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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 일부러 이러는 듯... 가끔 보면 일부러 그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착한 사람 눈에는 아무 것도 안 보입니다. 아뇨 뭐 비슷하긴 하지만... 아닐 수도 있고... 진실은 저 너머에. * 망꼬[링크] * 친친[링크] 더보기
넷플릭스 위쳐(Witcher) 실사판... 넷플릭스가 소설 원작 인기 게임인 위쳐(The Witcher)의 실사화에 도전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주인공 게럴트(Geralt of Rivia)로 분한 헨리 카빌이 메소드 연기에 심취한 나머지 촬영 중 자꾸 딴짓(?)을 해서 일정이 계속 지연되고 있다는군요(관련기사 [링크])...아무튼 남자배우는 이래서 문제라니까요.누군가가 매소드 연기 한다고 깝치는 남배우에게 그랬다죠. "맙소사, 그냥 '연기'를 하라고!" 뭐 아무튼 언젠가는 나오겠죠.다만 저 헨리 카빌을 게럴트로 캐스팅한 것은 좀 애매한 것이...너무 잘생기고 곱상해서 위쳐가 아니고 벌크 업한 레골라스 같다는 말입니다? 넷플리스의 위쳐 실사화 발표가 있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게럴트는 누구로 하면 좋을까 상상의 나래들을 펼쳤던 적이 있죠.그 중 가장 지.. 더보기
경복궁 영추문 경복궁 서쪽의 영추문이 지난 2018년 12월에 일반에 개방 됐습니다. 아래 사진은 영추문이 개방되기 전에 찍은 것이라서 문이 닫혀 있습니다. 이제는 경복궁 개방시간에 맞춰 영추문을 출입 할 수 있습니다. 구한말에는 주변 모노레일 공사 때문에 무너져 버리기도 했고, 일제시대에 와서는 일본놈들이 아주 허물어 버렸습니다. 1970년대 원형으로 복원된 후 지금까지는 청와대 경비를 하는 수경사 30경비단이 주둔하느라 일반인은 출입을 하지 못했습니다. 경복궁은 입장료가 있습니다. 3,000원이었나 그랬는데 한복 입으면 공짜입니다. 다만 문화재청은 멍청하기 짝이 없는 짓을 하고 있는데요... 남자가 남자 한복을 입고, 여성은 여성은 한복을 입었을 때만 무료입장 시키고 있습니다. 또 개량한복 역시 무료입장 대상이 아.. 더보기
미용실, 2007년 4월 15일 미용실, 2007년 4월 15일 촬영.Nikon P5000장소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아마도 서울 은평구의 어딘가 였었던 듯. 더보기
[알리 직구] AH-4 카메라 핸드 스트랩 기술이 발전하다보니 요즘은 미러리스 같은 작은 카메라들이 대세입니다.니콘 같은 고루하고 고집센 업체도 135 포맷 풀 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를 내놓기에 이르렀죠.물론 고루한 소비자인 저는 "광학 뷰파인더가 없는 것은 카메라가 아니"라는 평소의 지론에 따라 여전히 커다란 DSLR을 사용하고 있습니다...슬프지만 뭐 기변 할 돈도 없고요... 아무튼 그래서 큰 카메라 쓰다보면 손이 아파서 핸드 스트랩이 간절해집니다.사용해 본 핸드 스트랩 중 가장 편리 했던 것은 니콘의 AH-4였습니다.그런데 이 AH-4는 핸드 스트랩 주제에 가격이 어마어마합니다. 11번가 AH-4 [링크] 96,800원 배송비 3,000원 별도 진짜 소가죽이고, 마감도 훌륭하며 구조도 아주 편리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핸드 스트랩 중에서는 .. 더보기
[경복궁역 통인동] 우동집 아마센 저번에 한 번 소개한 적 있는 경복궁역 부근 우동 가게 아마센[링크].가게 위치 등은 저번 글을 참조해 주세요.다시 찾아가서 이번에는 장꼬부대찌개를 시켜 봤습니다. 양도 적당히 많고, 고추가루 안 들어가서 깔끔한 것이 마음에 듭니다.한국식으로 맵게 먹고 싶은 사람이라면 빨간 국물 나오는 메뉴도 있으니 그걸 시키면 될 것 같네요. 더보기
2018년 3월 20일, 아침엔 미세먼지 저녁엔 폭우 #이문덕 참 살기 힘든 나날들.안철수가 미세먼지 정화탑을 세우겠다고 했을 때 다들 비웃었죠.미세먼지 때문에 지지율이 떨어질 지경이 되니 문디 민주당이 한다는 소리가 공기정화탑 설치를 고려 하겠다고...무능한 정부가 수치심도 없으니 갑갑하네요. 더보기
[알리 직구] 잡동사니, 카라비너 멀티툴 알리익스프레스[링크]에는 쓸모는 없지만 가지고 싶은 잡동사니가 가득 합니다.물론 가랑비에 옷젖는다고, 이걸 다 사다가는 파산을 면키 어려우니 늘 손가락 쪽쪽 빨며 아이쇼핑만 합니다...모니터만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좀 싸게 나온 것 같기에 열쇠고리로 써볼까 싶어서 멀티툴을 하나 샀습니다. 카라비너 형태로 어디다 매달아 둘 수도 있고, 크기도 작아서 휴대하기도 좋고, 뭔가 쓸데없는 기능도 많아서 *KIBUN*이 좋습니다.물론 사놓고 사용해 본 적은 아직 한 번도 없습니다...뭐 가지고다니다 보면 언젠가는 활용 할 수 있을 날이 오겠죠.원래 원 딸라에 팔던 셀러는 그사이 제품을 내려 버렸네요.현재는 더 비싸게 파는 셀러들만 있는 것 같습니다.일단 이 [링크]의 셀러가 좀 싸게 파는 것 같고...더 찾아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