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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풍경, Cityscapes of Seoul 예전에는 버리는 사람있어도 그나마 치우는 사람 따로라도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에 와서는 아예 안 치우는 것 같다는 느낌적 느낌... 세상은 날이 갈수록 살기 어려워지고 서울도 예외는 아닙니다. 더보기
서울 풍경, Cityscapes of Seoul 물론 서울에 살고 있는 입장에서는 짜증나는 부분이 더 많지만, 서울은 서울 나름의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무에 걸려 있는 터진 풍선이 몇 달 내내 그대로 방치 된다던지 하는... 😂 더보기
2019년 7월 17일 수요일 서울 하늘, 미세먼지 대잔치 비가 잠깐 와서 공기가 살짝 맑아졌다 싶더니, 역시나 잠시뿐. 미세먼지 최악의 나날이 계속되며 미세먼지 대잔치가 연일 열리고 있습니다. 요즘엔 다들 일본을 욕하기 바빠서인지 미세먼지 수출국 중국에 대한 언급이 상대적으로 잠잠하군요. 더보기
2019년 7월 16일 화요일 서울 날이 흐릿하다가 가끔 비가 왔습니다. 비가 온 시간이 영 좋지 않은 시간이라 밥 먹으러 나갔던 사람들이 비를 맞기도 했습니다. 더보기
[GS25] 소불고기 도시락 3,900원 아주 멀고 먼 옛날, 벌써 4년 전이군요. GS25에서 도시락에 허영만 작가의 "식객" 캐릭터를 붙여서 도시락을 팔던 시절... "소불고기 도시락"[링크]이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4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2019년, 가격이 400원 올라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1년에 100원씩인가봅니다. 그러고보니 2020년 최저임금은 꼴랑 240원이 올랐군요? 240원... 이걸 누구 코에 붙일까요? 2020년까지 최저임금을 10,000으로 올리겠다더니, 이런 식으로 뒤통수를 치고 도무지 대통령인지 원숭지인지 멍멍이인지 알 수가 없네요. 국민들을 상대로 조삼모사라도 하나봅니다. 하여튼 꼴랑 240원 오른 2020년 최저임금으로, 두 개를 사도 790원이 남는... GS25 소불고기 도시락(3,900원)을 먹어보았습니다... 더보기
주말 스타벅스 Starbucks in weekends ​ ​​ 주중 스타벅스는 생존을 위해, 죽지 못해 살아있기 위해 카페인을 보급 받으러 가는 느낌이라면… 주말 스타벅스는 여유롭게 정말 휴식을 위해 간다는 느낌적 느낌입니다. 스타벅스는 사랑… 😭 더보기
2019년 7월 12일 금요일의 구름 2020년 최저임금이 2.87%, 꼴랑 240원, 실질적으로는 삭감이나 다름 없는 처참한 수준으로 "인상" 됐습니다. 하늘과 구름은 더민당과 문재인 정권이 망해가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고고하게 아름답군요... 더보기
종 잡을 수 없는 캐릭터 디자인, 발 뜨끈이 핫팩 저 대머리 디자인이 기괴합니다... 복근 묘사라든지... 빤스에는 또 반짝이는 묘사를 해 놓고 한 걸 보면 디테일이 미묘하게 좋지만 어딘가 비례가 엉성하고... 이렇게 묘하게 정성을 들여 묘하게 사람 눈길을 끄는 디자인이라니! 망토만 둘렀다면 앙팡맨(호빵맨)이나 원펀맨 같았을 듯 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