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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에 먹혀버린 남대문 성범죄자 박원순이 남기고 간 것은 성범죄만은 아니었습니다. 남대문(숭례문) 주위에 LED 가로등을 세워 안 그래도 어지러운 남대문 야경을 더욱 근본 없이 만들어버렸습니다[링크].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는 광경입니다. 다음 시장은 좀 안목있는 사람이면 좋겠는데, 글쎄요. 시민들의 수준에 맞는 시장이 나오게 되어있으니, 기대보다는 걱정이 크네요. 위 사진은 지난 2005년, 남대문이 아직 불타기 전에 촬영한 것입니다. 노무현 정권에서 토지보상금을 제대로 주지 않았다고 어떤 오륙한남충이 남대문에 불을 놔버렸죠. 그리고는 뱉었던 말이 "이명박 대통령님 죄송합니다"였습니다... 남대문 주변으로 아직 건물도 많지 않았고, 주변에 공간도 있어서 그럭저럭 남대문이 돋보입니다. 그런데 2005년에는 이랬던 곳이... 2.. 더보기
🐁쥐 잡아먹는 야옹이😻 *** 주의! 동물 사체 사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고양이가 쥐를 잡아먹는 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쥐들은 고양이 배설물 냄새만 맡아도 겁을 집어먹고 그 주변에 가지 않는다고 하죠. 그래서 도시에서도 길냥이들이 있는 곳에는 쥐가 줄어든다고 합니다. 😻 그런데 사실 집냥이를 키우거나하면 고양이가 사료를 먹는 모습만 봐서... 야옹이들이 쥐를 먹는다는 걸 까먹게 됩니다. 길고양이들도 보통은 사람을 피하다보니 고양이들이 쥐 잡아먹는 장면을 직접 본다는 건 뭐랄까... 진귀한 경험?이라고나 할까요. 그런데... 그 진귀한 경험...을... 해버렸지 뭡니까. 쪼꼬마미는 닝겐에게 별 흥미가 없는듯 조용히 있어서... 뭐 그런가보다 하고 장소를 이동 했습니다. 조금 더 들어가보니 공원의 터줏대감인 노.. 더보기
민주당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보다 먼저 처리한 법안은? 더불어민주당(더민당, 나중에민주당)은 시급한 처리가 필요한 중요한 현안들을 "나중에"를 하자고 고집을 부리고 있습니다. 문재인이 촛불을 훔쳐 정권을 잡은지도 이제 4년이 되어가고, 더민당 역시 무엇이든 처리 할 수 있는 180석을 가진지도 이제 반년이 넘어갑니다. 그러면서도 처리하지 않고 있는 중대한 이슈, 법안들이 수두룩 합니다. 1. 테러방지법 폐지 테러방지법은 박근혜 정권 당시, 더민당 의원들이 필리버스터 쇼까지 벌여가며 통과를 저지하려 했던 법안입니다. 더민당이 정권을 잡고나서, 심지어 국회 의석도 180석으로 언제든 철폐 할 수 있는 테러방지법. 하지만 더민당은 테러방지법을 철폐 하기는 커녕, 되려 테러방지법 개정을 시도 하고 있습니다. 언제는 입법되어서는 안 되는 법이라고 했으면서, 자기들이 .. 더보기
The Time has Come... 올해도 어김없이, 그 시즌이 왔습니다. Let's get festive!!! 🎄12/4 @appletv pic.twitter.com/G8wlJKvDON — Mariah Carey (@MariahCarey) November 18, 2020 크리스마스 시즌의 왕이신, 머라이어 캐리 옹이 시즌 시작을 공식 선포 했네요. 코로나로 여느 해 보다 더 추울 것 같습니다. 연말 연시 분위기 낸다고 송년모임 망년회 이런 거 다니다가 자신 뿐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 훅 갈 수 있습니다. 몸조심하는 연말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더보기
자살한 성범죄자 시장이, 남대문을 망쳤어요 성범죄자 #더불어민주당 서울 시장의 촌스러운 미감은, 그가 자살한 후에도 서울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성범죄자 시장이 남긴 것들 중에 광화문 광장을 공원화 하겠다는 것도 있었는데, 그걸 한답시고 광화문과 세종로 일대 중앙 차로를 들어엎고 있습니다. 덕분에 정류장 하나도 증발해서 한참을 걸어가고 있네요. 공사하느라고 매일 차가 밀리는 건 덤이고... 그리고 남대문 주변에는 이상한 조명을 설치해서 주변 경관을 더욱 더 무근본 사이버펑크로 만들어 놨어요. 보시다시피 아주 심각합니다. 서울이라는 도시 자체가 조화라든지 여유, 도시 계획과는 거리가 멀고, 마구 되는대로 올라선 도시이긴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문화 유적 주변으로 어울리지도 않는 LED 라이트를 설치해 버리는 만행을 저지르다니... 주변 경관과 어울리.. 더보기
가을의 숨이 끊기는 중 가을도 저물어가고 곧 닥쳐올 겨울이 벌써부터 걱정됩니다. 특히나 코로나와 함께 하는 겨울이라니 걱정이 더할 수 밖에 없네요. 올 겨울은 여러가지 의미로 제일 추운 겨울이 될 것 같습니다. 더보기
가을의 끝, Cityscape of autumn in Seoul.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 하지만 낮에는 돌아다닐만 하네요. 이 짧은 늦가을도 이제 눈깜짝 하면 없어지고 곧 추운 겨울이 오겠지요. 더보기
