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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till Life

롯데리아, 호주청정우. 일본 자본 롯데리아... 롯데라는 기업 자체가 재일교포였던 신격호(아 그러고보니 이 사람은 장자연 리스트에도 이름이 올라 있었지)가 박정희 정권 때 우리나라로 건너와서 만든 거 아닌가. 아무튼 맥도날드가 롯데리아에 밀려 만년 2등인 것은 역시 맛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롯데리아의 유러피안 프리코 치즈 버거의 맛은 .... 음 아주 좋다. 물론 가끔 사기도 치지만, 뭐 어쨌든 전반적으로 맥도날드보다 맛이 좋다는 것이 중평衆評인 것 같.. 더보기
이런 사진은 크게 뽑아야 하는데... 필름 스캔 작업이 대충 마무리 되었고, 이제 데이터를 정리하고 있는 중이다. 그 중에 일단 마음에 드는 사진 한 장을 뽑아서 올려본다. 16만원 주고 금강제화에서 산 구두인데, 꽤 오래전에 산 것으로 아직도 신을 만 하다. 옷이나 신발 같은 외적으로 꾸미는 데에는 돈을 거의 쓰지 않다 보니...       이 사진을 흑백으로 이리저리 돌리고 자시고 하면 아래와 같은 결과물이 나온다. 역시 디지.. 더보기
전등   꽤 오래전에 찍은 사진이다.   사진 정리를 하다가 생각이 나서 올려본다.   밤에 광원을 촬영하면 몇 가지 딜레마가 생긴다.   광원은 너무 밝고,   주변은 너무 어둡기 때문에 DSLR로는 모든 것을 담아낼 수 없다.   필름 카메라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네거티브 필름의 경우에는 약간 사정이 나은 편이다.     이럴 때는 한 쪽을 포기하거나,   (포기하면 .. 더보기
Shoes of mine 그래도 명색이 사진 블로그에다가,   블로그 타이틀도 Image Generator인데,   텍스트큐브 이전 후에는 올린 사진이 거의 없다...     일단 예고편(?) 한 장을 또 올려본다.       역시 흑백은 뭔가 맛이 있다.   무슨 맛이냐면 쫄깃하고 미끈미끈한 맛...   무슨 소린지 나도 모르겠다만,   어찌됐든 흑백만이 가지고 있는 묘한 왜곡의 매.. 더보기
smiling face 열심히 설거지를 하다가 멜라민 수지 그릇의 뒷태가 마치 웃는 얼굴과도 같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얼른 카메라를 집어서 한 장 박아줬다.   I recognized my one of dish is smiling towards me.   To celebrate I took a picture.   食事の後、後片をづける間に皿を見た。   なんと、俺に笑っているんだ。   写真撮ってた。   &nbs.. 더보기
별 의미 없는 사진 테스트하기 위해 올리는 별 의미없는 사진. Canon EOS 20D EF 70-200 IS USM L 아마도 어딘가의 행사장에 놀러갔다가 먹으라는 음식은 안 먹고 찍었던 사진 같다. 역시 비싼 장비는 악조건에서도 보기 좋은 사진을 건질 수 있게 해 준다. 물론 미놀타를 쓰는 지금에는 70-200 IS L 같은 비싸고 무거운 렌즈는 필요가 없어졌다. 카메라 본체에서 손떨림 보정을 해주니 이거 정말 만능에 가깝다. 아무튼 미놀타... 물건이다 물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