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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Cityscape

Failure

...공포의 블루스크린.

윈도우즈를 OS로 쓰면 피해갈 수 없는 것들 중 하나였다.

98에서 XP로 오면서 빈도가 많이 줄기는 했지만 여전이 파란 화면은 자주 볼 수 있다.

비스타나 7에서는 하드웨어를 잘못 건드리지 않는 이상은 거의 보기 힘들다.

어쨌든 한국 PC의 대부분은 OS로 XP를 사용하고 있는 탓에, 이렇게 어딜가도 흔히 파란 화면을 목격 할 수 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 (뜨아~ backward 기능키때문에 댓글 다 날맀다.. 엉엉~)

    외쿡에는 주로 어떤 OS를 쓰냐는 질문이었삼~ ㅠ.ㅠ

    • 외쿡은 외쿡인들이 알겠죠. ㅎㅎ 외쿡인들에게 물어보세요. ^^*

      다만 우리나라처럼 90%이상이 MS것을 쓰지는 않고요 일본 같은 경우는 매킨토시가 은근히 많아요.

  • 새벽때 영등포역에서 새벽기차를 기다리고있는데 TV화면에서 갑자기 윈도우XP지렁이가 지나가더군요 순간 깜짝놀랐습니다 -_-;;;

    외국에선 거의 리눅스를 쓴다고합니다. 한 30~40%정도 된다고할까요?
    대략 20~30%가 윈도우고 나머진 맥이겠죠ㅎㅎ

    • 외국의 관공서는 리눅스 쓰는 곳도 꽤 있습니다.

      MS가 윈도우즈의 소스코드를 공개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MS를 신뢰 할 수 없다는 이유도 있고.

  • 버스 정류장에도 블루스크린이 툭하면 나오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