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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Cityscape

조금 위험한 이름을 가진 떡볶이 가게

클릭하면 커진다.

서울시 은평구 응암역 이마트 바로 옆에 있는 떡볶이 가게.
이름이 무려 아날.
아날, 아날, 아날, 아날!!!
이름은 어딘가 매우 수상하지만 가게 모양은 멀쩡해 보인다.
이 아날!!! 떡볶이 가게가 들어오기 전에 이 자리에는 소시지를 파는 술집이 있었다.
나름 수제 소시지 전문점이라고 간판을 달고 있었는데, 소시지가 무척 맛이 없었다.
한국에는 자영업자가 너무 많다.
경쟁력없는 그저 그런 가게들이 너무 많다.
이 별난 이름의 떡볶이 가게는 몇 개월이나 버틸지?
혹시 또 모르지. 가게 이름만큼이나 별난 맛의 떡볶이로 대박이 날지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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