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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cape

바싹 마른 나무들, 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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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거의 모든 사진들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보통은 가로 긴 변 800픽셀로 맞춰서 올리고 있는데, 가끔 실수를 해서 더 크게 리사이징이 될 때도 있습니다.
물론 크면 클수록 더 좋죠. 사진을 보는데는 큰 지장이 없습니다.

이제 곧 봄인데, 바야흐로 4월인데도 날씨가 춥네요.
오늘은 비까지 부슬부슬합니다.
뉴스를 보면 흉흉한 일 투성이라 마음이 편치않은 요즈음입니다.

어딘가 쓸쓸하고 흉흉해 보이는 사진이 지금 심리상태를 대신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지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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