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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Gadget

SEMA T51MUR 내장형 카드 리더기 (GOOD)

 

 

아이코다라는 곳에서 댓글 이벤트라는 것을 항상 하고 있다.

 

거기에 운 좋게 당첨되어 배송이 온 SEMA의 T51MUR 내장형 카드 리더기.

 

이 회사는 현재 중국으로 넘어간 상태로, 예전에는 삼성계열 이었던 것 같다.

 

아무튼 이 회사에서 새로 나온 내장형 카드리더기 T51MUR은, 사용해 본 결과 엄청난 스피드를 자랑했다.

 

강력히 추천!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진다.

 

 

거의 모든 타입의 휴대용 메모리카드를 사용 할 수 있다고 한다.

 

 

 

뒷면인데, 간단한 설치방법이나 기타 등등이 나와 있다. PC 좀 뜯어본 사람이면 금방 설치 가능.

 

 

패키징은 이렇게 되어있다.

 

 

고정용 볼트와 본체.

 

 

前면.

 

 

이전에 사용하고 있던 메모리 리더기. 몇년은 된 제품이다.

 

 

새로 온 녀석을 붙이기 위해 뚝딱뚝딱 중...

 

 

깊숙히 삽입 중. 쑤우욱~

 

 

메인보드의 USB 포트에 연결해야 한다. 자세한 것은 메인보드 메뉴얼을 참조하도록 하자.

 

 

설치완료!

 

 

리더기가 둘이 되었다.

USB 포트가 항상 모자라기 때문에 그냥 두 개를 붙여 놓았다.

 

정석대로라면 하나를 떼면 되겠지만서도...

 

내가 외장 HDD를 꽤 많이 굴리고 있기 때문에 항상 만성적인 USB 포트 부족 증상에 시달리고 있으니

 

어쩔 수 없달까.

 

 

 

어쨌든 대망의 테스트 시간.

 

이 제품의 경우 고성능으로 유명하다는 GL826 칩셑을 사용했다고 크게 써 붙여 놓았다.

 

과연 빠를까?

 

결론은 빠르다!

 

 

 

주로 사진을 옮기는데, 나는 CF카드를 사용한다.

 

사진에 나와 있는 구형 리더기를 사용했을 때,

 

윈도우 7 + RAM 8GB + Core2Duo 3.0Ghz 환경에서 4~5MB/s 정도 나오던 것이,

 

SEMA 제품의 경우 무려 최고 18MB/s 에서 적어도 10MB/s 이상의 속도가 나오고 있다.

 

대단하다 하지 않을 수 없으니...

 

아주 만족스럽다.

 

리더기의 성능이 못 마땅한 사람이라면 한번 구입 해 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강력히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