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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Food

10월의 월페이퍼 - 생선회 초밥 스시 월페이퍼

(c) FROSTEYe 2008. All rights reserved.

어릴 적에는 생선회를 못 먹었다.

맛이 없는 회만 먹어서 그랬던 것인지, 아니면 훈제 연어의 비릿한 맛 때문에 회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해서 안 먹었는지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아무튼 회는 안 먹었다.

초밥도 새우초밥만 먹었지 생선회를 얹은 초밥은 안 먹었다.

그러던 것이 지금은 회를 마실 정도로 좋아한다.

(c) FROSTEYe 2008. All rights reserved.

과학적으로 살펴봐도, 생선회는 가열해서 요리하면 없어지는 여러가지 영양소가 그대로 살아있기 때문에 몸에 좋다고 한다. 조난을 당했을 때는 뭔가 구워서 먹는 것도 좋지만 생선을 구해다가 날것으로 먹으면 살아남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물론 바다물고기 이야기다.

민물회는 기생충 감염의 위험이 있다는 것, 상식이다.

아무튼 언제부터인가 회를 무척 좋아하게 되었는데, HDD 정리하다가 나온 생선회 사진이 있길레 월페이퍼로 만들어 보기로 했다.

(c) FROSTEYe 2008. All rights reserved.

이 사진이 원본이다. 정말 척 보기에도 침이 꼴딱 꼴딱 넘어가지 않나?

아니라면 별 수 없고... 월페이퍼는 1280x1024px에 맞춰져 있다. 이 블로그를 방문하는 대다수의 방문객이 1024x768 혹은 1280x1024 해상도를 사용하고 있다는 통계를 기반으로 제작했다.

다운로드는 아래의 zip파일을 클릭하면 된다.

주의 사항

월페이퍼 용도로만 사용해야 하며 재배포 및 가공 금지.

영리목적 사용 또한 당연히 금지. 오직 월페이퍼 용도로만 사용을 허가함.

wallpaper_sushi.zip

10월의 월페이퍼, 초밥! 스시! 알라뷰!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 횟집가서 계란 후라이 시켜먹던 소시적 기억이 되살아납니다. ㅋㅋ
    물론 지금은 회를 먹지만요. 출출할 즈음에 제 지인들에게 써먹어 볼 참입니다. 월페이퍼로만 쓰라고 하고요~ ㅋㅋ

    • 횟집가서 알탕만 시켜먹던 제 과거도 새삼스레 떠 오르는데요? ㅎㅎ

      제 사진을 테러 용도로 사용하시겠다니, 적극 권장입니다.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