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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다크 블랙 시티 나이트에 파묻힌 고양이들🐈 긔요운 고양 고양이들이 어두운 어두운 다크 블랙 시리어스한 야밤에 지나는 인간들을 현혹 한다는 무서운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공원에 물 나오는 곳도 있고 해서 큰 걱정은 안 되지만... 겨울을 잘 났으면 좋겠네요. 더보기
광장을 가로챈 정권이, 광장을 가로막다.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은 박근혜 탄핵을 반대 했었습니다. 문재인 같은 경우는 박근혜에게 "명예롭게 퇴진"하라는 말을 하기도 했죠. 민주노총과 시민단체들이 일궈놓은 촛불을 홀라당 가로챈 정권이 지난 2020년 10월 3일 방역을 핑계로 광화문 일대를 차벽으로 봉쇄 했습니다. 차벽에 대항해서 들었던 촛불 덕에 만들어진 정권이 광장을 차벽으로 막는 행위를 스스로 저지르다니... 참담하다 못해 그저 허탈한 웃음만 나옵니다. How it started. How it's going. pic.twitter.com/yUC7eQjVXE — Seoul Village (@theseoulvillage) October 13, 2020 진영과 세력에 상관없이 언로를 열어 누구나 발언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민주주의입니다. 방역이라.. 더보기
더불어민주당, 여성의 적. *** 혐오물 주의! *** 왜 북한은 자기들도 종교의 자유가 있다면서, 가짜 승려와 목사 등 가짜 성직자를 가짜 종교 시설에 세워두고 눈 가리고 아웅 하고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는 그런 거 없죠. 더불어민주당을 보면 일부 여성 의원들이 있지만, 이들이 페미니즘과 여성혐오 의제에서 제 목소리를 내는 일은 전혀 없습니다. 늘 당론을 철저히 따르면서 여성의제는 뒷전이죠. 마치 북한의 "가짜 성직자"들 같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일관된 여성혐오와 그 지지자들의 저열한 수준은 어디서 갑자기 뚝 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우리당에 누구 있다’며 방어할 때만 여성의원을 갖다 씀. 힘은 하나도 안 실어주고, 오히려 당론 거스른다 당 비판한다고 정치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아줌마 어쩌구 존나게 욕들 하면서. 당 여성의원들.. 더보기
빛에 꼬여드는 하루살이마냥 요즘 남대문에서 서울역 사이에서 뚝딱 뚝딱 마무리 중인 빌딩. 번쩍번쩍 해서 외출 할 때마다 쳐다보게 됩니다. 어느 회사에서 누가 짓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마어마한 대규모. 한 채가 아니라 두 채가 연이어 붙어있는데다, 층수도 높아 존재감이 압도적입니다. 이렇게 또 남대문 주변의 안 그래도 근본 없던 풍광이 더 삭막해지겠군요. 요 빌딩 1층에는 재빠르게도 스타벅스가 생겼습니다.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면 구경이나 좀 해봐야겠어요. 더보기
산책하다 만난 야옹이들, again 산책 하다가 저번에 만난 친구들[링크]를 또 만났어요. 작고 귀여운 고등어 야옹이 이름은 "쪼꼬마니"라고 정하기로 했습니다. 치즈 냥이 이름은 뭘로 할까 고민 중입니다. 💩싸개...? 두 아이 모두 얔냨앙 하는 수다쟁이입니다. 쪼꼬마니는 너무 작고 귀엽고 재빠릅니다. 치즈냥이는 나이가 좀 있는지 넉살도 있고 느릿 느릿 하네요. 밥과 물을 놔주니 잘 먹어서 다행입니다. 자주 놔줘야겠네요. 더보기