추미애, 그랜드 슬램 달성 유시민에게는 "정당 파괴자"라는 별명이 있죠. 유시민의 "정당 파괴" 이력 1. 평화민주당 2. 신민주연합당 3. 개혁국민정당 4. 열린우리당 5. 대통합민주신당 6. 국민참여당 7. 통합진보당 8. 진보정의당 9. 정의당 이게 다 유시민이 기웃거렸다가 탈당 했다가 한 정당들입니다. 뭐가 더 있었던 것 같은데... 🤔 공통점은, 하나 같이 유시민과 함께 당이 망했다는 것이죠. 다만 유시민이 마지막으로 탈당 했던 정의당은 아직 안 망했군요(심상정이 워낙에 민주당에 알랑거려서 더불어민주당 2중대라는 별명이 붙었으니 곧 망할 것 같기야 하지만). 유시민의 정치 철새질에 대적할 자는 유시민 본인 이외에는 아직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 횟수는 적지만 임팩트 하나만은 강력하기 그지 없는 경.. 더보기
🐝🦋벌개미취와 벌과 나비와 기타등등 이제 눈 깜짝하면 겨울이겠군요. 더보기
a Zebra 얼룩말. 더보기
노트북💻 각도 올리기, Hagibis 랩탑 쿨링 패드 #알리잡동사니 굳이 밝히자면 노트북 각도를 맞추는 데 진심인 편...? 노트북 뒤에 뭔가를 괴어서 각도를 올리면 타이핑도 편하고 노트북 냉각(...효과는 바라기 어렵지만, 기분상)도 되고 해서 이것 저것 구입 해 본 적이 있습죠(현재 진행 형) 2014년 아이크루리(단종 내지는 제조사 도산?) [링크] 2017년 블루라운지 킥플립 [링크] 2017년 리맥스 쿨링 스탠드 [링크] 2019년 일라노 랩탑 스탠드 [링크] 아이크루리는 회사 자체가 없어진 것인지 이제 파는 곳이 없습니다. 블루라운지 킥플립은 이런 종류의 랩탑 스탠드 제품의 오리지널입니다. 알리익스프레스에 훨씬 저렴한 유사품들이 있지만, 오리지널리티를 존중하여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구매 했었습니다. 킥플립의 단점은 은근히 두께가 좀 있다는 것과, 길쭉한 모양.. 더보기
🐈어두운 다크 블랙 시티 나이트에 파묻힌 고양이들🐈 긔요운 고양 고양이들이 어두운 어두운 다크 블랙 시리어스한 야밤에 지나는 인간들을 현혹 한다는 무서운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공원에 물 나오는 곳도 있고 해서 큰 걱정은 안 되지만... 겨울을 잘 났으면 좋겠네요. 더보기
광장을 가로챈 정권이, 광장을 가로막다.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은 박근혜 탄핵을 반대 했었습니다. 문재인 같은 경우는 박근혜에게 "명예롭게 퇴진"하라는 말을 하기도 했죠. 민주노총과 시민단체들이 일궈놓은 촛불을 홀라당 가로챈 정권이 지난 2020년 10월 3일 방역을 핑계로 광화문 일대를 차벽으로 봉쇄 했습니다. 차벽에 대항해서 들었던 촛불 덕에 만들어진 정권이 광장을 차벽으로 막는 행위를 스스로 저지르다니... 참담하다 못해 그저 허탈한 웃음만 나옵니다. How it started. How it's going. pic.twitter.com/yUC7eQjVXE — Seoul Village (@theseoulvillage) October 13, 2020 진영과 세력에 상관없이 언로를 열어 누구나 발언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민주주의입니다. 방역이라.. 더보기
더불어민주당, 여성의 적. *** 혐오물 주의! *** 왜 북한은 자기들도 종교의 자유가 있다면서, 가짜 승려와 목사 등 가짜 성직자를 가짜 종교 시설에 세워두고 눈 가리고 아웅 하고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는 그런 거 없죠. 더불어민주당을 보면 일부 여성 의원들이 있지만, 이들이 페미니즘과 여성혐오 의제에서 제 목소리를 내는 일은 전혀 없습니다. 늘 당론을 철저히 따르면서 여성의제는 뒷전이죠. 마치 북한의 "가짜 성직자"들 같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일관된 여성혐오와 그 지지자들의 저열한 수준은 어디서 갑자기 뚝 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우리당에 누구 있다’며 방어할 때만 여성의원을 갖다 씀. 힘은 하나도 안 실어주고, 오히려 당론 거스른다 당 비판한다고 정치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아줌마 어쩌구 존나게 욕들 하면서. 당 여성의원들.. 더보기
빛에 꼬여드는 하루살이마냥 요즘 남대문에서 서울역 사이에서 뚝딱 뚝딱 마무리 중인 빌딩. 번쩍번쩍 해서 외출 할 때마다 쳐다보게 됩니다. 어느 회사에서 누가 짓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마어마한 대규모. 한 채가 아니라 두 채가 연이어 붙어있는데다, 층수도 높아 존재감이 압도적입니다. 이렇게 또 남대문 주변의 안 그래도 근본 없던 풍광이 더 삭막해지겠군요. 요 빌딩 1층에는 재빠르게도 스타벅스가 생겼습니다.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면 구경이나 좀 해봐야겠어요. 더보기
산책하다 만난 야옹이들, again 산책 하다가 저번에 만난 친구들[링크]를 또 만났어요. 작고 귀여운 고등어 야옹이 이름은 "쪼꼬마니"라고 정하기로 했습니다. 치즈 냥이 이름은 뭘로 할까 고민 중입니다. 💩싸개...? 두 아이 모두 얔냨앙 하는 수다쟁이입니다. 쪼꼬마니는 너무 작고 귀엽고 재빠릅니다. 치즈냥이는 나이가 좀 있는지 넉살도 있고 느릿 느릿 하네요. 밥과 물을 놔주니 잘 먹어서 다행입니다. 자주 놔줘야겠네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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