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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귤나무 정작 제주도에 가서 귤은 하나도 못 먹은... 이 원한은 언젠가 꼭 풀고 말 것입니다. 더보기
스타벅스 리저브, 크리스마스 2019 블랜드 스타벅스 리저브는 최고는 아니지만... 스타벅스 자체가 어디에나 있고 늦게까지 열고, 여러가지로 아무 때나 찾아가기 좋다보니... 더 저렴한 가격에 더 맛나는 커피 파는 가게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ex; 헬카페[링크]), 역시 아무데나 있고 주문도 간편하고 쉬운 스타벅스를 자주 찾을 수 밖에 없네요. 크리스마스 2019 블랜드는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리저브 메뉴들 특성상 커피 내리는 시간이 좀 오래걸리지만(길게는 10여분 이상), 마셔볼만 합니다. 더보기
새벽 하늘, 일출 일부러 일출 보러 다닌다거나 하는 성격은 못 되기 때문에 이런 걸 거의 찍지 않는데... 어쩌다보니 찍게 된 일출 사진. 아침 나절에 춥고 정신이 없어서 뒤늦게 CPL을 끼고 찍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싶었습니다. #제주도 더보기
서울 하늘 온 종일 구름만 보면서 뒹굴 뒹굴 놀았으면 좋겠네요. 😂 더보기
까라 앞에 여러 글자를 붙여 다양하게 응용 할 수 있습니다. 뒤에 뭘 붙이기도 하더군요. 더보기
지옥의 문 "Abandon all hope ye who enter here." 이 문을 지나는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 - Inferno(Dante) 더보기
비 오는 날 / 공중전화기 (내가 맞지만 않는다면) 비 오는 날은 어떤 축축한 운치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공중 전화를 소재로 한 사랑 노래도 많고 했는데... 공중 전화 자체가 많이 없어진데다, 요즘은 수상한 사람만 쓰는 물건이 돼 버렸네요. 더보기
서소문 역사 박물관 서소문 역사 박물관[링크]. 염천교 옆. 더보기
비 오는 날 20190905 아침에는 구름 사이로 하늘이 좀 보이는 것 같더니, 점심 때 즈음부터 비가 쏟아지기 시작. 갑자기 장대비가 우수수 쏟아지고... 태풍 링링이 접근하면서 앞으로 며칠 간은 비가 더 올 것 같다고 합니다. 더보기
스펀지 밥 SpongeBob SquarePants 기괴한 느낌의 스펀지밥... 더보기
창틀에 걸려있는 우산 카메라 시장에서 종합 1위는 캐논입니다. 2019년까지 16년 연속 1위라는, 좀 말도 안 되는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캐논 카메라의 센서는 소니의 센서보다 적어도 3 세대 정도는 구식입니다. 캐논은 카메라 생산을 수직계열화하여 광학부부터 센서까지 자체 생산하는데, 캐논 센서 반도체 공장에 투자를 안해서 여전히 2008년 정도 기술과 설비로 센서를 만들고 있습니다. 자동차로 치면 엔진이고, 인간이라면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센서가 개판이다보니 전 "절대로" 캐논 제품을 사지 않습니다. "신상" 최신 상품인 캐논 EOS-R 역시 밴딩 노이즈 문제로 시끌시끌 했습니다. 펌웨어 업데이트 후 "조금" 나아지긴 하는데, 뒤떨어지는 센서 품질 문제를 펌웨어로 가린다고 뭐 가려질까요... 아무튼 니콘을 비롯해.. 더보기
여름이 끝나갑니다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약간 시원해졌습니다. 연일 계속되던 열대야가 사그러들고 이제 좀 여름이 끝나가나 싶네요. 사람이라는 게 간사해서 더울 때는 여름 싫다 싫다 노래를 불렀는데 막상 좀 시원해지고 여름이 갈랑말랑하니까, 뭔가 또 막 아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