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라미 + 스타벅스 스페셜 에디션 볼펜 스타벅스에서 음료를 마시면 ⭐을 줍니다. 아 다만 스타벅스 회원 가입 후에 앱을 깔아야 합니다. 아무튼 그래서 뭔가를 많이 마시면 가끔 이벤트로 상품을 주기도 하는데요. 올해 여름에는 타월[링크]을 줬었어요. 올 겨울에는 라미 볼펜을 주네요...? 이름하여 LAMI + Starbucks Speacial Edition... 보통 이런 물건 조잡하거나 품질이 영 아닌 경우가 많은데, 이 볼펜은 최저한의 품질은 보장되는 라미 제품입니다. 만듬새도 괜찮고... 아까워서 써보진 않았지만 뭐 잘 나오겠죠. 마음에 드네요. 더보기
13년 전, 녹번동 도원극장 그리고 지금 은평구 녹번동에, 도원 극장이라는 곳이 있었습니다. 당대에도 드물었던 손그림 간판을 내걸고 영업을 하던 영화관이었죠. 아주 옛날 옛적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는, 미술 공부 해서 먹고 살 길 없으면 영화관 그림 그려야 한다는 우스개도 하고 그랬었는데... 😂 세월이 흘러 극장은 없어지고 그 자리엔 이제... ...다이소가 생겼네요. 한국 사회가 점점 빈곤해지는 어떤 상징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더보기
11월 말 풍경, 남대문 이룬 거 없이 벌써 2019년도 끝나버리다니... 또다시 절망하며 연말을 맞게 됩니다. 더보기
가시리, 제주도 제주도는 햇살도 좋고 풍경도 좋고 바람도 많고 했습니다. 자주 가고 싶지만 역시 시간도 돈도 모자라네요. 더보기
[서대문] ⭐⭐⭐⭐⭐ 중국요리 복성각 블로그에 글을 써온지도 꽤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티스토리 이전에도 텍스트큐브[링크]라든지, 이런 저런 블로그는 드문 드문 했었지만 데이터가 날아가거나 해서, 현재 이 블로그에 남아있는 흔적만 가지고 세어보니 10년이 좀 넘었네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제 블로깅 스타일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예전에는 맛 없는 가게를 방문하면 "여기 맛없다! 으악! C發!" 이라고 곧이곧대로 다 적었지만... 😂 자영업 2년 생존률이 50% 정도라고 하죠. 맛있게 잘해도 망하는 가게가 속출하는 판에, 굳이 맛없는 가게를 포스팅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 요즘은 영 맛 없는 곳이면 그냥 넘어가고... 블로그에 글을 따로 적지는 않습니다. 제가 귀차니즘을 물리치고 글을 남길 정도면 그 가게는 적어도 보.. 더보기
비 오는 저녁 a rainy night in Seoul 비가 주말 내내 오고 계-속 오는가 싶었지만 다행히도 그치고 날이 맑아졌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추위... 😨😱🥶 더보기
Winter has come 겨울이 왔습니다. 어제 밤에는 첫 눈이 내린 곳도 있다고 하고... 덥고 춥고 한국에서 살기 참 힘드네요. 더보기
제주도 운 좋게도 노란 햇살 내리쬐는 날씨 좋은 날이었습니다. 11월인데도 날이 따뜻해서 좋... 긴 한데 바람이 마구 불어서(제주도에 바람 많다는 말이 사실이군요) 옷깃을 여미고 다녀야 했네요. 햇볕이 너무 좋았는데 많이 돌아다니지는 못해서 아쉽네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