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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닷컴의 착각. 텍스트큐브닷컴...아아 너무나 길다. 줄여서, 텍큐로 이하략(以下略)하련다. 아무튼 텍큐가 하는 짓(?)을 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거대한 착각에 빠져있는거 아닌가 싶다. 그 역으로, 내가 착각에 빠져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아니, 아마도 둘 다 일 것 같지만...  나 만의 환상 일단 내가 티스토리를 버리고 텍큐에 발을 들여놓게 된 것은 아래와 같은 이유에서다. 1. 테터툴즈에 대한 믿음. 나는 우연한 기회에 테터툴즈를 알게 되었.. 더보기
도메인 구입, frosteye.net 텍스트큐브.com 스킨 삽질 끝에, 그만 화딱지가 나서 frosteye.net이라는 도메인을 구입했다. 아무래도 텍스트큐브.com에 정을 붙이기 힘들 것 같아서 보험 차원에서 호스팅도 하나 구했다. 일일 트래픽이 100MB 밖에 안되고, HDD용량도 100MB, DB는 10MB라는 대단히 쪼잔한 호스팅이지만, 무엇보다 일단 평생 무료다... 텍스트큐브도 간단히 설치가 되고, 뭐 제로보드 이런 것도 설치할 수 있기는 하다(용량의 제약을 감당할 수.. 더보기
별 의미 없는 사진 테스트하기 위해 올리는 별 의미없는 사진. Canon EOS 20D EF 70-200 IS USM L 아마도 어딘가의 행사장에 놀러갔다가 먹으라는 음식은 안 먹고 찍었던 사진 같다. 역시 비싼 장비는 악조건에서도 보기 좋은 사진을 건질 수 있게 해 준다. 물론 미놀타를 쓰는 지금에는 70-200 IS L 같은 비싸고 무거운 렌즈는 필요가 없어졌다. 카메라 본체에서 손떨림 보정을 해주니 이거 정말 만능에 가깝다. 아무튼 미놀타... 물건이다 물건. .. 더보기
텍스트큐브닷컴...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스킨 삽질 일주일 간의 결론...   1. 이건 뭐 좆병신도 아니고...  스킨에 강제로 삽입되는 코드가 있다!!! 스킨에서 지정하지 않아도 '알아서 들어가는' 쓸데없는 코드가 꽤 많다. (일단 저 브라우저 꼭대기에 서 있는 "로그인" "텍스트큐브 홈" 부터 시작해설라무네...) 이건 뭐 YES or NO로 출력을 금지하는 설정도 없고 그냥 막무가내다. 설치형 텍스트큐브나 티스토리와는 스킨을 읽어들이는 구조(혹은 화면에 뿌리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