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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압도적인 초가성비, 무선 기계식 키보드 metoo GK68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매일 응모 할 수 있는 Freebies 라는 게 있습니다. 당첨되면 0.01$에 응모한 물건을 주문 할 수 있습니다. 경쟁률이 어마무시해서, 그럴싸한 물건은 수만명이 몰립니다. 인기가 없는 물건도 수천대 1의 경쟁률이라서 당첨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로또보다는 쉬우니까 매일 응모하다보면 언젠가는 당첨이 되기도 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세번 당첨이 됐는데요, 첫번째는 아이폰 케이스, 두번째는 아이폰 케이블, 세번째는 알리익스프레스 앱 알림을 꺼놓고 살다가 당첨된 걸 몰라서 주문을 못했었네요. 이번에 운 좋게 네번째 당첨이 돼서 당첨된 물건이 도착 했습니다. 원래 0.01달러만 결제하면 되지만, 카드 해외 결제 수수료나 기타 등등 합쳐지니 0.33$가 되는 마법... 어쨌든 500원 돈으로.. 더보기
알파스캔 AGON 273QG 27인치 모니터 22인치 모니터를 사용해오다가, 밝기도 좀 어두워지고 해서 모니터를 좀 바꿔볼까... 싶어 제품들을 좀 찾아봤습니다. 생각보다 조건에 맞는 제품이 거의 없더군요. 1. FHD(1920x1080)보다는 해상도가 높을 것 2. "G-Sync" 지원(G-Sync Compatible과 G-Sync는 다릅니다) 3. 22인치보다는 클 것 4. 고주사율 지원 5. 가격이 저렴할 것 이런 조건들을 생각하고 제품을 찾아봤는데, 저 조건들을 만족하는 제품은 정말 한 손으로 셀 수 있을 정도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예전부터 애용하던 알파스캔의 AGON 273QG가 때마침 11절 행사로 저렴하게 판매하기에 구입했습니다. 출시가는 89만원이었지만 현재는 상시 80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구입 할 수 있습니다. 이번 11절 할인 .. 더보기
EVGA 게이밍 마우스 X17 EVGA는 미국 켈리포니아 브레아(Brea)에 본사를 둔 PC 하드웨어 제조사입니다. 미국 본사는 사무실만 가지고 있고, 생산이나 연구 시설 등은 대만에 있습니다. 실제로는 대만을 중심으로 한 다국적 기업이 맞겠습니다. CEO인 Andrew Han 역시 중국계 인물입니다. 한국에서는 에브가라고 읽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븨지에이"라고 발음하는 게 정확합니다. 1999년에 설립되어 PC관련 부품이나 완제품 랩탑 등을 팔다가 지금은 키보드 마우스를 비롯한 여러가지를 팝니다. 자체 제작하는 제품보다는 대부분 OEM으로 납품 받아 상표만 달아 출하하고 있습니다. 제품 대다수가 디자인(소위 감성)적인 차별점 이외에는 특이할 것 없습니다. 저가형 제품도 판매하고는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디자인 값인지 성능이나 품질에 .. 더보기
새우깡 블랙 새우깡의 새로운 바리에이션이 등장 했다고 해서... 쓸데없는 호기심에 한 번 먹어봤습니다. 한 봉지 중량은 80g, 칼로리는 395kcal. 새우 함량이 17%로 상당히 높아졌으며, 트러플로 향을 냈다고 합니다. 편의점 등지에서 구매 할 수 있는 80g 제품의 가격은 1,500원입니다. 125g 짜리도 있는 듯 한데 아마 마트 등에서 파는 것 같습니다. 포장을 뜯으면 트러플 섞인 향이 엄청 강하게 올라옵니다. 새우 향보다는 트러플 향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맛은 꽤 마음에 드네요. 새우깡이나 흔한 한국 스낵들이 약간 짠 맛이 있었던 것과는 다르게 상당히 담백한 편입니다. 트러플 향과 새우향 궁합이 나쁘지 않고, 밀도 있는 식감입니다. 또 사먹겠느냐고 하면....? 글쎄요... 나쁘지는 않지만 특출난 맛.. 더보기
