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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Cityscape

국민이 힘들때!

국민이 힘들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DJ DOC 노래 중에 <포조리>라는 곡이 있다.

가사가 아주 후련하다.

못 들어본 사람은 꼭 들어보기 바란다.

포조리 구글 검색 결과

 

*Technical notes

똑닥이 니콘 P5000으로 찍었다.

후속작으로 P5100, P6000이 있다.

이 Pxxxx계열은 광각을 지원하기는 하는데, 광각에서 왜곡이 꽤 심하다는 단점을 안고 있다.

보정 프로그램 같은 걸로 펼 수는 있겠지만, 똑딱이 쓰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런 전문적 보정을 할 수 있을 정도가 아니라는 게 문제.

니콘도 이 문제를 인식했는지 개량형인 P5100, 6000에서는 왜곡 보정 기능을 넣기도 했다만...

아무튼 나쁜 카메라는 아닌데 이 왜곡 때문에 약간 아쉽긴 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 전 힘들때 경찰 생각난적 없는데...

    생각하기도 싫구요..

    • 역사를 통틀어 국가 권력이 시민을 위해 쓰인 적은 없다는 말도 있더군요.

      시민의 지팡이라는 말을 들어야 정상일 경찰이 시민을 조패는 지팡이가 되었으니.

    • 茶風 2009.12.01 0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회주의적 아나키즘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입니다만
      (아나키즘 자체를 부정하는게 아니라 아나키즘의 자체모순 에 의한 존립여부에 관해 부정합니다)
      그들의 입장만큼은 백분 이해합니다
      어디한번 공권력이 인민을 위해 효용된적이 있었습니까

      씁쓸합니다

    • 요즘들어 사람들이 피부로 느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인간이 아닌 설치류를 지도자를 뽑은 죗값을 온 국민이 치르는 셈이죠

  • 국민이라는 애가 힘들때 생각나는 친구가 되고 싶은 거군여.
    성이 국이고 이름이 민 일 수도...

    아니면 저렇게 문법도 맞지 않는 문장을...;;

    • 뭐 문법이야 별로 안 중요할수도 있는데, 암튼 낮 간지러운 거짓말을 저리 써 붙이고 다니니 슬프다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