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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frotto 190XPROB +322RC2 Full Review 다나와 및 세기P&C 제공 세기P&C와 다나와 제공으로 제작하였던 삼각대 리뷰입니다. 오래전에 만든 것인데 지금 보니 참으로 엉성하네요. =ㅅ= 다른 리뷰를 제작한다면 이것보다는 더 잘 만들 수 있을 듯... 더보기
남산타워의 명물, 자물쇠들 HDR 이미지는 잘 만들지 않는 편입니다. 귀찮아서... 일단 같은 구도로 여러장을 촬영해야 하기 때문에, 삼각대가 없으면 작업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한장을 가지고 모종의 방법을 사용해서 shadow/highlight를 적당히 조절해서 그림을 만듭니다. HDR로 만들면 훨씬 품질이 좋기는 하지만, 풍경이나 접사 정도에서만 할 수 있다는 점도 있구요. 더보기
좌절 끝의 성공, 헤드와 모노포드가 만났을 때... 꽤 오래 전에 구입한 카본 모노포드. 이걸로 사람도 좀 때려 보고, 사진도 찍어 보고, 침대에 누워서 전등도 꺼 보고, 마찬가지로 침대에 누워서 선풍기도 켜고 끄고 하는 식으로... 상당히 오랜 기간 매우 유용하게 사용했다. 어느 날, 삼각대 리뷰를 쓰느라 목동에 있는 다나와 사무실에서 삼각대와 볼헤드 하나를 업어오게 되었다. 볼헤드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불현듯 이 볼헤드를 모노포드에 달면 상당히 편리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 나는 볼헤드를 모노포드와 합체시키고 싶은 강렬하고 참을 수 없으며 무시무시하며 강력하고 자제할 수 없는 달짝지근하고도 잔인무도한 욕구에 빠졌던 것이다. 하지만... 몇 년 동안 한 몸이었던 헤드와 모노포드가 그리 쉽게 분리 해 주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진즉 .. 더보기
핫셀블라드 신형 CFV-39 디지털 백 등장! 아, 두근두근하다. 누구에게나 동경의 대상이 있다. 누구는 페라리를 동경하고, 페레가모나 샤넬을 동경하고, 서태지를 동경하고, 아무튼 그런 것이 있다. 가끔은 로망이라고도 한다. 나한테는? 핫셀블라드 디지털 백. =_+ Intoducing Hasselblad CFV-39 Digital Back (PDF reader required) http://www.hasselblad.co.uk/media/1928194/uk_cfv39_datasheet_v1.pdf http://www.hasselblad.com/media/1928194/uk_cfv39_datasheet_v1.pdf CFV-39 특설 페이지 http://www.hasselblad.com/products/digital-backs/cfv-39.aspx 핫셀.. 더보기
봄 날의 추억 2 http://www.frosteye.net/201 위 사진을 찍은 곳에서 촬영했다. 여기도 재개발되면 이런 광경은 더 이상 볼 수 없게 될 것 같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
골목 풍경 날카롭게 울리는 여성의 하이힐 소리는 밤에 들으면 정말 크게 들린다. 아주 멀리서도 들을 수 있다. 남자들은 보통 소리없이 걷는 편이지만, 골목에서 여성들은 잰 걸음으로 걷다보니 하이힐이 아니라도 꽤나 요란하다. 어느 날 밤 골목을 바라 본 풍경. 야심한 시각에 노란 가로등 밑을 바삐 걸어가는 저 여인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왔고, 또 어디로 가는걸까?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
창 밖 풍경 창 밖을 보면 이런 풍경이 보이는 곳에 살고 있다. 큰 의미는 없는 사진...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
Manfrotto 190XPROB + 322RC2 Review Part 1 of 3 다나와제공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
봄날의 추억 지난 봄, 꽃잎이 떨어져 있어서 찍어봤다. Rollei 35S 롤라이 35는 원래 이런 사진 찍는데는 적합하지 않은데, 들고 있던 사진기가 롤라이 밖에 없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더보기
비 오는 날 밤 비가 오는 날 사진을 찍는 것은 카메라가 방수기능이라도 붙어있지 않으면 꽤나 성가시고 귀찬은 일이다. 우산을 한 손에 들고 한 손에는 카메라를 들거나 해야 하니 사진이 흔들리는 것은 당연하고, 맑은 날에 비해 빛이 부족하니 좋은 장면도 놓치기 쉽다. 하지만 빛이 조금만 있어도 젖어있는 사물이 빛을 반사하기 때문에 노출만 잘 잡는다면 해볼만도 하다. 옷이나 카메라가 젖는 것은 물론 각오해야 한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
walking after rain 비 온 뒤에 명동거리에서.큰 의미는 없다.나는 크롭이나 트리밍을 잘 하지 않는 편이지만, 이 사진은 잡것이 프레임 안에 너무 많아서 부득이 정방형으로 잘라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
코코 샤넬 남자들의 로망이 자동차, 카메라, AV 같은 것이라면, 여성들의 로망이라고 하면 역시, 비싼 핸드백, 보석, 옷, 구두 같은 것이다. 마드모아젤 샤넬... "남자가 없으면 살 수가 없었다"고 고백한 그녀는 2차 대전 때는 독일군 장교와도 잤다. 덕분에 2차 대전 전범 혐의도 받았지만 유야무야 넘어갔다. 정계에 꽤나 힘센 친구들이 많았던 그녀는 정치적으로나 상업적으로나 크게 성공한 여인 중 하나다. 지금은 그 브랜드가 명품의 대명사가 되어 있다. 언제나 제품에 샤넬 마크를 크게 박아넣는 것이 특징이다.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