오조오억년만에 데스크탑 조립... 가지고 있던 노트북이 망가지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데스크탑을 하나 맞추기로 했습니다. 쓰고 있던 노트북은 8/9세대 인텔 데스크탑 CPU가 들어가는 모델이어서 CPU만 교체 하는 식으로 업그레이드를 좀 해보려고 했는데, 아마 교체 하면서 부주의하게 CPU 핀을 건드린 것 같습니다. 😨😭😭💀💀💀💀☠☠☠ 이걸 다시 살리느니 그냥 인텔 11세대 데스크탑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컴퓨터 사기에는 좀 좋지 않은 시기이긴 한데... 필요하면 사야죠 별 수 없이.... 물론 AMD 라이젠이 가성비가 좋다는 평은 많지만 보수적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구관이 명관이라고... 인텔 11세대는 14nm 공정으로 나오는 최후의 CPU입니다. 때문에 지금까지 쌓여있을(거라고 기대하는) 기술력과 더불어 인텔의 보수적인 색채.. 더보기
넥스트 NEXT QC 3.0 지원 6포트 충전기 QC602 요즘은 건전지 들어가는 물건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리튬 2차 전지가 내장되어 있어 충전해서 씁니다. 하다못해 조그마한 손 선풍기에도 충전지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잡동사니가 많아지면 질수록, 충전선은 많아지고 USB 포트는 모자라게 됩니다. 집집마다 USB 충전기 여러 개가 꽂혀 있는 멀티탭이 하나 둘은 있게 마련이죠. 멀티탭 구멍이 모자라는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6포트 짜리 충전기를 하나 구매 하기로 결단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구매한 것이 넥스트라는 브랜드의 [QC602]라는 제품입니다. 진즉 하나 살 걸 그랬습니다. 작은 충전기들을 모조리 뽑아내고 이거 하나로 해결이 되니까 너무 좋네요. 비슷한 제품들이 많은데 이 제품이 가장 저렴하고 포트가 가장 많아서 구입 했습니다. 다만 USB 전원이 필요한.. 더보기
M.2 to SATA 3.0 컨버터(어댑터), S103-1N 새로 구매한 [M.2 NVMe SSD]를 랩탑에 교체 장착하고, 작은 용량의 M.2 SSD 하나가 자투리로 남게 됐습니다. 이게 버리기는 아깝고 해서 어떻게 살려볼까... 해서 구입 한 것이 [S103-1N]입니다. 이미 노트북의 PCIe M.2 슬롯이 다 찼고 SATA 슬롯만 남았기 때문에, M.2를 SATA로 변환하는 컨버터가 필요 했습니다. 이 제품이 바로 M.2를 SATA 슬롯에 끼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제 기능 잘 합니다. 훌륭하네요. 놀고 있는 SATA 포트를 활용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물론 이렇게 하면 M.2 NVMe의 제 속도를 낼 수는 없습니다. SATA 3.0 속도밖에는 안 나오죠. 때문에 될 수 있으면 M.2는 M.2 슬롯에 끼우는 것이 좋고, 정말 어쩔.. 더보기
M.2 NVMe SSD 방열판 Heat Sink, 넥시 NX-HS03(NX1057) / MySSD M2F08 [새로 구입한 SSD]에 방열핀이 하나 들어있기는 했지만... 그냥 얇은 쇳조각 하나라서 방열 성능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아, 제대로 된 히트 싱크를 주문 하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노트북에 달아 줄 것이라서 비싸고 으리으리하다거나 LED 달린 휘황찬란한 물건들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노트북 내부의 비좁은 공간을 생각하면 납작한 형태의 히트 싱크 밖에 설치 할 수 없으므로, 그냥 저렴한 것으로 골랐습니다.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은 레노보 요가 컨버터블 13인치 짜리인데요, 이게 대단히 얇습니다. 슬림해서 가볍고 휴대가 편리한 것은 좋지만, 내부가 비좁아서 업그레이드를 하거나 할 때 무척 곤란합니다. 랩탑은 냉각 팬 전원도 제공하지 않고, 공간도 비좁아 팬이 없는 패시브 히트 싱크를 쓸 수 밖에 없습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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