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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석양 석양이 지던 어느 날에 찍은 사진들. 더보기
달걀귀신 트위터에서 이런 걸 봤지 뭐에요. 이 사진 볼때마다 와 누끼 ㄸㅏ기 존나 좋겟다 햇는데 진짜 존나 잘따짐 세상 모든 물체가 주호민 아저씨처럼 누끼 잘 따지면 좋겟다 pic.twitter.com/4HsDZzXMnF — 윤생도 (@catchrudolph) April 7, 2020 문득 뭔가 떠오르는 게 있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대충 만들어서 좀 어색하기도 하고 생각보다 재미는 없네요. 귀까지 지워볼 걸 그랬나봐요. 😫 더보기
비 오는 날; a rainy day in Seoul 코로나(우한 바이러스)가 비도 막는 것인지 요즘은 비도 뜸하네요. 더보기
두 기둥 ...사진을 늘어놓은 순서는 꼭 위 순서일 필요는 없겠죠. 보는 사람마다 느낌이나 감상은 다 다를 수 있으니까요. 더보기
Remote; Distanced; 꽃놀이 봄이 오긴 했습니다. 꽃이 피어나는 걸 보니 봄이긴 하지만 올 해는 COVID-19(...이것도 중국을 싸고도는 WHO에서 정한 이름이지, 정확히는 우한 바이러스라고 해야 맞겠죠) 때문에 난리도 아닙니다. 먼지도 잔뜩 끼어서 사진을 찍어도 뿌옇게 나오고... 아니 사실 꽃이 보이면, 오 꽃이 피었어! 이따가 사진 찍어야지! 퇴근 > 아이 씨🦶 피곤해 얼른 집에 가야지! 사진 못 찍음 무한 반복 ... 이런 패턴이라서 꽃놀이를 못 하는 거긴 합니다만... 😂 더보기
느개비 커피 느개비 저장소와 함께하면 더욱 풍미가 좋습니다. 느개비 적금 깨서 자판기 커피 뽑았는데 종이컵 안나옴 — 느개비저장소 (@your_dad_hannam) November 30, 2017 재미로만 봐주세요. 아재를 실제로 구워버리거나 느개비를 커피로 내려 버리면 곤란합니다. 맛도 없겠지만... 더보기
한국은 "사회적 거리두기" 안 하고 있어요 대만의 경우 아직 중국 공산당 정부가 "사람끼리는 전염되지 않는다"며 오리발을 내밀고 있던 지난 1월 부터 마스크 유통을 통제하기 시작 했습니다. 여러 다른 조치(중국과의 국경 봉쇄)도 이어졌고, 덕분에 마스크로 인한 사회적 혼란을 최소화 할 수 있었으며 우한 바이러스(COVID-19,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에도 성공 했습니다. 대만은 3월 20일 자료로 놀랍게도 누적 확진자가 135명이라고 합니다. 최근 좀 늘어나긴 했는데, 그 마저도 해외에서 유입된 것이라고 하네요. 이런 거의 완벽에 가까운 방역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WHO 회의에 대만을 부르고자 했지만, 우한 바이러스의 원흉인 중국의 반대로 무산 됐다고 하죠. 중국 공산당 참 너무 해롭네요. 한국은 마스크 유출을 아무 생각 없이 가만히 나뒀다.. 더보기
찌부둥한 하늘 NASA와 환경부가 공동 연구한 결과로, 중국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는 30% 정도라고 합니다. 중국 탓만 하는 건 무책임하죠. 30% 정도를 뺀 나머지는 거의 다가 한국에서 만들어진다는 이야기입니다. "한국 미세먼지 34% 중국발"…환경부-NASA 첫 공동연구 [연합뉴스 링크] COVID-19(우한 바이러스)로 인해 중국의 공장 가동이 둔화되고 있을 때 한국의 미세먼지는 큰 변화가 없었던 최근 자료로도 증명되는 사실입니다. 물론 코로나는 중국 책임이 맞지만... 미세먼지를 중국 탓만 하고 국내에서는 아무 노력을 하지 않으면 영영 해결 할 수 없을 겁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