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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스타벅스 Starbucks in weekends ​ ​​ 주중 스타벅스는 생존을 위해, 죽지 못해 살아있기 위해 카페인을 보급 받으러 가는 느낌이라면… 주말 스타벅스는 여유롭게 정말 휴식을 위해 간다는 느낌적 느낌입니다. 스타벅스는 사랑… 😭 더보기
2019년 7월 12일 금요일의 구름 2020년 최저임금이 2.87%, 꼴랑 240원, 실질적으로는 삭감이나 다름 없는 처참한 수준으로 "인상" 됐습니다. 하늘과 구름은 더민당과 문재인 정권이 망해가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고고하게 아름답군요... 더보기
종 잡을 수 없는 캐릭터 디자인, 발 뜨끈이 핫팩 저 대머리 디자인이 기괴합니다... 복근 묘사라든지... 빤스에는 또 반짝이는 묘사를 해 놓고 한 걸 보면 디테일이 미묘하게 좋지만 어딘가 비례가 엉성하고... 이렇게 묘하게 정성을 들여 묘하게 사람 눈길을 끄는 디자인이라니! 망토만 둘렀다면 앙팡맨(호빵맨)이나 원펀맨 같았을 듯 합니다. 더보기
2019년 7월 11일 흐리고 가끔 비 비가 오다가 말다가... 기상청의 장마 예보가 이주일 정도를 열심히 틀리다가 어떻게 오늘은 비가 오긴 했습니다. 다행히도 비가 들이붓지는 않네요. 장마랍시고 매일 비가 막 오는 거 보다야 며칠 맑고 어쩌다 비오고 하는 게 훨씬 좋은 것 같네요. 더보기
무서운 무민 ムムム 북유럽에서 온 하마아니고 트롤... 무민. 쥐에스25에서 경품으로 얻은 무민 인형입니다. 그런데 때때로 너무 무서워 보입니다. 빤-히 쳐다보는 것이 밤중에 보면 은근히 공포입니다... 더보기
2019년 초여름 꽃과 식물 대특집 flowers and plants 이름을 잘 모르는 식물이나 꽃이 많아서... 댓글로 이름을 알려주시면 수정 할게요. 장미는 학명도 Rosa. 무럭 무럭 자라서 아주 큰 은행나무가 되면 좋겠지만... 바로 옆에 엄청 큰 은행나무가 있어서 이 묘목의 앞날은 그리 밝아보이진 않았습니다. 여름이나 넘길 수 있을지... 화이팅! 🤞 담쟁이 덩쿨은 학명이 무지 어렵군요! 뭐라고 읽는겨?! 부레옥잠이라는 예쁜 우리말 이름 때문에, 토종 식물이 아닐까 싶었는데 외래종이라는군요. 영어로는 그냥 평범하게 콘플라워라고 부르는데 한국에서는 왜인지 학명 그대로 에키네시아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에키네시아는 면역력을 올려주는 약용성분이 들어있어서 약제로 쓰입니다. 한국에서는 일 못하는 국회의원들이 직구 막는답시고 통관금지를 때려버린 품목 중 하나입니다. (관.. 더보기
Perspective View 시점의 중요성... 같은 물건인데 뒤집어 놨더니 분위기가 좀 무서워지네요. 더보기
마음의 고향 버거킹 요즘 맛이 좀 변해서 예쩐 같지 않지만... 그래도 그나마 가장 나은 정크푸드 체인 버거킹... 한국 전통 맛집입니다. 다만 롯바데퀴리아 같이 곳곳에 있지 않은 버거킹... 일부러 찾아가야 합니다. 수도꼭지 틀면 제로콜라 나오고 와퍼가 늘 따끈한 그런 곳에서 살고 싶네요... 더보기
2019년 6월 25일 더움, 마구 더움 낮에 무척 더웠어요. 기온은 30도 정도였던 것 같지만 바람도 안 불고 해서 체감온도는 더 높았던 것 같고... 하늘을 보니 세상에 구름 한 점 없이 쨍쨍하더군요. 그런데 고개를 돌려보니 구름이 딱 한 점... 있어서 찍어봤습니다. 하늘은 구름 한 점과 함께 쨍쨍 맑았지만 포켓몬고에서는 왜인지 흐림이었던 하루. 더보기
스타벅스 리저브 르완다 힝가카와 르완다 내전으로 인해 여성들이 커피를 재배하는 농부가 되었고, 스타벅스 리저브의 르완다 힝가카와는 이 르완다 커피 농부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왕이면 윤리적이고 공정하게 거래된 재화를 소비하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죠. 스타벅스에서 경험 할 수 있는 서비스들, 예를 들면 깨끗한 화장실이나 사이렌 오더의 편리함 이외에도 상품에 스토리를 부여하려는 이런 노력들이 스타벅스의 매력아닐까 싶네요. 더보기
꽃 flowers 열흘 가는 꽃은 없다고들 하는데, 그러니 꽃을 더 열심히 찍어야 합니다. 더보기
스타벅스는 사랑 스타벅스만한 곳이 없어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