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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vent

앱솔루트 보드카 파티 이벤트



앱솔루트 보드카 파티 이벤트.

별 다른 조건은 없는 것 같은데 응모자 중에서 '선정' 한다는 부분은 수질관리를 하겠다는 의미인 것 같다.

술 좋아하는 사람은 단돈 만원에 삐뚤어지게 취할 수 있는 기회이므로 열심히 대시해보자.

-_-





로 접속한 후에, 페이지 상단의 PARTY를 클릭하면 된다.

드레스코드가 쿨 화이트라는데,

내가 가진 옷은 대부분 검은 옷 뿐이라 --;;

것보다 그다지 마음에 안 드는 이벤트라 신청은 안 하고 있다.

무엇보다 평일 목요일에 새벽 두 시까지라니,

뭐 중간에 나올 수는 있겠지만 대체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Image Generator]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 ;ㅂ;
    평일 오후~새벽까지 술을 먹는 파티이니 강남 근처가 집이거나 운전사가 있거나 대리를 부를 수 있는(이벤트 문구중에 "No free valet parking"주의) 사람중에
    드레스 코드에 나온 옷의 실루엣을 보아하니 화이트 턱시도나 화이트 수트, 여자의 경우 화사한 화이트 드레스나 세미정장 정도 입고 오라는 뜻인 것 같으니 평소에는 입기 거북한 '화이트' 옷을 소유할 정도의 사람을 원하는 듯.
    평일 오후에 시간을 낼 수 있을 정도라면 집에 돈이 많은 집안의 할 일 없는 백수/백조나 다음 날 일에 지장이 없는 회사 고위인사나 CEO정도 되어야 할 것 같은데 ㅋㅋ

    웃긴 것은 그런 분들이 앱솔루트 보드카(보드카야 좋아하는 술이긴 하지만)로 만족을 하실랑가?

    뭔가 이상한 이벤트의 연속;ㅂ;

    •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대신 해주시네요 ㅎㅎㅎㅎ

      뭔가 이상한 이벤트의 연속입니다.

      홍보한다는 사람이나 이벤트 기획하는 사람들 중에 제 정신 아닌 인간들이 많아요 -_-

  • 보드카는 맛이 없..지 싶습니다만~ 뭐.. 아직 술 맛을 모르지만서도.. :)