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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시즌 한정 바나나 크림 파이 프라푸치노 스타벅스에서는 가끔... 이라기 보다는 연중인 것 같지만, 시즌 한정으로 조금 특이한 구성의 음료를 파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바나나 크림 파이 프라푸치노"라는 걸 팔기에 한 번 맛이나 볼까 싶어서 주문해 봤죠. 가격은 6,500원에 퍼스널옵션에 따라 더 비싸질 수도 있습니다. 바나나가 들어가서 맛은 나쁘지 않네요. 시럽을 뺐더니 적당히 달달해서 마음에 드네요. 다만... 저 파이 부분이 상당한 계륵입니다. 일단 종이 빨대로 저걸 부수는 건 불가능합니다. 결국 어찌 저찌 저 파이를 건져먹든가 해야 하는데... 매장에서 먹으면 영 아름답지 못한 모습이 연출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스타벅스의 종이 빨대 말인데요... 환경에 도움이 되는 건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고... 느낌도 별로고 아무튼 악마가 만든.. 더보기
성산대교 예전에는 사는 곳에서 가까워서 자주 갔었습니다. 요즘은 버스 타고 지날 때 빼고는 한강을 볼 일이 잘 없네요. 마지막으로 가봤던 게 언제인지 기억이 잘 안 납니다. 더보기
봄이 왔으되 봄 같지가 않다 주말이면 피곤해서 누워있기 바쁜터라... 봄이 와도 봄 같지가 않습니다. 꽃보러 가기도 귀찮고 주 3일 근무제가 절실하네요. 더보기
희뿌연 서울 이제 미세먼지는 일상이 된 느낌. 거의 매일 미세먼지 나쁨-최악이고, 파란 하늘을 볼 수 있는 날은 손으로 꼽을 정도입니다. 오늘도 WHO 권고기준 7단계 기준으로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 모두 "매우 나쁨"을 기록하고 있군요. 더보기
어김없이 찾아온 봄 동네에 목련이 피고, 벚꽃도 필 준비를 하고 있군요. 꽃은 피고 날은 따뜻해지지만, 요즘은 매년 봄이 오기는 왔으되 봄같지 않군요. 더보기
서울 풍경 서울의 모습. 더보기
쇠고기 에어프라이어로 구운 쇠고기. 겉에 버터나 기름을 바르고 200도로 구워낸 다음, 겉을 토치로 그을렸습니다. 역시 오븐이 있어야 합니다만, 이렇게 구워도 뭐 그럭저럭 먹을만은 합니다. 두 사람이 먹을 양인데 요리를 못하고 있다가, 상할까봐 한꺼번에 구웠더니 너무 많군요... 더보기
[서촌/체부동] 국내유일? 튀니지 음식 식당 "꾸스꾸스" 튀지니(Tunisia)하면 사실 저도 그렇고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찾아보니 북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네요. 가끔 축구 국가 대항전 할 때 이름을 볼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수도는 튀니스라고 한다네요. 천년 이상의 오랜 역사를 가진 이슬람 국가입니다. 경복궁 옆 서촌 방향(체부동)에 튀니지 음식을 파는 가게가 있습니다. "꾸스꾸스"라는 가게입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왜인지 관광객들이 줄을 서서 먹는 그 토속촌에서 조금 더 위로 올라가면 있습니다. 위치는 이 [링크]를 참조하세요. 주소는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5길 16-2], 지번 주소로는 [서울시 체부동 95-1]입니다. 전화번호는 [02-6357-5762]입니다. 이름이 뭐랄까 범상치 않은 "슬라타 무슈위아". 그릴에 구운 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