올라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1년에 100원씩인가봅니다. 그러고보니 2020년 최저임금은 꼴랑 240원이 올랐군요? 240원... 이걸 누구 코에 붙일까요? 2020년까지 최저임금을 10,000으로 올리겠다더니, 이런 식으로 뒤통수를 치고 도무지 대통령인지 원숭지인지 멍멍이인지 알 수가 없네요. 국민들을 상대로 조삼모사라도 하나봅니다. 하여튼 꼴랑 240원 오른 2020년 최저임금으로, 두 개를 사도 790원이 남는... GS25 소불고기 도시락(3,900원)을 먹어보았습니다... 더보기
Starbucks Summer Stay Kit 스타벅스를 자주 많이 가면... 뭔가를 줍니다. 연말에는 다이어리를, 여름에는 타월 같은 걸 주는데요... 올해도 뭔가를 준다는군요... 이번 여름 서머 스테이 킷 이벤트 기간(스타벅스 공식 홈페이지 [링크])은 이미 끝났습니다... 😱 못 타신 분들은 내년을 기약해보세요. 😜 더보기
[남대문 순화동] 중화요리 레스토랑 "셰프안차이나" 가끔씩 중국집을 가고 싶을 때가 있죠? 그 "가끔"의 쿨타임이 차서 중국집을 아무데나 들어가봤습니다. 순화동 더 샵 지하 식당가에 있는 "셰프 安 차이나"라는 가게입니다. 도로명 주소는 [서울시 중구 칠패로 27 포스코더샵 지하1층 122호], 구 지번 주소로는 [서울시 중구 순화동 151]입니다. 전화번호는 [02-318-4300]입니다. 가게 이름으로 봐서는 안씨 성을 가지신 분이 주방을 맡고 계신 것 같군요. 안 선생님... 짜장면이 먹고 싶어요... 별 기대 않고 들어간 가게입니다만, 뜻밖의 맛집이었습니다. 마파두부밥을 무식하게 맵게 만들어오는 곳들이 많은데... 이런 중도를 지킨 조화로운 마파두부는 또 오랜만입니다. 들어가있는 재료들의 조리상태나 식감도 좋았습니다. 누룽지탕도 아주 훌륭합니다. .. 더보기
[순화동] 일식 식당 스시오모이(すし思い) / 메밀국수, 멍게비빔밥 스시오모이... 무거운 스시가 아니라 스시 생각이라는 뜻입니다. 오모이는 무겁다는 뜻도 있죠. 어찌저찌 하다가 우연히 들어간 식당입니다. 순화동더샵 지하 식당가에 있습니다. 도로명 주소는 [서울시 중구 칠패로 27 포스코더샵 지하101호]입니다. 지번 주소로는 [서울시 순화동 151번지]입니다. 전화번호는 [02-318-0642]입니다. 낮에는 식사류를 팔고 저녁에는 술도 파는 모양입니다. 저녁에 갔는데, 술 마시고 왁자지껄 떠드는 사람들이 좀 있더군요. 무난한 가격대에 무난하게 나오는군요. 아 그리고 메밀 국수는 계절 메뉴로 여름에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보기
제일제면소 서울역사점 / 시원한 여름세트 / 30,200원 제일제면소라고 CJ에서 하는 프렌차이즈 식당이 있습니다. CJ랑 별로 안 친해서 거의 안 가는 곳 중의 하나이긴 한데... 밥 먹을 곳 찾아 헤메이다가 한 번 들어가보았습니다. 이번에 가 본 곳은 [서울역사점]이었습니다. 서울역에서 아주 가까이에 있습니다. 도로명 주소는 [서울시 중구 한강대로 405 서울역사 3층]입니다. 구 지번 주소로는 [서울시 중구 봉래동 2가 122-11번지 서울역사 3층]입니다. 전화번호는 [02-313-1880]입니다. 딱히 맛집이나 유명한 음식점도 아닌 것이, 유동인구 많은 목 좋은 곳에 있다는 이유인지는 몰라고 웨이팅이 있습니다. 주말 점심 때여서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들이 꽤 있었습니다. 메뉴를 보니 주로 면이나 전 종류의 요리가 많습니다. 쌤쑹 갥탭 같은 기계로 주문을 .. 더보기
