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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표전시011] 동양화 우표, '계도' 열한번째로 소개해 올릴 우표는 동양화 우표다. 상태가 썩 좋지 않아서 안타깝다. A Korean postage stamp that depicts a cock and butterflies. Due to its bad condition, hardly recognize what it is. 발행연도는 알 수 없고, 액면가는 10원으로 추정된다. 이 그림은 계도라고 하는데, 계는 다름 아닌 닭계자다. 그림의 아래쪽에 수탉이 묘사되어 있는데 우표의 상태가 좋지 않아 닭인지 뭣인지 제대로 확인하기 어렵다. 동양화에는 문외한인 까닭에, 바위와 풀과 나비와 닭이 그려진 동양 산수화 라는 정도밖에는 알 수 없었다. 누가 언제 그린 그림일까 궁금해진다. 다른 우표 감상하기! http://www.frosteye.net/ca.. 더보기
무시무시한 웹 감시 프로그램, Woopra 도아님의 블로그에서 다음과 같은 글을 읽은 적이 있다. 우프라 소개 http://offree.net/entry/The-Best-Website-Monitoring-Program-Woopra 우프라의 단점 http://offree.net/entry/Woopra-Fault 그 때는 대충 읽고 넘겼는데, 호기심이 생겨서 가입을 했더랬다. 한 2주일인가 지나서 가입 승인이 났다. 스크립트를 스킨에 삽입하고 자바스크립트를 PC에 인스톨하고, 우프라 클라이언트를 깔았더니... 이거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안 나온다. 방문자를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다. IP는 기본이고, 어디서 접속하는지, 브라우저와 OS, 화면 해상도,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까지 모두 알 수 있더라... 덜덜덜;;;; 심심하다면 내 블로그를 방.. 더보기
옆집 박영감 알고 보니 수꼴? 한심한 늙은이들 정치 분류로 넣으려다가, 사회 분류로 카테고리를 나눴다. 정치적으로는 해석하기 어려운 개한민국 만의 독특한 사회현상이기 때문이다. 다름아닌, 아래의 사건을 보면 이 나라가 얼마나 잘못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서울대 교수 124명 '시국선언'장에 난입해 난동을 부린, 미친 늙은이들!!! 오마이뉴스 밥 그만 축내고 숟가락이나 내려놓지들... 쯧쯧... 노인은 공경받아야 마땅하다. 그만큼 살아오면서 쌓은 경륜과 물리적 연령은 쉽게 무시할 수 있을만한 성격의 것이 아니다. 10년, 20년 차이는 그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저 늙은이들은 공경의 대상이 아니라 공격의 대상이 되어야 마땅하다. 흔히 세뇌와 교육의 문제라고들 한다. 지랄하지마라. 똑같이 세뇌 및 반공교육 받고도 건전한 사고방식을 .. 더보기
쁘레메 릴리즈 (소니/미놀타용) Review 필름나라 제공 더보기
SILICON POWER USB MEMORY REVIEW 필름나라 제공 솔직히 이야기 하자면 시간이 없어서 대충 만들었다. Orz 이러면 안 되는데... 더보기
맥도날드 맥머핀 무료 서비스 맥머핀을 무료로 쏜다고 한다. 다음 날 11시 까지 이므로 재주껏 이용하도록 하자. 근데 왜 난 안 되는 거지...;;;; 후냥. 더보기
[우표전시010] 동화우표, 흥부와 놀부 3 동화우표 흥부와 놀부의 세 번째 녀석을 소개한다. 이번 우표는 長子이기 때문에 부모의 모든 재산을 합법적으로 이어받은 놀부가, 흥부의 재산증식 비법을 따라 키운 박을 지붕에서 내리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다. 발행연도는 1970년으로 추정되며, 액면가는 10원이다. 놀부가 지붕 위에 열린 박을 내리는 장면인데, 집이고 박이고 인물이고 모두 비례가 맞지 않는 만화적 기법으로 그려져 있다. 3색 인쇄로 저렴하게 인쇄했다. 집과 박, 놀부를 중앙에 과감하게 배치하여 눈에 잘 들어온다. 놀부와 놀부 마누라의 표정도 표독스럽고 욕심 많게 묘사되어 있어서 누가 봐도 이건 놀부네 집이군, 하고 알 수 있다. 전체적으로 그림이 좀 엉성하지만, 중요한 부분은 극적으로 강조하고 있고, 더불어 집이나 박, 놀부의 복장 등은 디.. 더보기
[우표전시009] a Postage Stamp, USAirmail 외국 우표는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이 거의 없다. 몇 장이 있기는 한데, 대부분은 그다지 재미없는 것 들 뿐이다. 일단 제일 멋대가리 없는 미국의 항공우편 우표부터 살펴보도록 하자. 발행연도는 알 수 없지만, 항공우편 우표가 겨우 31센트 밖에 안 되는 걸로 보아, 꽤나 오래전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2색 인쇄로 깔끔하게 처리하고 있다. 성조기에 비행기를 섞어서 묘사하고 있고, 비행기 엔진에는 항공우편이라는 것을 상징하는 지구본 이미지 두 개가 박혀있다.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유럽, 중동 즈음인데, 지구본의 묘사가 상당히 섬세하다. 전체적으로 단조롭고 색도 많이 쓰이지 않았지만, 심플한 맛이 있는 우표다. 역시 이때도 미국은 극동 아시아는 안중에도 없었던 모양이다. 그나마 북한이 저렇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