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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4일 온종일 흐림 온 종일 흐리고 약간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날씨. 기온이 높지는 않지만 습도가 너무 높아서 밖에 잠시만 서 있어도 땀이 줄줄줄... 😱🥵 더보기
예전에 썼던, 아직도 쓰고 있는 필름 카메라, film cameras 이제 완연한 디지털의 시대이고, 심지어 디지털 "카메라"도 폰카에 밀려 팔리지 않는 시대입니다. 필름 카메라야 뭐 완전한 취미의 영역으로 밀려나서 쓰는 사람만 쓰는 물건이 됐습니다. 저도 아직은 필카를 쓰고는 있기는 한데... 현상 안 한 필름과 개봉 안 한 필름을 빨리 처리해야 하는데... 차일피일이 몇 년 째가 되어가고 있네요. 디지털이 너무 편하고 성능도 압도적이어서 자연히 필름에서 멀어지게 됐습니다. 조만간 들고 나서서 뭐라도 찍어야겠네요. 중국에서 온 카메라로, 본토에서는 자체 브랜드인 시걸, 해구(바다물고기)라는 이름으로 판매됩니다. 일본 OEM을 받아서 TEXER라는 이름으로 수출된 적이 있습니다. 이건 바로 그 TEXER입니다. 바리에이션이 몇 있긴 합니다만 사양은 대동소이합니다. 롤레이플.. 더보기
서울 풍경, Cityscapes of Seoul 예전에는 버리는 사람있어도 그나마 치우는 사람 따로라도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에 와서는 아예 안 치우는 것 같다는 느낌적 느낌... 세상은 날이 갈수록 살기 어려워지고 서울도 예외는 아닙니다. 더보기
서울 풍경, Cityscapes of Seoul 물론 서울에 살고 있는 입장에서는 짜증나는 부분이 더 많지만, 서울은 서울 나름의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무에 걸려 있는 터진 풍선이 몇 달 내내 그대로 방치 된다던지 하는... 😂 더보기
2019년 7월 17일 수요일 서울 하늘, 미세먼지 대잔치 비가 잠깐 와서 공기가 살짝 맑아졌다 싶더니, 역시나 잠시뿐. 미세먼지 최악의 나날이 계속되며 미세먼지 대잔치가 연일 열리고 있습니다. 요즘엔 다들 일본을 욕하기 바빠서인지 미세먼지 수출국 중국에 대한 언급이 상대적으로 잠잠하군요. 더보기
2019년 7월 16일 화요일 서울 날이 흐릿하다가 가끔 비가 왔습니다. 비가 온 시간이 영 좋지 않은 시간이라 밥 먹으러 나갔던 사람들이 비를 맞기도 했습니다. 더보기
[GS25] 소불고기 도시락 3,900원 아주 멀고 먼 옛날, 벌써 4년 전이군요. GS25에서 도시락에 허영만 작가의 "식객" 캐릭터를 붙여서 도시락을 팔던 시절... "소불고기 도시락"[링크]이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4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2019년, 가격이 400원 올라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1년에 100원씩인가봅니다. 그러고보니 2020년 최저임금은 꼴랑 240원이 올랐군요? 240원... 이걸 누구 코에 붙일까요? 2020년까지 최저임금을 10,000으로 올리겠다더니, 이런 식으로 뒤통수를 치고 도무지 대통령인지 원숭지인지 멍멍이인지 알 수가 없네요. 국민들을 상대로 조삼모사라도 하나봅니다. 하여튼 꼴랑 240원 오른 2020년 최저임금으로, 두 개를 사도 790원이 남는... GS25 소불고기 도시락(3,900원)을 먹어보았습니다... 더보기
주말 스타벅스 Starbucks in weekends ​ ​​ 주중 스타벅스는 생존을 위해, 죽지 못해 살아있기 위해 카페인을 보급 받으러 가는 느낌이라면… 주말 스타벅스는 여유롭게 정말 휴식을 위해 간다는 느낌적 느낌입니다. 스타벅스는 사랑…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