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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Food

마트에서 파는 달걀

 

 

옛날 우리 부모님 세대에는, 그리고 내가 어릴 적만 해도,

 

달걀이라는 음식이 그렇게 흔한 음식이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사진은 클릭하면 커진다.

 

Copyright FROSTEYe, 2009년. "이마트 달걀"

 

 

내가 어릴 적에는 아주 귀한 음식은 아니었지만 달걀 한 판의 가격이 만만치 않았던 것 같다.

 

그런데 요즘은 천원 짜리 몇 장이면 달걀 한판을 산다.

 

제일 싸고 만만한 반찬거리가 달걀이 되었다.

 

덕분에 많은 닭들이 주야로 산란의 고통을 이겨내고 있으니,

 

참 인간들은 닭들에게 못 할 짓을 시키고 있다.

 

 

 

저 이마트에서 파는 달걀은 6개인가에 990원이다.

 

누가 생산했는지 사진에 주소까지 붙여놨다.

 

참 웃기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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