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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소야 미안하다아아아아아악💀 프라이팬에 스테이크를 구울 때는 기름도 튀고 해서 집에서 하기에는 좀 불편한 게 사실입니다. 역시 남이 구워주는 고기 사먹는 게 최고... 프라이팬으로 구울 것이라면 팬을 예열해서 정말로 뜨겁게 만들어서 고기를 올려야 합니다. 한참 가열해서 뜨끈뜨끈한 팬에 고기를 짧은 시간 바짝 구워냅니다. 이렇게 하려면 코팅되어 있는 팬은 부적합하고 코팅이 없는 스뎅팬 같은 게 좋습니다. 스테인리스 팬이나 주석 팬을 쓸 경우는 미리 기름을 둘러놔야 덜 들러붙습니다. 더보기
경복궁역 / 이탈리안 레스토랑 / 위치스 테이블 Witch's Table 사실 파스타는 직접 만들어 먹는 게 더 맛있기 때문에... 밖에서 파스타 거의 안 사먹습니다. 다만 직접 요리하기가 귀찮을 때나... 집에서 만들기에는 손이 많이가는 크림 소스 파스타 같은 건 종종 사먹습니다. 그런데 요번에 애인이 퇴근하면서 사온 파스타가 너무 맛있어서 기록을 남겨봅니다. 가게의 이름은 위치스 테이블, 위치는 경복궁역 서울지방경찰청 바로 앞입니다. 주소는 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34(지번주소: 내수동 72번지), 전화번호는 [02-723-2727]입니다. 정부의 원칙없는 방역 정책(여의도 현대 백화점에는 누적 100만명 이상의 인파가 몰렸다죠?) 덕분에 요즘은 모든 가게가 9시에 닫으니 저녁을 하려면 좀 일찍 방문하든가 해야 합니다. 그리고 재료가 일찍 떨어지는지 8시쯤에만 가도 주문을.. 더보기
비도 오고 해서 결국... 생활의 지혜: 파파존스 올미트 + 토핑추가(쇠고기, 피망, 올리브... 뭐 취향대로) + 통신사 VIP 할인 30%. 원래는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으로 보쌈이나 사먹을싸 싶었는데 "제로페이≠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이더군요. 결국 비맞으며 집으로 돌아와서 피자나 시켜먹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로페이되는 곳이라도,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모바일 온누리 상품권)은 쓸 수 없습니다. 재래시장(노천시장) 중에서도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을 등록한 업체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하기사 박원순이 만든 게 뭐 잘 돌아갈리가 없지... 싶네요. 이미 죽었지만 더불어민주당 성범죄자 박원순, 다시 죽이고 싶어집니다. 더보기
🍣 아주 오래전에 먹었던 초밥. 사진 찍었던 날짜를 보니 2006년 12월. 어디서 먹었는지도 제대로 기억이 안 납니다. 당시 Canon EOS-20D, Sigma 17-50mm f/2.8 렌즈로 촬영 했었네요. 대체 어디서 누구랑 먹었었지...? 🤔 캐논 카메라는 20D를 마지막으로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캐논은 자체 생산하는 이미지 센서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캐논 센서가 성능이 정말 형편없습니다. 필름에서 디지털 카메라로 넘어가던 과도기 시절에는 캐논이 경쟁력이 있었지만, 그 이후로 기술 개발을 게을리하고 잔재주(매크로 렌즈에 LED 라이트를 내장 한다든지...)만 부리고 있는 메이커입니다. 예전에 개발한 센서 설계를 가지고 20년 째 우려먹고 있는데, 오래된 설계이다보니 특히 Dynamic Range, Noise Control.. 더보기
23 February, 저녁밥으로 마트 초밥. 애인님이 사오신 마트초밥으로 저녁 식사.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맛도 나쁘지 않아서 만족스럽습니다. 더보기
스타벅스 2020 크리스마스 한정판 멀티 기프트 세트 이 블로그에 올라와있는 스타벅스 관련글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스벅 자주 이용하고 아주 좋아합니다. 스타벅스 관련 상품을 사 모으는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종종 e프리퀀시 상품나오면 꼬박꼬박 바꾸고 텀블러도 몇 개 있고... 스타벅스 주식은 너무 비싸서 못 샀어요... 슬금슬금 우상향 하더니 지금은 100달러를 넘었네요. 아무튼 이번에는... 미국에서만 파는 스타벅스 2020년 크리스마스 한정판, 멀티 기프트 세트를 손에 넣었습니다. 포장에 비해 들어있는 건 별로 없고, 결정적으로... 안에 들어있는 네슬레가 만든 코코아와 카페 라떼가 너무 맛이 없습니다. 카라멜 와플도 이게 무슨... 음식 맞나 싶을 정도였고요. 다만 컵이 이쁘니 다 용서가 됩니다. 스타벅스 로고가 크-게 찍혀 있는, 막 굴릴 머그 컵.. 더보기
스타벅스 2020 겨울 e프리퀀시 폴더블 크로스백 2019년 e프리퀀시 사은품을 블로그에 올렸던 게 엊그제 같은데(그 때는 코로나도 없었고), 벌써 2020년 겨울이 됐습니다. 매년 스벅 사은품으로 다음 해 다이어리가 인기인데, 스마트폰 시대에 다이어리는 사실 좀 구닥다리 느낌이기도 하고요. 작년에는 볼펜이었고, 올해는 폴더블 크로스백이라고 해서 가방을 타봤습니다. 연초 서머 레디백 대란으로 인해 이번에도 막 난리가 나는 거 아닌가 싶어서 좀 걱정이 되기는 했지만... 크로스백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었던 것 같네요. PET병을 재생했다는 겉감의 질감은 괜찮은 편입니다. 지퍼나 똑딱이 단추, 자석 여닫이, 안감 처리 같은 여러 디테일도 상당한 수준이네요. 당장 시중에서 판매해도 좋을 품질이라서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가방이 납작해서 뭔가를 많이 넣고 다니기는.. 더보기
✨반짝반짝✨ 선 캐처 Sun Catcher 창가에 매달아 두는, 반짝 반짝 빛을 반사하거나 하는 액세서리를 선 캐처(sun cathcer)라고 부르는 모양입니다. 국내에서는 딱히 마음에 드는 걸 발견 할 수 없었고, 가격도 비싸서... 하나 직접 만들어볼까도 했지만... 역시 귀찮고... 그냥 알리에서 하나 사봤습니다. 신용카드 결제하고 배송 받기까지 딱 열흘 걸렸습니다. 운이 좋으면 일주일만에도 오는 경우도 있었는데, 요즘은 COVID-19 때문에 아무래도 좀 느려지는 느낌입니다. 열흘 정도면 아주 빠르게 오는 것이니 만족스럽습니다. "Aliexpress Standard Shipping"을 배송방법으로 선택하면, 일단 가격도 저렴하고(국제 배송임에도 3,000~4,000원 정도), 무엇보다 빠릅니다. 현지 창고에서 출고 후 이틀 정도면 항구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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