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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필름의 깊고 중후한 풍미. 2019년 일본 여행 중 촬영한 필름 사진들 중 마음에 드는 세 컷. 코로나 직전에 떠났던 여행이었습니다. 언제나 다시 일본을 찾을 수 있을지. 😭 아이노시마(藍島) 가는 길은 [이 글]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사진들은 Twin Lens Reflex 카메라 [Texer]로 촬영 했습니다. 작고 가벼운데다 사진도 아주 잘 나오는 기특한 녀석입니다. 스캔은 [Epson V700], 현상은 [포토마루]가 힘써 주셨습니다. [맛집 구글 지도] 더보기
봄이 또 반도를 스쳐지나갑니다 봄이 살짝 스쳐지나갑니다. 이러다가 또 언제그랬냐는 듯 더워지겠죠. 순간을 즐기기에는 코로나도 그렇고, 마음이 편치 못합니다. 더보기
오밤중에 비가 오는 사진, Cityscape, rainy midnight. 무언가 사려고 밖에 나섰다가, 찾는 물건은 없어서 그냥 비맞으며 돌아와야 했던 어느 비오는 주말 오후. 더보기
엔트로피는 항상 증가한다. 엔트로피는 항상 증가하고, 작아지지는 않습니다. 라는 것은... 책상을 아무리 치우고 깔끔을 떨려고 노력해봤자 곧 다시 지저분해진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치우지 않을 수는 없으니... 돌 굴리는 시지프스가 따로 없는 것이죠. 더보기
いけ!フィン・ファンネル!! "あんなの飾りです。偉い人にはそれが分からんのですよ。" 그건 그렇고 서울 시장 꼭 뽑아야 할까요? 동물들이 서로 시장하겠다고 나와서 저러고 있으니 참 답답합니다... 더보기
August, 2020, Jeju isle. 2020년 9월 제주. 정말로 바람과 돌이 많은 곳. 더보기
22, February, Cityscapes of Seoul. Seoul, Saturated, blured. 더보기
24, February, Cityscapes of Seoul. 2월 24일, 서울. Buildings, smog, cloud, fog, dust in air...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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