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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오락실 짱오락실, 숙대입구 부근. 가로도 세로도 어딘가 살짝 모자랍니다. 약간 마음에 안 들지만 올려봅니다. 더보기
마인마인 쟈스민 마시멜로 비스킷 바나나향 동네 마트에서 못보던 과자가 있어서 한 번 구입해 봤습니다. 이름이 "마인 마인"입니다. 가격이 쌉니다. 30개 들이 2,500원 주고 샀네요. 뭔가 좀 싸고 바나나 맛이라기에 사봤습니다. 맛이 은은합니다. 나쁘게 말하면 풍미가 약합니다. 마시멜로나 바나나향은 있는 듯 없는 듯 은은해서 약간 아쉽네요. 마시멜로가 조금 더 많이 들어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다시 사먹을 것 같진 않아요. 더보기
[알리 직구] 저렴하고 실용적인 노트북 스탠드 노트북을 바닥에 그냥 놓으면, 타이핑 하기 애매한 각도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뒤에다가 책으로 괸다든지 할 수는 있지만, 매번 그럴 수는 없는 노릇이고요. 그래서 시중에 노트북 스탠드들이 꽤 나와있지만, 보통 엄청 커서 휴대가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그래서 휴대가 간편하면서도 각도를 올려주는 아이디어 상품들이 몇 나와있죠. 그 중에 몇몇 제품들을 구입해본 적이 있었죠. USB 허브 형태 거치대 [링크], 아이크루리라는 곳에서 나온 제품을 샀었는데 지금은 회사가 망했는지 파는 곳도 없고 회사 홈페이지도 열리지 않는군요. 블루라운지라는 곳에서 나온 킥플립 [링크]. 이 제품은 다 좋은데 가격이 좀 비싼 편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장 쓸만한 제품입니다만,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고, 부피가 좀 큰 편이라서 .. 더보기
스타벅스 시즌 한정 바나나 크림 파이 프라푸치노 스타벅스에서는 가끔... 이라기 보다는 연중인 것 같지만, 시즌 한정으로 조금 특이한 구성의 음료를 파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바나나 크림 파이 프라푸치노"라는 걸 팔기에 한 번 맛이나 볼까 싶어서 주문해 봤죠. 가격은 6,500원에 퍼스널옵션에 따라 더 비싸질 수도 있습니다. 바나나가 들어가서 맛은 나쁘지 않네요. 시럽을 뺐더니 적당히 달달해서 마음에 드네요. 다만... 저 파이 부분이 상당한 계륵입니다. 일단 종이 빨대로 저걸 부수는 건 불가능합니다. 결국 어찌 저찌 저 파이를 건져먹든가 해야 하는데... 매장에서 먹으면 영 아름답지 못한 모습이 연출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스타벅스의 종이 빨대 말인데요... 환경에 도움이 되는 건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고... 느낌도 별로고 아무튼 악마가 만든.. 더보기
성산대교 예전에는 사는 곳에서 가까워서 자주 갔었습니다. 요즘은 버스 타고 지날 때 빼고는 한강을 볼 일이 잘 없네요. 마지막으로 가봤던 게 언제인지 기억이 잘 안 납니다. 더보기
봄이 왔으되 봄 같지가 않다 주말이면 피곤해서 누워있기 바쁜터라... 봄이 와도 봄 같지가 않습니다. 꽃보러 가기도 귀찮고 주 3일 근무제가 절실하네요. 더보기
희뿌연 서울 이제 미세먼지는 일상이 된 느낌. 거의 매일 미세먼지 나쁨-최악이고, 파란 하늘을 볼 수 있는 날은 손으로 꼽을 정도입니다. 오늘도 WHO 권고기준 7단계 기준으로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 모두 "매우 나쁨"을 기록하고 있군요. 더보기
어김없이 찾아온 봄 동네에 목련이 피고, 벚꽃도 필 준비를 하고 있군요. 꽃은 피고 날은 따뜻해지지만, 요즘은 매년 봄이 오기는 왔으되 봄같지 않군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