가을, 치욕적 콧물받고 집으로 갑니다. 낙엽이 빨갛게 이쁜 것을 보니 가을이 왔습니다. 물론 밖에 나가보지 않아도 가을이 왔음을 쉽게 알 수 있는데요... 가을의 주요 증상: 아침에 일어나면 코가 막히고 기침과 가래 콜록 콜록 이래서 혼자 살면 안 되는구나... 치욕적 콧물받고 집으로 갑니다. 코로나를 살... 아니 아무튼 이제 외출을 더욱더... 자제 해야겠습니다. 쿨록 쿨록 아악 기침과 가래 이래서 혼자 살면 안돼는구나 — 박지원 (@jwp615) April 18, 2015 더보기
시들시들 꽃. withered flowers 뭐든 좀 죽어가면서 힘이 없을 때 보기가 좋습니다. 너도 그렇습니다. 더보기
수상한 젓가락: MP -10% 일 하다가 도시락 사먹으면서 보니 젓가락에 이런 문구가. 싸구려 도시락 먹으면서 즐기라니 뭔가 기분이 나빠졌어요. 더보기
비대면 시대의 스테이크… 아웃백 배달 주문🍖🥩 * 채식주의자분들에게 적합하지 않은 글입니다. * 코로나가 창궐 하기 전에는 아웃백에 종종 가서 빨간 고기를 먹곤 했습니다. 물론 고기 사서 직접 구워먹는 게 더 싸지만 귀찮기도 하고, 남이 해주는 음식이 더 맛있으니까요. 이제 매장에 가서 오래 앉아있기 어려운 시대고 하지만 꼬기는 먹고 싶고 해서, 아웃백도 배달이 된다고 해서 배달 주문을 넣어봤습니다. 안타깝게도 앱으로 쉽게 배달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반드시 전화주문을 해야 하더군요. 이 부분은 속히 개선 했으면 합니다. 아웃백 빵(부쉬맨 브래드)로 와사비 앙버터를 만들어 먹어도 먹을만 합니다. 정말 게눈 감추듯 뚝딱 해치웠습니다. 너무 맛있어요... 😭 매장에 가서 먹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배달 주문도 꽤 괜찮네요. 다만 아웃백 앱에서 배달 주문이.. 더보기
밥 달라고 우는 길냥이 2년 전 쯤 집 밖에 있던 야옹이... 건강하게 잘 살고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더보기
덕수궁 꽤 오래 전에 본 전시였습니다. 여성혐오의 양상은 100년전이나 지금이나 비슷했었네요. 더보기
산책 하다 만난 고양이들 산책 하다가 만난 야옹이들입니다. 이제 날씨가 본격적으로 추워지는데 이번 겨울을 잘 날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멀리서 봐서 잘 보진 못했지만 사진 찍어 놓은 것을 보니 아마 중성화는 이미 되어 있는 모양입니다. 더보기
갈치 골목의 수호자 할로윈 시즌이라고 슬슬 할로윈 관련 아이템들이 보입니다. 귀엽고 앙증 맞은 것들도 있지만, 뭐랄까... 리얼리즘이 요즘 득세하는 것 같네요. 아니... 이렇게 무섭게 생길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정교합니다. 애들은 보면 엉엉 울게 생겼는데 말이죠. 더보기
영원히 반복되는 착각 똥차 가고 벤츠온다? 그럴리가요... 더보기
스타벅스 대한상공회의소R(리저브)점 COVID-19 방역 강화로 인해, 카페에 앉아 느긋하게 커피를 즐기는 일도 어려워졌습니다.사람이 적은 곳이나 때를 노려서 방문하는 수 밖에 없겠죠.사대문 안에 있는 스타벅스들은 주말에는 아주 한적해서 요즘 같은 때도 비교적 안심하고 이용 할 수 있습니다....라고는 하지만 사실 조심하느라고 방역 2.5단계 시작된 이후로는 카페에 한 번도 가질 않았네요.이 글에 올린 사진들은 2.5단계 시작(8월 30일)하기 한 보름 전쯤 방문 했을 때 찍었던 것들입니다. 대한상공회의소R(리저브) 점은 이름 그대로 남대문 옆 대한상공회의소 안에 있습니다.주변에도 스타벅스가 꽤 있어서, 주말 공휴일 운이 좋으면 스벅을 전세 낸 것 같은 기분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일찍 문을 닫기 때문에 오전.. 더보기
꼬리입니다. 꼬리입니다. 꼬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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