[알리직구] 브라운 전동 칫솔용 휴대 케이스 ★★★★★ 브라운(오랄B)에서 나온 전동 칫솔을 씁니다. 왜 더 빨리 이걸 안 썼을까 싶을 정도로 만족스럽습니다. 더 잘 닦이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도 그렇고 편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걸 가지고 다닐려니 크기가 어중간합니다. 가방 안에 넣어서 다니다가 가끔은 버튼이 멋대로 눌려 "우우우웅웅웅웅" 해서 황급히 꺼내서 꺼야 하기도 하고... 살짝 불편하다는 말이죠. 브라운 전동 칫솔 라인업 중에 최상위 모델은 휴대용 케이스를 기본 제공합니다만, 그 아래 다른 모델들은 그런 거 없습니다... 제 것은 모델명이 프로페셔날 케어 Type 4729입니다. 제일 저렴한 모델이지만 기능은 매우 충실해서 아주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상위 모델도 모양이나 크기는 비슷한 것 같네요. 휴대용 케이스만 따로 사려고 알리익스프레스를 좀 .. 더보기
[쇼핑 일기] 노트북 메모리 DDR4 4GB 노트북 메모리가 하나 필요해져서 샀습니다. 직구가 유행이지만, 메모리 가격은 여전히 한국이 제일 쌉니다. 메모리는 해외 직구를 안 해도 됩니다. 노트북 메모리는 요즘은 DDR3, DDR4가 주류입니다. DDR4는 딱히 개선이랄까가 많지 않아 안정성 차원에서 DDR3를 사용하는 장비들도 여전히 많습니다. 메모리에는 클럭(속도)라는 게 있는데 메모리를 추가하면서 속도를 섞어서 꽂아도 작동 자체에는 지장없습니다. 제가 구입한 것은 DDR4 4GB PC4 19200 제품입니다. 저는 11번가의 이 셀러[링크]에게 구입 했습니다. 더보기
마인마인 쟈스민 마시멜로 비스킷 바나나향 동네 마트에서 못보던 과자가 있어서 한 번 구입해 봤습니다. 이름이 "마인 마인"입니다. 가격이 쌉니다. 30개 들이 2,500원 주고 샀네요. 뭔가 좀 싸고 바나나 맛이라기에 사봤습니다. 맛이 은은합니다. 나쁘게 말하면 풍미가 약합니다. 마시멜로나 바나나향은 있는 듯 없는 듯 은은해서 약간 아쉽네요. 마시멜로가 조금 더 많이 들어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다시 사먹을 것 같진 않아요. 더보기
[알리 직구] 저렴하고 실용적인 노트북 스탠드 노트북을 바닥에 그냥 놓으면, 타이핑 하기 애매한 각도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뒤에다가 책으로 괸다든지 할 수는 있지만, 매번 그럴 수는 없는 노릇이고요. 그래서 시중에 노트북 스탠드들이 꽤 나와있지만, 보통 엄청 커서 휴대가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그래서 휴대가 간편하면서도 각도를 올려주는 아이디어 상품들이 몇 나와있죠. 그 중에 몇몇 제품들을 구입해본 적이 있었죠. USB 허브 형태 거치대 [링크], 아이크루리라는 곳에서 나온 제품을 샀었는데 지금은 회사가 망했는지 파는 곳도 없고 회사 홈페이지도 열리지 않는군요. 블루라운지라는 곳에서 나온 킥플립 [링크]. 이 제품은 다 좋은데 가격이 좀 비싼 편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장 쓸만한 제품입니다만,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고, 부피가 좀 큰 편이라서 .. 더보기
스타벅스 시즌 한정 바나나 크림 파이 프라푸치노 스타벅스에서는 가끔... 이라기 보다는 연중인 것 같지만, 시즌 한정으로 조금 특이한 구성의 음료를 파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바나나 크림 파이 프라푸치노"라는 걸 팔기에 한 번 맛이나 볼까 싶어서 주문해 봤죠. 가격은 6,500원에 퍼스널옵션에 따라 더 비싸질 수도 있습니다. 바나나가 들어가서 맛은 나쁘지 않네요. 시럽을 뺐더니 적당히 달달해서 마음에 드네요. 다만... 저 파이 부분이 상당한 계륵입니다. 일단 종이 빨대로 저걸 부수는 건 불가능합니다. 결국 어찌 저찌 저 파이를 건져먹든가 해야 하는데... 매장에서 먹으면 영 아름답지 못한 모습이 연출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스타벅스의 종이 빨대 말인데요... 환경에 도움이 되는 건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고... 느낌도 별로고 아무튼 악마가 만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