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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sip/Hell Korea

연명치료 반대 의사들, 딴 속셈있는 건 아니고?


미디오 오늘 기사 :: 가난한 사람들도 존엄사할 기회 주어질까


대법원에서 연명치료를 거부할 수 있는 권리, 그러니까 존엄사를 인정하는 취지의 판결이 나온 것 같다.

 

왜 모 보험회사 광고에서도 나오지 않나,

 

부모님이 중환자실 신세를 지셔서 자식들이 빚더미에 앉았다는 이야기.

 

이게 남의 일도 아니고, 누구나 당할 수 있는 일이다.

 

게다가 의료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치료도 많아서 며칠만 중환자실에 묵어도 그 비용이 장난이 아니다.

 

 

국내 의사들의 타락과(특히 의사협회 분란 같은 것은 정말 꼴 사나웠다) 그들의 이기주의는 하루이틀일이 아니다.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실서 도청기 발견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그들은 기억이나 하고 있을까?

 

성형외과에서 미인을 만들어 내고,

 

낙태를 밥먹듯이 하고,

 

자신들의 이기심과 돈을 위해서 수가조작이나 나일롱 환자를 만들어 내는 등

 

온갖 나쁜 짓을 서슴지 않는 의사들.

 

 

물론 성심껏 인명을 구하려 하는 의사들도 많을 테지만,

 

환자를 돈벌이 도구로 생각하는 의사가 더 많을 것이다.

 

이런 의사들이 존엄사 반대를 외친다면, 뭔가 딴 꿍꿍이가 있다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다.

 

중환자실 환자야 말로 돈 벌기 좋은 수단아닌가.

 

 

난 존엄사 반대를 외치는 대부분의 의사들을 믿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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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jokes-for-laughs.blogspo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