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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멸종 위기 동물 보호 초콜렛 Endangered species chocolate 국산 "초콜릿"들은 카카오 매스나 카카오 버터 등 초콜릿의 주원료가 아예 들어있지 않거나, 함량이 무척 낮아서 "초콜릿"이라 부르기 어렵습니다.그냥 설탕 섞은 식물성 기름 덩어리죠.불만제로 같은 프로그램에서 까발린 덕에 난리가 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당연하게도... 초콜릿도 수입품이 더 맛있습니다.수입 초콜릿은 마트나 요즘은 편의점에서도 팔고, 아이허브 같은 곳에서도 쉽게 구입 할 수 있게 됐습니다.이번에 먹어 본 것은 Endangered species chocolate BITES 라는 제품입니다.초콜릿 이름이 길기도 하네요... 과학적 근거도 없는 GMO 혐오에... 초콜릿에 글루텐 프리 마크를 붙여 놓은 걸 보면 그저 비웃기지만, 맛은 있습니다.초콜릿 맛도 진하고 카라멜 크림의 단짠 단짠한 .. 더보기
#버거킹 #새우튀김 버거킹에서 새우튀김을 판다니 무슨 소린가 할 수도 있겠지만... 버거킹에서 진짜로 새우 튀김을 팔고 있습니다. 일식집도 아니고 약간 뜬금없는 느낌은 있네요. 집에서야 새우튀김이 귀찮고 어렵지만, 버거킹 주방에는 튀김 기계도 있고 할테니까요. 호기심에 한 번 구입해 봤습니다. 가격은 좀 애매... 한데 집에서 해먹는 걸 생각해보면 뭐 그럭저럭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 튀기는 거 자체가 위험하기도 하고 귀찮은 작업이니까요. 온도 시간 잘 맞추는 것도 어렵고... 앞으로 계속 판매될지 이번 겨울만 팔고 그만둘지는 알 수 없는데, 예전부터 메뉴들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아서 오래 가지는 않을 것 같네요. 맛은 나쁘지 않고 한 두번 먹어볼 정도로는 권할 만 하겠습니다. 이 블로그의 다른 간식 소개글 구경 [링크] 더보기
쉬림프 친스 스낵 #새우머리과자 #간식 새우깡은 일본의 에비센을 베낀 스낵입니다만, 어찌된 일이지 국민 과자 취급을 받고 있지요. 사람들은 그 누구보다 일본 문물을 좋아하면서 왜 본심을 숨기는 것일까요? 아무튼... 예전 먹을 거 귀하던 시절 새우깡이 인기 있었지만 요즘에야 그렇지는 않습니다. 새우 과자도 좋은 것들이 많이 나와있는데요, 요컨데 이번에 소개할 쉬림프 친스 스낵 같은 것들입니다. 한 입 먹어보면 새우맛이 정말 강렬합니다. 기름으로 튀긴 탓에 느끼하고 진한 새우맛이 확 풍기는 것이 아주 직설적이군요. 튀김이라서 식감은 매우 바삭합니다. 새우의 껍질 자체도 바삭한데 그걸 튀김옷을 입혀 튀겨 놓았으니... 으적 으적 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새우가 좀 뾰족한 부분도 있고 해서 아이들이나 노인들에게 권하기는 어렵겠네요. 먹다가 입 .. 더보기
#알리익스프레스 #유리물병 #해외직구 물병이 하나 있는데 용량이 약 500ml입니다. 꽤 많이 들어가는 편이라서 편리하고 유리 물병이라서 좋긴 한데... 너무 많이 들어가고 커서 좀 작은 유리 물병을 좀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국내 쇼핑몰에서는 쓸데없이 비싼 가격과 함께 물건도 마음에 드는 게 없어서 결국 알리익스프레스를 뒤져서 200ml 유리 물병을 하나 샀습니다. 딱 마음에 들지는 않네요. 그럭저럭 사용 할 만은 합니다. 저는 11월 11일 광군절 세일 할 때 쿠폰끼고 10.13$ 주고 구입 했습니다. 요즘 환율로는 11,000원 정도 되겠네요. 셀러 링크는 [여기]입니다. 다른 알리익스프레스 잡동사니 구경하기 [링크] 더보기
고디바 밀크 초코 프레첼 #Godiva #Pretzels #chocolate 고디바는 쪼꼬렛 메이커로 유명합니다. 요즘에는 아이스크림도 팔도 뭣도 팔고 좀 여러가지를 팔더군요. 심지어는 이렇게 프레첼도 팝니다! 물론 고디바니까 초코 프레첼입니다. 맛있습니다. 별다른 기교없이 그저 프레첼에 초콜릿 코팅 한 것 뿐이긴 합니다만... 프레첼은 바삭 바삭 짭쪼름하고, 초콜릿은 무지 달아서 요즘 유행하는 그... 단짠단짠입니다. 다만 맛이 너무 강렬해서 한 번에 많이 먹기는 좀 어렵네요. 그렇게 많이 들어있지도 않은 걸 한 세번에 나눠먹었나... 그렇습니다. 호기심에 한 두번 먹어보기에는 나쁘지 않은 맛입니다. 더보기
#중화반점 #도시락 #편의점 #GS25 #6000원 중화반점 도시락이라고 해서 못 보던 것이 하나 있기에 먹어봤습니다. 가격이 6,000원으로 편의점 도시락 치고는 약간 비싼 편입니다. 춘권이나 마파 두부는 좀 실패로군요. 야채 스프링롤이라고는 하는데, 이건 그냥 밀가루 스틱 같은 느낌입니다. 마파 두부는 맛없게 맵습니다. 두부 상태도 살짝 애매하고요. 다만 새우 튀김이 그럭저럭 맛나고, 볶음밥이 꽤 훌륭합니다. 뜨겁게 데운 볶음밥이 상당히 괜찮아서 허겁지겁 먹었네요. 가격이 애매해서 남에게 권하기는 좀 그렇고, 호기심에 한 두번 먹어볼만은 합니다. 더보기
어느 추운 날 어느 추웠던 날.2017년 12월 6일. NIKON D810TAMRON SP 45mm F1.8 Di VC USD F013N 더보기
어느 날 만들었던 소시지 소시지 소시지 맛있는 소시지... Nikon D810Nikon Speedlight SB-700 TAMRON SP 45mm F1.8 Di VC USD F013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