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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Animal

히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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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고양이 히메.

메가 꾹꾹이를 즐기는 중.
나는 동물학자가 아니라서 자세한 것은 모르겠지만, 듣자하니 고양이들이 이렇게 부드러운 것을 꾹꾹 눌러대면서 갸릉 갸릉 하는 것은 어릴 때의 습관 때문이라고 한다.
엄마 젖이 잘 나오라고 발로 꾹꾹 눌러대던 습관이 남아서 이런 식으로 자라서도 꾹꾹이 놀이를 즐기는 거라고.
똑딱이로 찍은 동영상이라서 소리가 제대로 녹음이 안 되어 있는데, 잘 들어보면 갸릉 갸르릉~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고양이들은 기분이 좋으면 낮은 갸르릉 소리를 낸다.
니콘 똑딱이 P5000으로 찍은 동영상.
전반적으로 성능 좋은 카메라지만, 동영상을 찍으면 카메라에서 나는 낮은 기동음이 동영상에 노이즈로 들어가고 동영상 마무리 부분에서 소리가 녹음이 안 되는 단점등이 있었다.
이 히메 동영상에서도 이런 단점들을 확인 할 수 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 하앜 귀여워요 >_<

    눈빛을 보니 하우스MD의 하우스가 떠오르는군요 ㅋㅋ

  • 직접 키우시는 고양이인가요?? 눈빛이 예사롭지 않네요.
    전 고양이 습성을 잘 모르긴 하지만, 마치 모래를 파는 느낌이 들어 저라면 잽사게 배변상자로 데리고 갔을 것같아요. 꾹꾹이군요~? ^^

    • 야옹이들은 깔끔해서 때 되면 알아서 모래상자로 가지요.

      지금은 혼자 살고 집이 좁아서 헤어져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